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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사주에 두번째 부인 운이 있대요

궁금 조회수 : 5,789
작성일 : 2025-02-17 23:31:40

사주를 봤는데 남편이랑 저랑은 (첫번째 부인) 거리가 멀고 합도 저 멀리 있는데

 

남편이 말년(56세) 때 숲이 들어오면서 죽고 못사는 사랑하는 여자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게 두번째 부인이구요

 

저랑은 자주 다투고 뜻이 잘 안 맞기도 하고 그런데 이 여자랑은 정말 사랑하고 합이라고 합니다

 

제가 걱정하니 그때가서 생각하라고 사주 봐주시는 분은 그러긴 하셨는데요

 

진짜 사주에 그렇게 나오면 여자 나타나고 하나요? 왠지 모르게 슬퍼지네요

IP : 211.234.xxx.7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7 11:36 PM (114.204.xxx.203)

    그런 얘긴 잘 안하는데 이상한 사람이네요
    미리 걱정 마세요

  • 2. 원글
    '25.2.17 11:38 PM (211.234.xxx.71)

    네..근데 자꾸 생각날 거 같아요ㅠ

  • 3. ,,,
    '25.2.17 11:43 PM (73.148.xxx.169)

    인생 모르는 거죠. 님이 미리 걱정한다고 해결 될 것도 아니고요.
    어차피 그때가 되면 이제라도 안 맞는 남자에서 해방된다고 좋아할 수도 있어요.

  • 4.
    '25.2.17 11:43 PM (118.235.xxx.250)

    왜인지 그 시기쯤에 길냥이 하나 들이실 거 같다는 생각이.. 아주 인간인가 싶게 남편분께만 앵기는 그런 짜증나는(?)

  • 5. 돈으로도
    '25.2.17 11:48 PM (70.106.xxx.95)

    돈으로도 해석해요
    그때쯤 꽁돈이 들어올지도

  • 6. **
    '25.2.17 11:56 PM (14.138.xxx.155)

    아휴..
    56세 배 나오고 냄새나는 아저씨를
    어느 정신 나간 여자가 죽자고 덤빕니까?

    남편분... 배우급으로 잘 생기셨나요?

    그럼.. 걱정하셔도 됩니다만..

  • 7.
    '25.2.18 12:01 AM (220.117.xxx.26)

    현대로 오면 뭐 심혈을 기울인 논물 소설 창작물
    이런거도 그렇게 해석 된대요
    맨날 아이돌 좋아하는 애 사주에는
    남자가 그렇게 끊이질 않는다 이러고요
    현실에서 남자 전혀 없는데 사주는 그렇대요

  • 8. ..
    '25.2.18 12:22 AM (39.7.xxx.135) - 삭제된댓글

    56세 때 리마인드 웨딩 하세요

  • 9.
    '25.2.18 12:23 AM (222.236.xxx.112)

    그러다 부적쓰고 개명하라고는 안했나요?

  • 10.
    '25.2.18 12:58 AM (61.43.xxx.159)

    님 사주를 보시고 두번째 남자는 있나하세요.~

  • 11. 윈디팝
    '25.2.18 12:59 AM (49.1.xxx.189)

    제 사주에 아이 여럿이었다는데 하나뿐이에요. 사주는 그냥 참고만…

  • 12. 에이된소리법칙
    '25.2.18 2:00 A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그노메 신점으로 작년 손해가 천만원 입니다.
    환장.
    맞추긴 뭘 맞춰. 내가 아주 이를 북북 갈고있어요.
    언니네는 아주 기가막히게 잘 맞춘다고해서 가서는 처음 얼굴 보자마자 뜬금없는 말 꺼낼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완전 부채도사 입디다.

    그거 취미도 되고, 연구업적도 될수 있어요.
    남편 사주에도 여자가 있어요. 아주 혼을 쏙 빼버릴정도로 몰두한다고 하면서 혹시 취미가 있느냐 연구원이냐 묻더라고요. 연구원도 맞고, 취미도 있다고했고,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고도했어요. 그랬더니 고개를 끄덕입디다.

  • 13. 에이된소리법칙
    '25.2.18 2:01 A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남편분 직업이 뭔가요. 취미는 있나요.
    하여튼 여자로 해석을 주로 하는데, 그게 돈이 들어올수도 있답니다. 돈과 여자는 같이 들어오거든요.

  • 14. 부부
    '25.2.18 2:50 AM (61.105.xxx.165)

    70세 우리남편 사주에 처가 둘이라던데
    아직은 저 하나예요.
    35년전 신혼때 저 소릴 들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네요

  • 15. 맞아요
    '25.2.18 2:57 AM (98.51.xxx.40)

    여자로 해석되지만 그게 몰입하는 무언가이든 돈이든 그런 걸로도 해석되요

    마치 여자에게 남편이랑 직장이 같이 해석되듯이요

    넘 슬퍼하지 마시고
    각자의 삶을 사세요

  • 16. 00
    '25.2.18 5:29 AM (58.141.xxx.126)


    솔직히

    김건희와 노상원이 사주팔자 잘보는 사람 전국을 다니며
    계엄 계획하면서 성공할거냐 .배신할 사람 없느냐 하면서
    날짜와 시간 정해서 ...실패했어요

    사주팔자 못 믿을거라는게 이렇게 확실히 드러났는데
    아직 사주팔자 ...믿을건가요?

    그 시간에 존 가트맨 박사 책이라도 읽으면서
    남편이랑 잘 지낼 마음가짐이라도 팁이라도 얻으세요.

  • 17. 00
    '25.2.18 6:02 AM (58.141.xxx.126)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0370648

    행복한 부부는 어떻게 싸우는가

  • 18. 아니
    '25.2.18 7:09 AM (121.166.xxx.230)

    점쟁이는 왜찾아다니고해서
    자기마음을 지옥붘구덩이에 쳐넜는지
    그리고그러죠?
    그거막으려면부적해라고
    50만원100만원내라고 안하던가요
    그사람말 믿으면 님의부증걸려요
    그런지옥 만들며살지말아요

  • 19. 해석
    '25.2.18 7:54 AM (123.212.xxx.149)

    해석하기 나름이에요.
    갑자기 남편이 누구 덕질을 하게 될 수도 있고
    윗님말처럼 돈이 들어올 수도 있어요.
    남자한테는 여자가 재성이거든요.
    전혀 걱정하지마세요.

  • 20. 저 위
    '25.2.18 9:06 AM (222.234.xxx.127) - 삭제된댓글

    길냥이 얘기 쓰신 분 뭘 좀 아시네요
    예전에 뭔 점을 봤는데 울 남편이 50대 초에 딴살림 차린다고
    했어요 근데 정말 그 때쯤 지방으로 발령이 나 회사 기숙사에 들어가서
    2년동안 기숙사 길냥이 세 마리 돌봤어요 ㅎㅎㅎ
    퇴근 하고 매일 밥주고 같이 놀았는데
    울 남편 돌아올때쯤 두 마리는 죽었네요 ㅠㅠ
    그 당시 점 본 내용이 생각나 이게 딴살림이었구나하고
    피식 웃었던 기억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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