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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신사동

.... 조회수 : 2,971
작성일 : 2025-02-17 23:04:19

제가 그쪽을 잘 몰라서요..

남편직장이 여의도인데

은평구 신사동 빌라가 있는 주택가는 어떤가요?

네이버부동산으로 봐서요.

응암역 주변이라는데

주변환경이나 살기에 어떤지요.

본 매물은 좀 대형평수이고

재개발여지도 있다고는 해요.

IP : 218.51.xxx.19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7 11:14 PM (106.102.xxx.148)

    응암역 주변 살기 좋습니다. 주차장 잘 되어있고 엘리베이터 있는 빌라면 별 불편함없을듯
    다만 담배꽁초들을 자꾸 길에 버리고 침을 뱉는..
    그것은 좀 싫어요.
    저희는 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없어서 학군은 모르겠습니다

  • 2. ....
    '25.2.17 11:19 PM (218.51.xxx.191)

    학군은 상관없어요.
    다만 안전하고 쾌적했으면 싶어서요.
    언덕인 동네일까요?

  • 3. 돈에
    '25.2.17 11:44 PM (175.117.xxx.28)

    맞춰 가려는거 아닌가요?
    그동네는 아파트 가격도 서울에서 제일 싼 시세를 형성하고 있을걸요?
    빌라는 더 쌀테고... 직접 가보세요
    은평구는 대부분 평지가 드물어요
    안전여부는 안살아봐 모르겠고 쾌적한 동네는 아닌걸로 보였습니다

  • 4. **
    '25.2.18 12:02 AM (14.138.xxx.155)

    그 지역.. 서울 시내에서도 가격이 저렴한 지역 아닌가요?

    언니가 은평 뉴타운 살아서 잘 알아요
    가격도 안 오르고..

    시장 물가는 저렴하지만.
    좀 번잡하고 시끄러운..
    서민 동네 입니다....

  • 5.
    '25.2.18 12:15 AM (211.215.xxx.144)

    요새 뭐로 지정되어 가격 많이 오른거 같던데요.

  • 6. ..
    '25.2.18 1:29 AM (223.131.xxx.165)

    신사동 어딘지 .. 일단 재개발이 요즘 쉽지는 않고 대형평수가 인기있는 동네는 아니에요

  • 7. 좋은 동네
    '25.2.18 3:00 AM (61.105.xxx.165)

    응암역 주변은 살기 좋아요.
    불광천 있고
    응암역 근처 응암동 새절역 근처 신사동 평지예요.
    안전하고
    이마트 가깝고
    병원많고
    맛집많고
    물가 싸고
    뒷산 봉산 둘레길도 잘해놨어요.
    서울에 4개있다던가?하는 무 장애길도 만들어 놔서
    데크로 걸어 정상 오르기도 쉬워요.

  • 8. 저도
    '25.2.18 4:43 AM (221.138.xxx.30)

    좋은동네 살펴볼래요

  • 9. ...
    '25.2.18 4:47 AM (115.138.xxx.99)

    응암역은 처음 들어보는데 살기는 편리하면
    좋은거죠.

  • 10. ㅇㅇ
    '25.2.18 6:55 AM (222.233.xxx.216)

    응암역 불광천 주변은 평지고 살기 좋아요

  • 11.
    '25.2.18 10:32 AM (163.116.xxx.115)

    네이버로는 고도를 알 수 없으니 그 집을 가보셔야 해요.
    응암역 자체는 평지인데, 새절역도 평지이고, 가령 새절역 현대는 꼭대기에 있어요. 그렇듯 보시는 그 집이 평지인지 아닌지 직접 가보세요. 동네 분위기는 전형적인 서민 동네이지만, 개인적으로 은평구 잘 아는데 불광천길 근처 잘 되어 있고 상암이나 여의도쪽으로는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서 교통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 12. 좋아요
    '25.2.18 10:57 AM (58.78.xxx.250)

    저 dmc역 살았어요.. 저는 봉산도 운동하기 좋고 한강도 걸어다니며 운동하기 좋고
    벚꽃필때는 그 불광천길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지금은 지금살지만 다시 가고 싶은곳이네요
    82에서 기쁜맘에 글써봅니다..
    참 제가 좋아하는 대림시장도 가까이 있구요....

  • 13.
    '25.2.18 10:59 AM (49.163.xxx.3)

    신사동은 재개발 되려면 십년 더 기다려야 할 것 같고요.
    여의도 가는 방법은 응암역 지나는 753을 타면 신촌과 광흥창쪽 둘러서 가는 노선 있고
    전철타면 6호선타고 가서 공덕에서 5호선 갈아타고 가는 노선.
    여의도가 직장이면 은평구 신사동 보다는 대방동 쪽이 나을 것 같은데요.
    집이 지방에 있으면 주말에 오가기 은근 힘들어요. 워낙 서울 안쪽 끝자락이다보니.
    동네는 전형적인 서민동네. 그래도 불광천과 북한산이 가까워 꽃구경, 단풍구경, 등산하기 좋죠.

  • 14.
    '25.2.18 11:10 AM (163.116.xxx.115)

    아 저 위에 음인데, 대방동 좋네요. 저는 대방 대림 아파트 알아봤었는데 대방은 은평구 신사동 보다는 훨씬 비쌀것 같은데..여의도만 놓고보면 동작구도 괘안긴 합니다만...

    암튼 신사동이 그냥 살기는 나쁘지 않은데 재산증식에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고, 생각보다는 월드컵 경기장이나 상암쪽과 가까워서 강변북로 타고 나가거나 그런건 나쁘지 않겠다는 정도..

  • 15. ㅡㅡㅡㅡ
    '25.2.18 11:1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은평구 신사동에서 여의도 출퇴근이 용이할거 같지 않아요.

  • 16. ...
    '25.2.18 6:07 PM (218.51.xxx.191)

    오늘 가서 보고 왔어요~
    우선 동네가 뭐랄까 평온했어요.
    아파트단지만 있는것도 아니고
    빌라만 있는것도 아니고
    불광천 바로 앞에 있고 북한산 보이고
    빌라도 요즘 지은 빌라가 아니라
    단지형으로 50평형대라 인테리어만 잘하면
    재건축없이도 살고 싶더라구요.
    주변에 차없이 갈수있는 없는것이 없이 좋았어요.
    근데..
    남편이 싫다네요.
    여의도서 거기가 교통이 많이 혼잡하다고요.
    개인적으로 전 너무 편안한 동네였어요.
    꼭 한성대역주변이나 구기동처럼
    낮은 집들이 모여있어서요.
    단지형으로 이쁜 빌라이기도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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