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대출 받을 때 적금 가입 권유

무지가 죄인지..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25-02-17 21:25:07

현재 전세입자이고, 집주인이 집을 팔면서 매수인이 저희 전세를 승계하기로 했어요. 전세 만료 시점에 집이 매매가 된거라 전세금을  올려주기로 했고요.

토요일에 순식간에 집이 팔리면서 집주인이 의뢰했던  부동산에서 저희에게 전세 대출 받을꺼냐, 본인이 은행 소개해주겠다, 인상된 전세계약서 써야하는데 수수료  안받고 본인이 10만원만 받고 써 주겠다(인심 쓰듯이)... 재계약일은 0월0일이다.  월요일 0시에 계약서 쓰러 나와라,,, 통보식으로 얘기했고, 저희는 계속 살 생각이기에 계약일이 그리 중요하지는 않아 알겠다고 했고요. 그런데 오늘 계약서  쓰고 소개해준 은행 대출 담당자들과 통화를 하니 저희가 대출받을 금액이 크지 않으니 카드를 만들고 7년짜리 적금을 들라고 하는거에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대출 별도로 알아보겠다고 하니 부동산에서 계약서에 자기 도장이 들어 갔으니 그건 안된다고 하는데 이 말 같지도 않은 걸 해야하는건가요?

IP : 39.125.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7 9:32 PM (122.38.xxx.150)

    금감원에 문의해봐도 되냐고 물어보세요.

  • 2.
    '25.2.17 9:48 PM (106.101.xxx.207)

    그것을 꺾기라고 합니다.
    금감원 민원 고

  • 3.
    '25.2.17 10:31 PM (39.125.xxx.172)

    아.. 그게 꺾기라는거군요..
    7년짜리 적금 거부했더니, 대출금리 올라가고, 제출서류 엄청 많아지고... 대출 다른곳에서 받으려 해도 계약서 못받을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진짜 화가 나네요..

  • 4. ..
    '25.2.17 10:33 PM (39.125.xxx.172)

    제가 화가 나는건 부동산 사장이 잘해주는척 하면서 등쳐 먹으려 하는거에요.. 쓰지 않은 사연이 있거든요..

  • 5. **
    '25.2.17 10:44 PM (14.138.xxx.155)

    적금 가입하고 카드 신규하면
    그 만큼 대출금리가 인하되지 않나요?

    아들 부동산 담보 대출로 1억5천 받는데
    카드 신규 하라 했고. 금리는 4. 38? 인가 받았어요..

  • 6. ..
    '25.2.17 11:14 PM (118.221.xxx.237) - 삭제된댓글

    카드만들고 금리인하 받고 적금은 1만원 이렇게.낳고 나증에 해지하먄 되지 않나요?
    저는 부동간소개로 은행안가고 부동산 사무실에.오시는 분께 했는데 이자가 제일 낮고 간단하게 처리가 되었어요

  • 7. 거래은행있으면
    '25.2.18 12:22 AM (211.215.xxx.144)

    거기에 알아보세요
    계약서도장은 상관없어요

  • 8. ..
    '25.2.18 2:18 AM (211.251.xxx.199)

    나같으면 다 들어주고 계약 성사후
    금감원 고발해버림
    부동산도 같이 신고해버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8169 안심액인가 가슴두근거림 효과 있나요? 5 .... 2025/02/20 1,543
1668168 렌즈끼면 피로한거요 5 ㅇㅇ 2025/02/20 1,451
1668167 얼마전 초등교사가 학원강사한테 천한주제에..라고 18 바닐라 2025/02/20 5,089
1668166 아파트 반려새 키우기 7 배고프지마라.. 2025/02/20 1,638
1668165 삼성전자가 나보다도 세금을 적게 내다니 5 ㄴㄴㄴ 2025/02/20 2,314
1668164 자녀들 결혼은 어떤 사람과 하길 바라시나요? 10 2025/02/20 2,923
1668163 지금 축구 한일전해요 1 ..... 2025/02/20 1,530
1668162 작은 텀블러로 커피 테이크아웃 해보셨나요? 9 텀블러 2025/02/20 3,013
1668161 5월 타이페이와 삿포로 어디가 좋을까요? 5 고민 2025/02/20 1,758
1668160 끌올) 얌체같은 지인이 본인은 모르는데 8 청정지킴이 2025/02/20 2,855
1668159 집을 치워야하는데 엄두가 안나요 7 ㅇㅇ 2025/02/20 2,681
1668158 이수지(슈블리맘) 공구하는 거 누구 따라하는 건가요? 8 재미 2025/02/20 15,475
1668157 대학생 장학금 받으면 고지서에 나오나요? 6 ... 2025/02/20 1,670
1668156 코트 라벨 뒤집어보던 선생님 15 2025/02/20 6,158
1668155 친한 친구가 다단계를 시작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3 다단계 2025/02/20 2,534
1668154 요즘 슬로우 조깅 하려니 조깅화(러닝화?)에 관심이 많아져서.... 6 ... 2025/02/20 2,467
1668153 굴먹고 탈난 경우 15 ㅡㅡ 2025/02/20 2,715
1668152 코스트코 플로티나 이불세트요 2 .. 2025/02/20 1,755
1668151 고기 오늘 사서, 내일먹어도 ... 5 고기기긱 2025/02/20 1,317
1668150 봉준호는 인간적인 매력이 넘사 10 ㅇㅇ 2025/02/20 4,175
1668149 좋은 녹차 어디서 살까요? 4 ㅇㅇ 2025/02/20 1,129
1668148 학원에서 아이한테 너네집은 부자잖아. 23 학원 2025/02/20 7,136
1668147 요알못인데 스파게티를 더 가는 걸로 대체해도 되나요 3 아몰랑 2025/02/20 1,130
1668146 "감당 안 되는 자폐아 데려오지 마세요"…키즈.. 11 ㅇㅇ 2025/02/20 6,111
1668145 유튜브의 폐해 보스 2025/02/20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