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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우주가 저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중

우주의힘 조회수 : 2,756
작성일 : 2025-02-17 01:52:33

주 2회는 가던 좋아하던 빵집. 장사 잘 되다가 모종의 문제로 문 닫음.

 

오늘 초밥 먹으러 갔더니 대기 마감.

 

이갈이 마우스피스 며칠 안 하고 잤더니 빵 먹다가 치아가 깨짐

다행히도 임시치아. 진짜 깨진줄 알고 모골이 송연했는데 ... 오늘도 답답해서 안 하고 자려다가 모골이 송연했던 기억에 다시 끼고 잡니다.

 

충치 x 개 발견해서 신경 치료 말만 들어도 털이 쭈뼛

단 거 먹기 전에 신경치료와 임플란트 생각하면 절제가 그나마 되네요

혈당 생각해야 하는데 어쩜 이렇게 동기를 또 부여해주는지

 

흑흑 도닦는 기분이네요

IP : 118.235.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5.2.17 7:16 AM (61.82.xxx.210)

    우주야 고마워

  • 2. ㅎㅎㅎ
    '25.2.17 8:52 AM (58.127.xxx.56)

    럭키원글님이쟈나~~~~

  • 3. ㅎㅎ
    '25.2.17 9:36 AM (121.131.xxx.8)

    럭키...그래요 럭키네여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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