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컴활 1급 필기 시험 올해 만료, 실기 재도전해볼까요?

...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25-02-16 18:10:52

컴활 1급 필기는 땄거든요.

그런데 실기가 너무 어렵고, 첫번째 시험에서 30점 정도 나와 포기했었어요.

대한상공회의소 홈피 다시 보니 1급 필기 만료기간이 올해 11월까지더라고요.

실기 다시 도전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다들 좋다는 유동균 인강으로 실기 공부했었는데... 이 분 인강은 저겐 안 맞는 거 같아요.

2시부터 일하는 강사라 오전시간 이용해서 컴퓨터 학원을 다닐까 고민이에요.

82님들이라면 1급 실기 포기하고, 그냥 2급으로 만족하시겠어요?(2급은 있습니다.)

아님, 필기가 올해 만료이니 그 전에 어떻게든 실기를 따시겠어요?

사실, 업무 강도 높은 강사 생활이 지쳐 공기업, 공단 사무직 목표로 1급 도전했었는데,

실기가 너~무 어렵고 슬럼프이자 뭘 해도 안 풀리는(?) 백수시기가 어느 덧 6개월 되었고,

더 놀면 공백기 너무 길어지고 퇴직금도 떨어져서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경력 살려 다시 학원 영어 강사로 취업하거든요.

마음 속엔 나중에 공기업 사무직으로 가고 싶단 생각이 여전히 있어요. 그러나, 제 예상보다 공기업 정규 사무직 가기 더욱 어렵더라고요. 월급 없이 계속 이것만 붙잡을 순 없어서요.

공기업 쪽 갈거면 컴활 1급 필수라 해서 올해 필기 시험 만료되기 전에 실기 도전할까 계속 고민돼요.

IP : 110.35.xxx.2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윈디팝
    '25.2.16 6:30 PM (49.1.xxx.189)

    대단하네요 컴활 넘 힘들던데...

  • 2. ....
    '25.2.16 6:38 PM (110.35.xxx.240)

    컴활 1급 필기만 땄어요ㅠ 실기는 턱걸이도 못 미치는 낮은 점수로 나와 '난 안 되는가보다..'하고 포기했었어요. 근데, 필기가 올해 11월까지하고 만료라 만약 나중에 다시 따고 싶으면 필기를 다시 공부해야하거든요. 백수로 6개월 보냈는데 그 때 공부했던 것들의 결과가 안 좋아서 자포자기 심정으로 다시 학원 강사 일 시작해요ㅠ 돈 벌어야해서. 제가 일하는 곳 주변에 컴퓨터 학원들도 몇 군데 있어서 오전 시간 이용해서 실기를 다닐까 고민되가지고요..

  • 3. 그럼
    '25.2.16 8:55 PM (182.210.xxx.178)

    실기 다시 도전해보셔야죠.
    나중에 어떻게 쓰일지 모르니까 일단 취득해놓는게 좋을 거 같아요.

  • 4.
    '25.2.16 9:11 PM (211.201.xxx.155)

    제가 컴은 좀 하는데 컴활1급실기는 3번만에 땄어요ᆢ그게 문제 운이 좀 있거든요ᆢ 실기를 연속으로 접수해서 시험쳐보세요

  • 5. ...
    '25.2.16 9:28 PM (110.35.xxx.240)

    자리운 중요하다 하더라고요.
    이제 들어가는 학원에서 두달 일하며 적응 먼저 하고,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1급 실기 시험 계속 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623 진짜 증거가 차고 넘쳐도 수사를 안하네요 3 ㅇㅇ 2025/02/19 1,386
1676622 카레에 어떤고기 넣으세요? 30 카레 2025/02/19 3,414
1676621 올해 정시모집 4 올해 2025/02/19 1,953
1676620 자승스님건은 간단한 일이 아닌가 봐요. 4 ******.. 2025/02/19 4,675
1676619 내란 정리되고 정권교체 되면 국회에 간 시민들에게 표창장 수여 .. 6 나중에 2025/02/19 1,331
1676618 올리브 오일 그냥 먹는 분 질문 있어요 8 ㅇㅇ 2025/02/19 2,369
1676617 中 로봇청소기 한국서 엄청 팔렸는데…"터질 게 터졌다&.. 9 ㅇㅇ 2025/02/19 5,062
1676616 집에서 식용유 어떤 기름 쓰세요? 11 .... 2025/02/19 3,080
1676615 2025년에 55세라는 나이 72 문득 2025/02/19 24,840
1676614 아보카도를 참치회처럼 먹을 수 있네요 5 ........ 2025/02/19 2,787
1676613 집에 있는 남편 5 지나간다 2025/02/19 3,186
1676612 빵순이였는데 밥으로 갈아탔어요 6 ㅇㅇ 2025/02/19 2,748
1676611 남도장터 전복 12 감사해요 2025/02/19 2,347
1676610 이마가 넘 답답하게 생겼어요. 4 2025/02/19 1,618
1676609 핫딜 알려주신분덕에 2 프로쉬 2025/02/19 2,700
1676608 60초반 남편 보약 3 2025/02/19 1,465
1676607 전업으로 살든 말든 14 오띠띠 2025/02/19 3,533
1676606 죄짓고도 벌안받는 사람 2 ㄱㄴ 2025/02/19 1,373
1676605 시조카들이 다 대학을 잘가네요 14 ㅎㄷㄷ 2025/02/19 7,330
1676604 노화현상중에 단어 잘못 말하는거 2 @@ 2025/02/19 2,539
1676603 30초반 성비 심각한가봐요 7 ... 2025/02/19 3,396
1676602 파스타는 왜 그리 양이 적은가요? 8 2025/02/19 2,649
1676601 고1 남자아이 여드름.. 스킨스케일링 받아야하나요? 10 해피 2025/02/19 1,610
1676600 수지가 제니 흉내내는건 조금 어거지스럽지만 재미있네요. 12 수지최고 2025/02/19 5,077
1676599 사주에 부동산투자운 있다는 분 그렇던가요? 4 사주 2025/02/19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