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지는 않지만 카이스트행이 유력한가봐요.
올해 수능만점자들도 3~4명이 의대 안가고 공대 경제 갔다던데 만점자들이 의대 안 간건 몇년만에
첨이라네요.
대한민국 좀먹는 의대병 좀 고쳐지려나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카이스트행이 유력한가봐요.
올해 수능만점자들도 3~4명이 의대 안가고 공대 경제 갔다던데 만점자들이 의대 안 간건 몇년만에
첨이라네요.
대한민국 좀먹는 의대병 좀 고쳐지려나요
아이의 의지가 반영된거겠지요
올해 서울대 포기하고 카이스트 간 친구들 좀 됩니다.
공대생들 대우좀 해줬음 좋겠네요 저래 봐야 저아이 미국가요
한국에선 삼성가서 연봉 1억받는게 끽이니까
조카도 카이스트 합격해서 수능 전에 그 바쁠 때에 대학탐방을 해야 했는데 학교가 정말 맘에 들었나 봐요
메이저의대랑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했어요
사회도 바뀌어야죠. 미국처럼 벤처창업 육성해야 합니다
기존 기업들 밥통 그만 챙겨주고요. 지금 정권이 최악이었져
찐이죠
적성 맞아면 의대보다 공대 가야죠
의대간 저희 애는 학교도 못다녀봤는데 이번에 군대가는데 제대하면
과고갔다 카이스트 갔으면 졸업할 나이라고 ㅠㅠ
지방대의대 포기하고 서울대 자연대간 아이..
잘 한 결정이었길요..
원래도 있어왔는어요. 최상위권중에 항상 있었는데 제발 이공계, 기초과학을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음해요. 들어가서 실망하고 다시 의대간다고 나오고 다들 의대만 가다가는 나라가 뭐로 먹고 살아요
멀쩡한 학교 잘 다니다가
의대 증원한다 그러니까 다니던 대학 그만두고
의대 준비하는 애들 엄청 많다고 그러던데
걔네들은 지금 엄청 혼란이 올것 같아요
어짜피 지역인재 수시로 뽑는거라 실제 해당되는 공대생들도 없는데
의대정원 확대하면 공대 망하는 정책이라고 얼마나 여론몰이 했던가요.
결과는 반대로 방향을 트는 느낌이에요.
우선 최고 인재들이 공대로 틀기 시작하네요.
만점자들이 의대 안 간건 몇년만에 처음이래요.
어짜피 지역인재 수시로 뽑는거라 실제 조건에 해당되는 공대생들도 별로 없는데
의대정원 확대하면 이공계 망하는 정책이라고 얼마나 여론몰이 했던가요.
결과는 반대로 방향을 트는 느낌이에요.
우선 최고 인재들이 공대로 틀기 시작하네요.
만점자들이 의대 안 간건 몇년만에 처음이래요.
어짜피 지역인재 수시로 뽑는거라 실제 조건에 해당되는 공대생들도 별로 없는데
의대정원 확대하면 이공계 망하는 정책이라고 얼마나 여론몰이 했던가요.
결과는 반대로 방향을 트는 느낌이에요.
우선 최고 인재들이 공대로 틀기 시작하네요.
만점자들이 의대 안 간건 몇년만에 처음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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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요. 3년전에 아는분 딸이..과학고 다니다..서울대 공대갔어요. 의대도 충분히 가능했는데..전혀 자기적성 아니라고 확고했대요.
과거부터 서울대 의예과는 예비 추가 합격자가 발생 안하고 최초합격자 전원이 등록했을거예요
이번년도에 추합인원 1명 발생
의대 광풍 불면서 수시6장 정시3장 모두 의대만 쓴 학생들이 늘어나고 올해는 특히 2천명 증원이라 반수 재수생들도 엄청 몰렸는데 서울대 의예 최초합 버리고 카이스트 이공계진학
이공계가 살아나야 하는데 국가예산 삭감하고 지원 대폭줄이니 똑똑한 인제 해외로 다 떠나갑니다
아이친구는 공학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인데
공부를 너무 잘하니
학교에서 부모상담하고 설득하고 해서
결국 서울대 의대 가더라구요
어디든 잘 하겠지만 괜히 아쉽기도
중국의 ai 개발자가 20억 제안 받았다는데..
똑똑하사람들 대우 잘 받고 국력 키우는데 한몫 해주길..
썰에 의하면 엄마가 몸져 누웠다던데 ㅠ
저 아드님 앞으로 의대 간것보다 더 잘될꺼에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런곳 임원되면
연봉도 수십억에
세계를 누비던데요
자기가 좋아하는 공부 해야죠
가서 의사 되는 것보다
훨씬 돈 많이 벌고 입신양명하길 바래요.
그러고도 남을 인재네요.
앞으로 점점 더 늘어날걸요
의대의대하지만 공대가 살아야 국가 경쟁력이 생길테고
나라가 앞으로 힘들어지고 이공계 인력들이 귀해지면
이공계 대우가 달라질겁니다
본인 적성과 미래를 다같이 내다보는걸수도요
진짜 매일 중국 국민성 무시하고
왜저러냐 비읏었지만
딥시크 개발자도 그렇고
여러분야 기술 발전 무시 못할 수준이에요
전기차나 자율주행 수준도 대단하고
중국 부러워요
그 학생들 정말 박수쳐주고 싶네요
앞으로도 과학 기슬 분야에 인재들이
많이 관심 가졌으면 좋겠어요
사명감 없으면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직업일 것 같아요
부모가 좌우 하지 말고 아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좋겠어요
만일 내가 부모라면 의대갈 성적이 되더라도 다른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할 것 같아요. 일단 평생 환자들하고
부대끼는 일 하라고 하고 싶지 않네요
의대정원확대는 잘 한것 같아요. 이 영향도 클 거라고 봐요.
공대 포기하고 의대 몰린 이유가 하방때문인데
그 하방을 깨니 의대공대 같은 처지 되고
이러니 최고인재들중 공대행이 나오네요.
의대정원확대는 잘 한것 같아요. 이 영향도 클 거라고 봐요.
공대 포기하고 의대 몰린 이유가 하방안정성때문인데
그 하방을 깨니 의대공대가 이제 같은 처지가 되어가고.
이러니 최고인재들중 공대행이 나오네요.
의대정원확대는 잘 한것 같아요. 이 영향도 클 거라고 봐요.
공대 포기하고 의대 몰린 이유가 하방안정성때문인데
그 하방을 깨니 의대공대가 이제 같은 처지가 되어가고.
이러니 최고인재들중 공대행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이 흐름 유지할수 있게
의대정원 2천이 아니라 두배 3천은 지속적으로 늘리는게 맞지 싶어요. 일단 인재들이 공대로 턴한게 어딘가요. 단비같네요
공대발전시킨다고 의대생 늘리는건 멍청한정책이죠.
의료개폭망시키고 건보재정 박살에 필수의료할 의사는 없어지고.
반대로생각해보면 인구는주는데 의사 대폭줄여서 대다수가 공대갈테니 공대발전하는거 아닌가요?
이미 있는 공대인재도 미국에 다 뺒기고있는마당에 한국 남게하고 공대지원을 늘려 유도를해야지 그게맞죠
제 딸도 의대 버리고 설공 갔어요.
진짜 많이 싸우고 제가 빌다시피했는데ㅠ
전 아직도 아쉬운데 딸은 아주 잘 다닙니다.
제 사촌도 6,7년전에 의대 버리고 설대 공대갔어요.
자기는 도저히 피 볼 자신 없다고
애초에 의대 바라고 공부한 거 아니라고 그래서
설대 공대가고 대기업 연구원으로 감.
그러다 다시 의전원^^ 간다고 공부하다 포기.
더 이상 공부가 안된다며 ㅋㅋㄱㅋ
옛날에도 의대가 공대보다 높았어요
서울대만 몇몇과만 의대보다 높았을뿐
나머지대학은 다 의대가 공대보다 높았어요
서울대도 공대자연대 계열제로 뽑았을때는
의대가 제일 높았습니다
우리 아이도 한약수 안 가고 서울대 문과가요
의대정원확대하고는 관련없는듯해요
정원확대는 득보다 실이 많을듯해요
괜히 건들여 공대도 의대도
다 엉망진창이에요
앞으로 우리가 받아야할 의료도
발전이 어려울듯합니다
항상 몇명은 있어요. 자원안하는둥. 하지만 다니다 공대 현실 느껴 관두고 의대가고 하죠.
주변에 의사들 많은데요
공부 잘한순서대로 돈 잘버는거 아니더라구요
어느정도의 상술이 필요해서인지
제일 성적낮은 의대 출신이 돈 제일 잘벌고
서울대 출신일수록 돈못버는 경우 많이 봤어요
저 아이 본인 적성 살려
돈 잘벌고 멋지게 살아갈거라 믿어요
작년에 연구단지 탐방을 다녔어요..
연구직들 특허나 스톡옵션 이런거로 의사 못지않게 많이 버는사람 많더라고요..
그 한 명으로 희망회로 돌리지 말구요.
정책을 바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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