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한테는 거짓말이나 허언증 안 통하죠?

... 조회수 : 1,188
작성일 : 2025-02-16 11:53:44

실체를 다 아니까요.

 

 

 

IP : 125.7.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6 11:55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가족들한테 거짓말하면 바로 돌직구를 날리오거나 날리겠죠...

  • 2. ....
    '25.2.16 11:56 AM (114.200.xxx.129)

    가족들한테 들통날 거짓말하면 바로 돌직구를 날라오거나 날리겠죠...

  • 3. ...
    '25.2.16 11:58 AM (39.7.xxx.43) - 삭제된댓글

    자식에게는 통해요

  • 4. 아뇨
    '25.2.16 12:25 PM (211.106.xxx.186)

    통해요..
    가족 형제끼리도 돈뺏고 사기치고..
    심지어 살인도 하는데요.

  • 5.
    '25.2.16 12:26 PM (220.94.xxx.134)

    부모는 믿고 싶은 맘이 커서 통할수도

  • 6. ...
    '25.2.16 12:28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어디나 마음 약한 사람 있죠.
    특히 가족은 그놈의 핏줄 이라는 이유로 정 때문에 한쪽 눈 감고 끌려다니는 일 많아요.
    남은 끊기라도 하죠.

  • 7. 교차로하는
    '25.2.16 12:42 PM (175.193.xxx.206)

    이모들한테는 자식들에대해 자식들한테는 이모들에대해 어쨌든 허언증이 약간씩 들어가 있는경우도 있어요.

  • 8. ..
    '25.2.16 12:43 PM (39.114.xxx.243)

    실체를 아는데 몇십년이 걸리기도 해요.
    부모님 돌아가시고 유산 싸움날 때까지 형제의 실체를 모르기도 하고요.
    바람이 들통날 때까지는 배우자가 어떤 사람인지 착각하기도 하고요.

    상황이 그렇게 만드나 싶다가도 차마 못하는 일을 하는 가족의 본 모습을 보고는 사람을 몰라본 자신를 탓하게 되네요.

  • 9. ...
    '25.2.16 2:35 PM (124.111.xxx.163)

    자식에게는 통하죠. 나르들이 하는짓이에요.

    희생양인 자녀는 내가 모르는 어른의 사정이 있을거라고. 자식을 키우는게 다 그런줄 알고 믿고 참고 그러다가 본인도 사회생활해보고 자식키워보고 느껴요. 아 내 부모가 날 속였구나.

    그래서 나이들어서 부모와 의절하게 됩니다.
    그동안 자녀에게 빨대꽂고 누힐 것 실컷 누린 인간. 버린다고 자책할 것도 없어요.

  • 10. 윈디팝
    '25.2.16 3:16 PM (49.1.xxx.189)

    거짓말은 영원할 수 없고, 한번 들키면 그 다음부터는 무슨 말을 해도 안 믿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746 유튜브 공구로 산 무쇠전골팬에 코팅이 일어났어요 7 .. 2025/02/27 1,314
1678745 고기에 뿌려먹는 시즈닝 뭐가 젤 맛있나요? 4 고기 2025/02/27 1,680
1678744 2000만원 정도가 생기는데 2-3년 동안 어떻게 관리?하면 될.. 5 2025/02/27 2,381
1678743 봄동 핫딜 관계자가 전화왔어요. 23 봄동 2025/02/27 6,683
1678742 중고 거래하다 생긴일 제가 맞는것 같은데 10 ... 2025/02/27 1,920
1678741 원룸 화장실 막힘 문제 도와주세요 8 속풀이 2025/02/27 1,297
1678740 24기순자 입이요 무슨 수술일까요? 6 2025/02/27 2,852
1678739 미떼는 카페인 전혀 없나요? 2 ㄴㄱㄷ 2025/02/27 1,585
1678738 김거니의 다른 남자에 대한 폭로기사 준비했었던 조선일보 10 사장남천동 .. 2025/02/27 5,897
1678737 신입 퇴직연금 한도 설정 감사 2025/02/27 802
1678736 지인이 조현병에 걸린거 같아요 11 ㅡㅡ 2025/02/27 7,489
1678735 일상적인 소통만 잘되고 큰 일은 회피하는 남편있나요? 15 .. 2025/02/27 2,051
1678734 요즘 젊은사람들 아기 옷(실내복)선물 5 .... 2025/02/27 1,497
1678733 아이가 어학병 11 에이스 2025/02/27 2,243
1678732 대문에 있는 몽클 고야드 가격 7 .... 2025/02/27 2,987
1678731 윤측 변호사도 윤이 한심한듯 표정 20 ㄱㄴ 2025/02/27 4,273
1678730 인덕션 프라이팬 가벼운건 없나요? 5 ㅡㅡ 2025/02/27 1,000
1678729 선관위, “여긴 가족 회사” “친인척 채용이 전통 19 ㅂㅂ 2025/02/27 2,669
1678728 골감소증이신분들 다들 칼슘 드시나요? 1 ... 2025/02/27 1,722
1678727 박정희 시절(78, 79년), 여배우들 사진으로 된 달력 있었나.. 15 .. 2025/02/27 4,183
1678726 아파트 재건축현장 옆에있는 원 2025/02/27 941
1678725 어제 코엑스 디자인페어 다녀왔어요 3 백수 2025/02/27 1,916
1678724 명품타령하는 사람중에 이상한 사람도 있어요 7 .... 2025/02/27 1,739
1678723 샷시 외창을 그린로이로 했더니…ㅠ 5 ㅇㅇ 2025/02/27 2,965
1678722 태운 누룽지차 드시는 분 계세요? 6 화타 2025/02/27 1,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