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귤 한번에 몇개씩 드세요~~?

귤사랑 조회수 : 1,952
작성일 : 2025-02-15 19:43:37

이게 무슨 질문거리가 되나 싶지만

요즘  하도 귤이 비싸져가지구요

어릴때 젤 만만한게 귤이었는데

이젠 안만만해요  쿨럭~ 

 

저는 원래 앉은자리에서 10개는ㄱㅣ본이었다가

얼마전부터는 그래 귤도 비싸졌고

건강에도 도움되게끔 

식후에 한개만 먹자 해서

계속 그리 먹었거든요

 

근데 오늘 저녁 먹고 귤 먹는데

귤 먹을때마다 느무느무 맛있고

정말 갈증해소와 함께 환희심(--;;)이 느껴지는거예요

그래서 조금만 더더 하다가 6개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글치 얼마든지 먹겠어요

 

근데 요즘 귤이 숙성되어 그런건지

더 맛있는거 같아요

그래도 비싸니 아껴먹어야죠;;

 

다들 한번에 귤 몇개씩 드시나요?

 

 

IP : 110.70.xxx.2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5 7:46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다른 간식은 안하는데
    귤은 매일 5-6개는 먹는것 같아요.

  • 2. 작은 거
    '25.2.15 8:22 PM (211.206.xxx.180)

    사면 앉은 자리에서 뭐 5개 전후로 먹죠.
    그 먹을 때 시원상쾌한 기분 아니까. ㅎㅎㅎ
    작은 거로 사면 작다고 더 먹는 거 같아서 레드향 큰 거 사놓고
    간헐적 단식 중이라 하나씩만 먹는데...
    오늘은 때를 놓쳐서 내일 먹는 걸로. ㅠ

  • 3. ㅁㅁ
    '25.2.15 8:27 PM (1.240.xxx.21)

    10개도 먹을 수 있는데
    너무 비싸요

  • 4. 살면서
    '25.2.15 8:53 PM (182.222.xxx.138)

    올해처럼 귤 안(못)먹어본해가 없네요..
    과일 안 좋아하는 제가 1~2위 다투게 좋아하는 과일인데 이번 겨울 첨 산 귤이 징그럽게 맛 없어서리 한달여 방치하다 버리고 그 후 갠적으로 심란한 상황이 있어 거기에 신경쓰다보니 이제 귤철이 지났네요. 올해 산 귤은 그게 첨이자 어쩜 마지막..
    며칠전부터 생각나서 판매처 뒤져보는데 끝물이라 그런지 후기들이 영 아니라 올해 귤은 끝인가봅니다.
    당 생각 안하고 먹을땐 하루에 열몇개는 기본이었는데..ㅋㅋㅋ

  • 5. 5키로
    '25.2.16 12:55 AM (211.114.xxx.107)

    한박스도 쌉가능인데 혈당 스파이크 무서워서 한개씩만 먹습니다.

    예전엔 밥보다 과일을 더 많이 먹었는데 나이가 드니 혈당 오르는거 무서워서 하루 한개씩만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378 보증금을 일주일 미리 달라고 해도 될까요? 22 2025/02/19 2,966
1667377 두유제조기. 잘 쓰게 될까요~? 14 살까말까 2025/02/19 3,193
1667376 60되니 건강이 망가지네요 8 ㅇㅇ 2025/02/19 4,397
1667375 만다리나덕 백팩 천가방 박음질 수선 어떻게처리하면 좋을까.. 2 2025/02/19 1,408
1667374 시흥 거북섬 쪽 아파트 사시는분 계신가요? 5 ........ 2025/02/19 1,683
1667373 미용실 맘에 드는데 고양이 17 궁금 2025/02/19 3,069
1667372 암4기 80세 엄마(데이케어센타) 30 데이케어센타.. 2025/02/19 4,460
1667371 추워서 이불 속에 숨어 있어요. 3 ..... 2025/02/19 1,807
1667370 내란당 역사 요약 인용 2025/02/19 669
1667369 결혼관련 조언좀 해주세요 33 후후 2025/02/19 4,087
1667368 스텐 압력밥솥 7 .. 2025/02/19 1,797
1667367 기숙사 이불 코스트코 플로티나 건조기 사용 괜찮을까요 18 ^^ 2025/02/19 1,953
1667366 2/19(수)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2/19 862
1667365 이게 남편 태도 때문에 기분이 조금 나쁜 것 같아요 27 남편 2025/02/19 6,036
1667364 변호인 한심 2025/02/19 998
1667363 서울82님 알려주세요 -지하철 3 dd 2025/02/19 1,368
1667362 22년전 최양락 코메디인데 보세요 6 ........ 2025/02/19 2,407
1667361 제가 말로만 듣던 녹내장이래요 7 ... 2025/02/19 5,758
1667360 아래 광주맘까페 글 개소리입니다 11 클릭금지 2025/02/19 2,182
1667359 형제들끼리만 만나는 집 있으세요? 21 .... 2025/02/19 4,280
1667358 말로는 공부 못해도 잘살 수 있다고 하면서 14 공부 2025/02/19 2,832
1667357 지금 간절기 패딩 사면 3월말까지 입을까요 2 -- 2025/02/19 2,503
1667356 시어머니 잔심부름 ㅠㅠ 7 ㅠㅠ 2025/02/19 4,480
1667355 의대증원 학교 자율에 맡기겠다고 하네요 5 2025/02/19 2,995
1667354 남편한테, 맘이 안 열려요 5 ㅇㅇ 2025/02/19 3,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