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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철이라 생각난 저희 엄마의 기대

ㅎㅎ 조회수 : 2,295
작성일 : 2025-02-15 19:13:49

제가 서울대 수시 붙으라고

수시 합격하면 등록금 내는 날 달력에 써두셨더라고요?

 

 

 

ㅋㅋㅋ나중에 알고보니 제가 수리 나형을 보는지 가형을 보는지도 모르고 있었음

 

그리고 저희 엄마 직업은 중등 교사

 

자식한텐 관심 없고 돈 주면 저절로 크길 기대하심... 저랑 비슷한 환경 친구들은 부모가 교사든 뭐든 학원이고 어디고 부지런히 엄마아빠가 모시고 다니고 같이 고민해주고 했는데 저희 엄마는 안 그러는게 자랑이었어요

IP : 118.235.xxx.2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이라도
    '25.2.15 7:29 PM (121.149.xxx.16)

    준 게 어디인가요

  • 2. ㅇㅇㅇ
    '25.2.15 7:33 PM (49.169.xxx.81)

    자식을 모시고…?
    데리고, 죠?

  • 3.
    '25.2.15 7:33 PM (118.235.xxx.202)

    그 얘기 나올 줄 알았어요
    근데 이제 바라시는 건 남들처럼 다 바라시니 문제... 안 봅니다. 어이없어요. 남들 뒷바라지 하는 거 안 본 것도 아니고 바로 옆에서 봤으면서.

  • 4.
    '25.2.15 7:36 PM (118.235.xxx.202)

    모시는 수준으로 금지옥엽 데리고 다녔단 표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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