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이렇게살고 싶어요.(재정.재산.돈)얼마나필요할까요?.

꿈처럼 조회수 : 4,987
작성일 : 2025-02-15 16:23:22

정말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사는 누군가는 있겠죠?

지금부터는 내마음에 쓰는 희망일기에요^^(살살 읽어주삼)

 

먼저 향후 10년안에 강남(압구정 재건축후 신축)에 

25평정도 (좀더작아도 됨) 아파트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구.가전.부엌기기.커피전자동 머쉰등 모두 갖추고 있어서

사는데 아무 불편함이 없죠.

왜냐면 ..6개월은 서울 / 나머지 6개월은 미국에 아이들보러

갈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미국 가서 비어있는동안은

Airbnb같은곳에 한국잠시나오는 외국인이나 공부.출장

오는분께 불편함 없게 렌트할거에요. 

여름에 압구정에 SAT공부하러 오는 엄마+학생들 숙소찾느라 난리더라구요. 그래서 교통.위치.접근성 똘똘한 압구정이요.!

그리고 미국에는 방 6~7개 짜리 싱글홈을 렌트해요

대학교 주위에 얻을거에요(비싸겠죠.ㅠ)

홈스테이 아이들.우리애들의 친구들 .대학가 하숙생들

캠프오는애들 한테 빌려줘요.

방2개중 하나는 우리애방.하나는 제가 가서 머무르는 몇달동안 내방. 생활비 벌어서 미국서 아이도 쓰고.생활하고.

관리하고.

이렇게 6개월은 한국.6개월은 미국 살고싶어요

시민권은 있어요.

정말 이렇게 살고 있는

꿈처럼 왔다갔다 살고있는 사람도 분명 있겠죠?

 

토요일 오후 심심해서 10년후 읽어볼 기록삼아

뻘글 써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22.40.xxx.13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ㅎㅎ
    '25.2.15 4:27 PM (211.60.xxx.181)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 2. 누구나
    '25.2.15 4:27 PM (223.38.xxx.105)

    미국집에 학생이 꽉 채워지지 않으면 렌트비는 어쩌려구요.

  • 3. 친구가
    '25.2.15 4:29 PM (121.133.xxx.125)

    그런곳 대형평수 유명아파트
    시민권. 미국 아이비 근처에 4룸 집. 미국 대도시 세 굣 왔다갔다
    살아요.

    렌트. 홍 스테이 안주고 집 비우면서 살고 있고요.
    거부는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잘 삽니다.

    일년에 7회 이상 욌다갔다 하고요. ^^

    특별히 드라마틱하게 살지는 않고

    자산있고
    중산층입니다

  • 4. 집 살돈
    '25.2.15 4:32 PM (121.133.xxx.125)

    모기지 론 상환. 생활비. 유지비 있으면 가능합니다.

    꼭 꿈을 이루세요.

  • 5. ..
    '25.2.15 4:33 PM (182.220.xxx.5)

    에어비엔빌로 집내주면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거예요.
    동화...
    현실성이 없다 생걱되네요.

  • 6. 돈은
    '25.2.15 4:37 PM (58.230.xxx.181)

    있으시지만 고달플거 같아요

  • 7. 꿈꾸듯
    '25.2.15 4:38 PM (122.40.xxx.134)

    미쳤구나
    정신차려라.약먹을시간이다..들을 각오로
    썼는데.응원해주셔서ㅠㅡ 눈물이..
    지금 현실이 좀 힘들어요...
    10년후 꼭 글 찾아 읽어보고
    댓글도 다 읽어볼거에요.ㅠ

  • 8. ...
    '25.2.15 4:38 PM (1.177.xxx.84)

    집 관리는 누가 하고요?
    Airbnb 렌트 주려면 청소 관리를 잘 해야 점수를 높게 받을 수 있을텐데...

    여행 다니면서 보니 집주인이 직접 관리 하지 않고 전문 관리 업체에 맡기는건 확실히 청소 상태나
    서비스가 엉망이더군요 .
    그리고 법적으로 한국은 Airbnb 아무 아파트나 주지 못하는 걸로 아는데... 잘 알아 보세요.
    희망 일긴데 너무 현실적인 소리만 했나?? ㅋㅋ

  • 9. 아이구
    '25.2.15 5:06 PM (183.98.xxx.141)

    응원합니다!!
    집 렌트는 잘 모르겠고
    그렇게 4~6개월씩 다니는 부모들은 많이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꿈을 꾸고 있고요

  • 10. 옆집이 싫어함
    '25.2.15 5:08 PM (106.101.xxx.185)

    옆집 아랫집은 무슨 죄로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드나드는 집 옆에 살고 싶겠어요. 당장 신고할 겁니다. 우리 나라는 법상 가정집 에어비앤비는 불법이기도 하고요.

  • 11. 나도
    '25.2.15 6:36 PM (125.141.xxx.84)

    강남에 오피스텔을 사서 그렇게 사는게 더 현실성 있어 보여요. 내가 머물지 않는 동안은 에어비앤비 주고요.
    미국 대학 근처 방 많은 집은 아이가 다니는 대학이어야 하는데 4년만 갖고 계실건가요?

  • 12. 같은꿈
    '25.2.15 7:05 PM (220.233.xxx.19)

    저와 같은 꿈을 꾸시네요! 전 호주 살구요 애들은 여기서 태어나 여기서 살아가겠죠 전 막내가 대학생이되면 한국에 작은 집하나 마련해서 그곳에서 6개월 호주에서 6개월 머루를 생각입니다. 전 집이 지방이라서 작은 아파트는 싸요 ㅎ 그래서 작은 아파트 하나 사고 여긴 집하나 있는거 애들이 살면서 전기세 물세 나눠 내면서 살겠죠 아직 10년이 남았지만 ㅜㅜ 그렇게 살기위해 오늘도 달립니다 우리 꼭 꿈을 이뤄요!!!!

  • 13. 나도님
    '25.2.15 7:05 PM (122.40.xxx.134)

    렌트도 짬짬히 주면서 그래도 압구정신축은 가지고 있으면
    자산가치는 있으니 그렇게 생각했어요^^
    미국은 대학마쳐도 취직하고 계속 살아야하니 렌트로 가지고 있거나
    정착하는곳에 사게 되도 좋구요.
    그나이에 일을할수도 사업도 왔다갔다 하려면 힘드니
    집으로 돈벌어 생활비쓰면서 자산지킬 생각하니 생각의 폭이 크지않네요. 좀 몇년젊었을땐 베이커리도해보고 식당도 해볼까 커피샵?
    편집샵?이거저거 생각했는데 한해한해 나이가드니
    뭔가 일을 벌이는건 무섭고..앉아 돈까먹을순 없으니..
    생각해낸게 쉐어홈 이네요.. 에고..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14. 같은꿈님.
    '25.2.15 7:26 PM (122.40.xxx.134)

    호주에 계시는군요.반가워요.
    참 시간이 빨라요.
    아직 내 마음 몽글몽글한 건 20대같은데
    무슨일을 시작하고 일을벌이려니..겁도나고 자꾸
    움츠려지네요.꼭 '같은꿈'님도 10년후 댓글보며 꿈을 이루고
    비슷하게 살아가고 있나 우리 지켜봐요~~^^

  • 15. ㅡㅡ
    '25.2.15 9:24 PM (161.81.xxx.108) - 삭제된댓글

    거부 아니어도 할수 있을걸요
    저는 압구정 작은거 하나있고
    미국은 아니지만 영국에 3베드 하나사서 방 하나씩 렌트주고 있어요
    사는 집은 압구정 아니라 신도시 더 싼집에 살고 있고요
    압구정 집 30억 영국집 10억정도인데
    압구정도 갭투자였고 영국집은 80프로 론으로 십년간 론을 렌트로 갚는 방식으로
    전체 씨드머니는 10억 언저리 였답니다
    압구정도 미국도 더 오르기전에 계획을 실행하시는게..

  • 16. ㅡㅡ
    '25.2.15 9:25 PM (161.81.xxx.108)

    거부 아니어도 할수 있을걸요
    저는 압구정 작은거 하나있고
    미국은 아니지만 영국에 3베드 하나사서 방 하나씩 렌트주고 있어요
    사는 집은 신도시 더 싼집에 살고 있고요
    압구정 집 30억 영국집 10억정도인데
    압구정도 갭투자였고 영국집은 80프로 론으로 십년간 론을 렌트로 갚는 방식으로
    전체 씨드머니는 10억도 안됐답니다
    압구정도 미국도 더 오르기전에 계획을 실행하시는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7976 방토보다 대저토마토로 마리네이드 해보니 훨씬 맛있네요ㅎㅎ 5 2025/02/23 2,327
1677975 인생비누를 찾았어요 7 비누 2025/02/23 5,934
1677974 모임에 돈 몇백 쓰는 사람 심리는 뭔가요? 37 ... 2025/02/23 7,328
1677973 오전 근력운동 하시는 분들 9 .. 2025/02/23 2,835
1677972 자녀도 자기 가족이 생기면 10 ㅁㄴㅇㅎㅈ 2025/02/23 3,643
1677971 60다됐는데 염색안한머리 14 ㆍ.ㆍ 2025/02/23 6,241
1677970 공부 머리는 98퍼센트 유전 아닌가요 24 결국 2025/02/23 5,910
1677969 사직 전공의들 "돌아가고 싶지만, 확실한 명분 있어야&.. 18 .. 2025/02/23 4,901
1677968 흉보고 싶을 때 어떻게 하세요? 6 2025/02/23 1,541
1677967 커피에서 차로 취향을 넓혀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길라잡이 글 (.. 5 깨몽™ 2025/02/23 2,082
1677966 팔자란게 있나 싶었던 순간 8 ... 2025/02/23 4,992
1677965 '아시아 최고 미식의 나라' 일본은 4위, 대만은 2위...한국.. 10 ... 2025/02/23 5,113
1677964 주식 왕초보 질문 8 무명 2025/02/23 1,759
1677963 김현정의 뉴스쇼 짬짜미 논란에 대한 이준석의 해명 5 입벌구꺼져라.. 2025/02/23 2,566
1677962 돌발성난청 대학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5 돌발성난청 2025/02/23 2,932
1677961 일본 도쿄 가서 꼭 먹어보면 좋을만한 거 있을까요? 6 ㅇㅇ 2025/02/23 2,167
1677960 회사 친목비 정산을 안해요 7 공금 2025/02/23 2,673
1677959 검단에 아파트를 엄청 짓는데 9 ..... 2025/02/23 4,682
1677958 흉내도 잘 내. 2 우기 2025/02/23 1,358
1677957 이재명이 중도보수를 들고 나온건 기업친화정책을 위해서죠 18 ㅇㅇ 2025/02/23 1,741
1677956 수원시 장안구 쪽 2억대 아파트는 없겠죠?ㅠ 4 수원 2025/02/23 2,588
1677955 인테리어 공사할때 양해선물 다하시나요? 15 ㅇㅇ 2025/02/23 2,732
1677954 나홀로 상속 소송? 3 상속 2025/02/23 2,139
1677953 초선 국방의원이 군골프장서 갑질 4 2025/02/23 2,060
1677952 난방비 줄이기 - 유량밸브 함부로 조절하시면 안돼요 23 ㅇㅇ 2025/02/23 5,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