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 냄비한개도 나와 있지 않은 집이 있거든요.
집안 청소는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주방도 나와 있는게 거의 없고 싱크대도 완전 깔끔 그 자체.
요리는 거의 안하는 거 같아 보이는데
더이상은 물어볼 수도 없어서 궁금한데요.
그런 분들은 식사때 어떻게 해드시고 사시는지 . 그런 주방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 머리로는 도저히 상상이 안되서 여쭤봅니다.
우리집은 항상 폭탄맞은 상태라 한숨만 나오거든요.
주방에 냄비한개도 나와 있지 않은 집이 있거든요.
집안 청소는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주방도 나와 있는게 거의 없고 싱크대도 완전 깔끔 그 자체.
요리는 거의 안하는 거 같아 보이는데
더이상은 물어볼 수도 없어서 궁금한데요.
그런 분들은 식사때 어떻게 해드시고 사시는지 . 그런 주방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 머리로는 도저히 상상이 안되서 여쭤봅니다.
우리집은 항상 폭탄맞은 상태라 한숨만 나오거든요.
전 씽크대나 식탁 뭐가 나와있음 한숨나와요
싹 치워야 마음이 편해지는 스타일입니다
깨끗한게 좋아서 치우는거지
요리는 다 합니다
구축 아파트라 주방 좁은데 엄청 깔끔쓰. 새언니가 진짜 어마무시 깔끔해서 4식구 밥하는데도 나와있는거 없어요. 대신 뭘 많이 해놓지 않더라구요. 요리해도 깔끔한 집일수도 있다는 말
그런사람들은 집밥 자체를 잘 안해요
불로 끓이고 조리고 지지고 굽고하는거 기피하고
과일먹고 샐러드 같은거 배달이나 사먹고
쌀도 밥을 안해먹어서 잘 안줄어요
평소 먹는양 자체가 아주 소량이고 먹는걸 그리 즐기지도 않고요
요리는 못하는데 먹는 거는 꼬박꼬박 챙겨먹어야하니 주방은 항상 지저분합니다.
지저분하다기 보다 뭔가 살림 흔적이 있죠.
주방 싱크, 인덕션, 아일랜드, 식탁 등 다 상판에 아무 것도 없고 꽃병과 촛대만 있어요
냄비는 사용 후 바로 씻어서 하부장 서랍에 넣고 모든 그릇, 수저나 조리도구들 다 서랍에 넣어요
수저통이고 양념통이고 다 서랍에 있어서 나와있는거 하나도 없어요
요리나 식사나 뭐 마신 컵 등도 쓰자마자 싱크대 안 건조대에 바로 씻어서 엎어놓고 마르면 집어넣어요
간식도 잘 안먹어서 식사 직후 아니면 나와있는 그릇도 없고
저희도 아침과 간단한 저녁을 해먹는데 찌개나 생선 굽고 그런거 잘 안해요
고기 구워서 야채랑 먹든가 야채랑 닭고기나 계란 볶음, 고기야채 스프 정도 해먹는 수준
외식도 많이 하고 한식은 잘 안해먹어요
전 식사 자체를 집에서 잘 안하는 것 같아요.
가족들운 아침 안 먹고 점심 저녁 사 먹는 경우 많고 요리 자체를 거의 안함
집에서 빵 정도 먹는 듯
주말은 외식 주로 하고요
매끼 외식이라 40넘도록 밥 10번도 안해봤어요
하루에 배달 네 번 시킨적도 있어요
매끼 외식이라 40넘도록 밥 열번도 안해봤어요
하루에 배달 네 번 시킨적도 있어요
배달 외식도 하지만 가족들 밥 먹이는거에 진심인 아는 동생
이번에 주방 상판에 정수기랑 그릇정리대만 빼고 싹다 수납해서 넣었더라구요. 그릇 정리대도 그릇 없는 상태
운동삼아 필요할때마다 꺼내쓸거라네요
3식구 빡세게 밥해 먹는 집인데 상판위에 아무 것도 없어요 그릇이나 양념들 각자 자리가 있어 안에 수납해놓는데 밖에 나올게 없어요 대체 싱크대 상판이나 식탁위에 물건이 다 나와있는 집은 싱ㅋ대 안에는 뭐가 들어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다 차있어서 못너는건지 아님 비어 있는데 안넣는건지..
아파트 주방이 크지 않으니
치우고 다 집어넣어야 밥을 해먹죠
저도 집밥파인데 먹고ㅜ치우고 싹 집어넣어야 다른 음식 밑준비하거나 다음 끼니 요리들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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