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산책 갈까요?

날씨 좋은데 조회수 : 1,776
작성일 : 2025-02-14 12:28:10

감기로 열흘 째 집에

누워있었어요.

오늘은 날이 따듯해보여서

나가서 좀 걸을까 하는데,

바람이 차지 않겠죠?

IP : 110.13.xxx.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4 12:31 PM (220.94.xxx.134)

    네 좀 나아진거같아요 따뚯하게 입고 살살다녀오세요

  • 2. ...
    '25.2.14 12:3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지역이 어디길래, 어디 사세요?
    그리고 본인 컨디션은 본인이 더 잘 알지 않을까요?
    문 열고 바깥 날씨 보세요.
    단디 여미세고 나갔다 오세요.

  • 3. 서울
    '25.2.14 12:33 PM (110.13.xxx.24)

    이예요...
    문 열고 바깥보니 따듯해보여서
    여쭤본 거예요...
    감기 끝이라 조심 조심 중이네요...

  • 4. 공기가차요
    '25.2.14 1:05 PM (222.106.xxx.184)

    햇살은 좋아요.
    근데 공기가 은근히 차요
    세차하러 나갔었는데
    공기가 차가워서 손이 시렸어요.

    바람은 안불지만 공기 자체는 차더라고요

  • 5.
    '25.2.14 1:05 PM (121.168.xxx.239)

    마스크쓰고
    살살 다녀오세요.
    미세먼지는 조금있지만
    햇살이 참 좋아요

  • 6. 어제보다
    '25.2.14 1:06 PM (118.235.xxx.9)

    바람도 덜불고 덜추워요.
    무장하고 다녀오세요

  • 7.
    '25.2.14 1:09 PM (110.13.xxx.24)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람 안들어오게 하고
    나가서 살살 걷고 올께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8.
    '25.2.14 1:40 PM (58.140.xxx.20)

    공기에서 봄냄새가 나요.

  • 9. ...
    '25.2.14 2:11 PM (180.71.xxx.15)

    윗분...
    문장을 시처럼 표현하셔서 갑자기 나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봄냄새가 나지 않더라도 좋은 날씨라고들 하시니 일하던 것 잠시 멈추고 잠시 나갔다 와야겠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50 부모가 자식 몰래 다른 형제 도와준 거 알게 되면? 몰래 13:04:52 37
1804649 오랜만에 목욕탕에 갔는데 2 김올만 13:01:26 122
1804648 AI시대 어짜면 간조가 ㅎㅎㄹㄹ 13:01:21 118
1804647 2.5% 한줌..한줌호 정신차려요 3 .. 12:59:32 165
1804646 백수 노총각 남동생이 엄마한테 얹혀사는데요 5 ... 12:59:16 286
1804645 고3 전문대 수시도 있나요? 2 지금 12:57:55 120
1804644 친구와 목욕탕을 갔는데 5 ㅇㅇ 12:57:25 355
1804643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방치하면 나라 망해…정치적 고려.. 3 ㅇㅇ 12:57:10 132
1804642 이 사건 묻혀선 안 돼..'역대급' 새로운 사실 나왔다 ........ 12:56:54 163
1804641 sbs그알‘조폭연루설’ 배후에 전해철이? 7 니가거기서왜.. 12:54:25 260
1804640 이런마음은 어찌 다스려야 할까요 4 12:53:43 298
1804639 몇일전에 밥챙겨줬던 정원의 길냥이들 3 갑자기 죽어.. 12:52:53 177
1804638 급한데 5일동안 2키로 빠질까요? 10 12:47:08 362
1804637 李 대통령 '추경, 빚 아닌 초과세수로 한다' 16 ... 12:42:15 485
1804636 사교육비 아까워 덜덜 떨면서 입결 부러워하는 남편 9 ... 12:35:14 714
1804635 밑에 간조 500 번다는글 뭐에요 2 .. 12:30:20 674
1804634 구미 맛집이나 가 볼만한 곳 3 장시리 12:28:27 169
1804633 전세살다 최근 매매하신분 계신가요 2 궁금 12:28:10 322
1804632 70대 간호조무사 9 .. 12:25:50 1,249
1804631 제주도 당일치기 가능할까요? 10 ........ 12:19:21 624
1804630 "필요한 약 있으세요"…24시간 '풀타임' 근.. ㅇㅇ 12:17:59 646
1804629 지금 아테네입니다 8 공자 12:16:55 918
1804628 뉴욕의 밤 수놓은 BTS, “7명이 함께 해 행복” 35 BTS 12:16:50 1,389
1804627 2살된 냥이가 습식을 잘 안먹어요 5 nn 12:14:58 179
1804626 우리 형님 네이버 블로그 보면 오글오글 8 ㅎㅎ 12:14:47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