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명태균 부정선거'수사

../..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25-02-14 05:55:02

2025.2.13.(목) 최고위원회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입니다. 
 
◎ 명태균 특검법 통과가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명태균 특검법이 국회 법사위에 상정됐습니다. 
조만간 본회의를 통과하면 정부로 이송될 것입니다. 
이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것입니다. 
진실의 시간입니다. 
 
국민의힘에 경고합니다. 
'선관위 부정선거 음모론'의 미몽에서 깨어나십시오. 
실체가 명확한 '명태균 부정선거'수사에 협조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국민의힘은 '선거부정당, 부정선거당'이라는 
국민의 비난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명태균 게이트는 윤석열 내란의 폭발력 때문에 
국민 관심에서 멀어지는 듯합니다. 
그러나 
명태균 게이트가 반드시 규명돼야 할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윤석열 내란 감행의 비밀을 풀 열쇠입니다.  
명 씨는 11월 15일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구속되면 한 달 안에 정권이 무너진다." 
11월 마지막 주 명태균 씨를 수사하던 창원지검의 칼 끝이 
김건희 씨에게 다가갔습니다. 
12월 3일,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켰습니다. 
12월 14일, 국회는 윤석열 탄핵소추안을 가결했습니다. 
딱 한달 만입니다. 
 
둘째, 명태균 게이트가 곧 국정농단입니다. 
명태균 씨는 윤석열, 김건희 부부와 함께 
여러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대우조선 파업 개입, 창원국가산업단지 선정 등입니다. 
민간인의 국정 개입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박근혜 씨는 이 문제로 탄핵됐습니다. 
 
셋째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바로 공천 개입과 선거 여론조작입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룹니다. 
그에 작용하는 여론조사를 조작한 것은 중범죄입니다. 
 
명 씨는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때, 
유리하게 조작한 여론조사 결과를 윤석열 부부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명 씨는 2022년 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2024년 총선 등에도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법·허위 여론조사 등을 통해 후보자들을 띄워줬다고 합니다. 
 
관련자 명단은 화려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김진태 강원지사 등의 이름이 오르내립니다. 
윤석열 대변인을 자처하는 윤상현 의원부터 
나경원·조은희·김은혜·안철수·안홍준 의원 등도 거론됩니다. 
 
여당은 이 특검법에 대해 
"국민의힘 의원 전체 수사, 여권 유력 대선 후보자 제거" 운운합니다. 
도둑이 제 발 저린 꼴입니다. 
 
최상목 부총리는 거부권을 사용할 엄두도 내서는 안 됩니다. 
행정부 외청인 검찰청 산하 창원지검에서 수사하던 내용입니다. 
명태균 특검법을 반대할 어떠한 명분도 없습니다. 
스스로 범인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MYZCn4NE9NCSFDQc9xRUjA6zq3J...

 

 

IP : 172.224.xxx.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구절절
    '25.2.14 6:29 AM (221.163.xxx.206)

    국민이 하고싶은 말을 백프로 쏟아부어서 말씀하셨네요.
    국힘당과 최대행은 다수의 국민들을 정신적으로 고통받게 하는 짓을 그만 좀 했으면 합니다.

  • 2. 정말
    '25.2.14 7:11 AM (39.7.xxx.95)

    국민이 하고싶은 말을 백프로 쏟아부어서 말씀하셨네요.
    국힘당과 최대행은 다수의 국민들을 정신적으로 고통받게 하는 짓을 그만 좀 했으면 합니다.222333222

  • 3. 역시 조혁당
    '25.2.14 7:17 AM (49.174.xxx.41) - 삭제된댓글

    국민이 하고싶은 말을 백프로 쏟아부어서 말씀하셨네요.
    국힘당과 최대행은 다수의 국민들을 정신적으로 고통받게 하는 짓을 그만 좀 했으면 합니다. 33333333

  • 4. 짝짝짝
    '25.2.14 7:33 AM (1.177.xxx.84)

    조혁당의 워딩은 품위 있고 간결하고 정확하고 강건해서 너무 맘에 들어요.

    특검법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123 이과는 의대정원추가로 전년대비 상향으로 합격했나요? 8 ㅇㅇㅇ 2025/02/18 1,887
1676122 캣맘들 25 . 2025/02/18 2,191
1676121 정상인 나라면 탄핵이 될것이고...... 7 ........ 2025/02/18 1,697
1676120 김건희가 비화폰 들고있을텐데 ..일본망명할까요? 12 00 2025/02/18 3,207
1676119 국민의힘, 극우 유사언론 불러 '5·18 유공자가 부정선거' 강.. 7 내란수괴즉각.. 2025/02/18 1,417
1676118 챗gpt 쓰시는분 없나요? 11 ... 2025/02/18 2,460
1676117 2/18(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2/18 691
1676116 허름한 동네사람들 보면 이사가고 싶어져요 89 이사가고싶다.. 2025/02/18 26,265
1676115 혼란을 야기하는 최상목 6 혼란 2025/02/18 2,037
1676114 삼수생 아이 추합 기다리는데 피가 마릅니다. 39 두근세근 2025/02/18 4,129
1676113 대학병원 진료가 막 밀리네요 30 ㄱㄴ 2025/02/18 5,120
1676112 [오늘의 역사] 2월 18일 (feat.조선왕조실록) 2003년 2025/02/18 585
1676111 jtbc_ 헌재, 윤 대통령 탄핵해야 60% vs 기각해야 37.. 20 .. 2025/02/18 3,199
1676110 尹 체포 저지' 경호차장·본부장 '공수처 이첩' 검토 4 공수처홧팅 2025/02/18 2,401
1676109 수정합니다 19 이때 2025/02/18 4,111
1676108 집세탁이라는게 진짜 있나요? 3 77 2025/02/18 4,153
1676107 유통기한 지난 간장 9 투머프 2025/02/18 3,266
1676106 '치사율 70%' 바이러스 의심 원숭이 수백 마리 국내 반입 11 영화아님 2025/02/18 6,859
1676105 당근마켓 보는법(?) 가르쳐주세요.ㅠ 2 ... 2025/02/18 2,432
1676104 새벽에 항상 깨요 10 2025/02/18 3,411
1676103 암치료 2년 받은 후 10년은 늙었는데 18 ㅇㅇ 2025/02/18 8,566
1676102 서울시의 장기 비전은 ... 2025/02/18 838
1676101 박사님 덕분입니다..명태균, 대통령경호처 인사청탁 정황 5 뉴스타파 2025/02/18 4,047
1676100 마음이 편안하신 분 10 ... 2025/02/18 4,154
1676099 친척한테 대학생 과외 받아도 될까요? 7 dd 2025/02/18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