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다니며 다들 고충이 있는거죠?

조회수 : 2,121
작성일 : 2025-02-13 22:09:45

 어휴 오늘은 정말

관두고싶네요 ㅜㅜ

사람상대 너무 스트레스에요..

이런날 저런날 있는거지만 자존감 낮아지고 우울해요..

제가 좀 멘탈이 약해서 ..다들 어떻게 이겨내시는지 궁금하네요.

 

 

IP : 172.224.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25.2.13 10:12 PM (70.106.xxx.95)

    누구나 그래요
    오죽하면 다들 사직서 한장쯤은 가슴에 품고 다닌다고 하잖아요

  • 2. 월급
    '25.2.13 10:17 PM (39.7.xxx.183)

    월급이 약이죠
    다른데서 이거 받으렴 더더더 힘들거 같다 생각하고 버텨요

  • 3. ....
    '25.2.13 10:22 PM (114.200.xxx.129)

    사람상대가 가장 힘들긴 하지만.. 어차피 여기를 관두면 만날일이 1도 없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싶지도 않고 . 내인생에 영향력이 1도 없잖아요. 그리고 나는 일이 필요하니까요
    그냥 내가 돈을 벌어야 되는목적만 생각을 해요. 그럼 거기에서 만나는 사람은 신경 1도 안쓰게 되더라구요 .

  • 4. ...
    '25.2.13 10:42 PM (58.143.xxx.196)

    이런 마음자세로는 다니기 합당치 않다라는
    마음이 들정도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만나야하구
    이런저런 그냥 불쌍한 마음으로 돌아보면미움도
    누그러들고 미안하다란 마음도 올라와요
    그냥 그렇게 또하루 보내고 하네요

  • 5. 참읍시다
    '25.2.13 11:10 PM (121.136.xxx.30)

    월급 생각하며 참고 좋아하는걸로 스트레스 풀자고요 저는 목욕이나 글을 써요

  • 6. ㅜㅜ
    '25.2.13 11:49 PM (140.248.xxx.2)

    댓글에 위로 받습니다 감사해요

  • 7. 얼마전
    '25.2.14 11:13 AM (223.38.xxx.206) - 삭제된댓글

    월급의 반은 일한 노동의 대가, 나머지 반은 스트레스에 대한 위로금이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6504 조성현 증인신문 마친 후 눈물 보인 김진한 변호사 "오.. 9 감사합니다... 2025/02/15 4,218
1666503 이게 뭔 개같은 소리에요? 김건의 일본 망명 7 ㄴㅇㄹ 2025/02/15 3,990
1666502 이불 몇년 쓰세요? 3 25년 이불.. 2025/02/15 2,909
1666501 82에서 알려주신대로 섬초 쟁였어요.뿌듯 10 감사 2025/02/15 3,952
1666500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넣어야 합니다 아야어여오요.. 2025/02/15 848
1666499 요즈음 대박난 22년전 계엄선포 풍자개그 3 .. 2025/02/15 1,817
1666498 약대다니는 언니를 끈질기게 괴롭히는 동생 44 ㄴㅇ 2025/02/15 19,447
1666497 오늘자 광주 집회현장 도로에 쓴 글들 모음 9 ㅇㅇ 2025/02/15 2,455
1666496 로제 파스타 떡볶이의 로제는 뭘 말하는 건가요? 5 ... 2025/02/15 3,405
1666495 보리(티백x) 몇번이나 끓일 수 있나요? 2 보리차 2025/02/15 1,336
1666494 생일 자축 1 2월 2025/02/15 891
1666493 양문형 냉장고는 문짝이 무겁네요 3 질문 2025/02/15 1,865
1666492 어휘끝 중학필수 등 책 2권 샀어요 4 인생 2025/02/15 1,569
1666491 입시 철이라 생각난 저희 엄마의 기대 4 ㅎㅎ 2025/02/15 2,420
1666490 지금 순대 먹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4 ㅇㅇ 2025/02/15 2,611
1666489 다이슨 에어랩 9 숏컷맘 2025/02/15 3,162
1666488 11번째 집회 출첵했어요 15 즐거운맘 2025/02/15 1,266
1666487 내일부터 기온 다시 좀 내려가네요 6 봄을기다리며.. 2025/02/15 3,725
1666486 대구에서 버스 28대쯤 광주로 간 듯. 17 .. 2025/02/15 3,395
1666485 치아가 없으면 구강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2 ... 2025/02/15 1,636
1666484 매달 1백만원 저축 4 .... 2025/02/15 4,764
1666483 집회는 사람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죠 8 ........ 2025/02/15 1,333
1666482 배구화 작은부분이 떨어진거 버려야할까요? 1 정리 2025/02/15 623
1666481 중증외상센터 3 기다림 2025/02/15 1,915
1666480 국정원장이 김거니랑 문자 주고 받은게.. 8 ** 2025/02/15 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