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자를 너무 좋아해요

과자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25-02-13 11:32:14

무슨 과자던지 한봉지 뜯으면 다 먹어야 직성이 풀려요

오늘은 꿀꽈배기 반만 먹어야지 하고 뜯었는데

반으로는 충족이 안되네요

이번 꿀꽈배기는 바삭하니 잘도 튀겨졌네요

초기지만 위암수술도 했는데 말이예요 

IP : 106.250.xxx.15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구구
    '25.2.13 11:39 AM (118.33.xxx.87)

    저도 가끔 과자가 땡길때가 있어요. 김혜수가 과자에 대한 이야기한 쇼츠 있는데.. 찾아보세요 ㅎㅎ 자제가 되네요

  • 2. 작은부자
    '25.2.13 11:41 AM (121.188.xxx.245)

    과자 너무 맛있어요. 사또밥사르르녹아요

  • 3. 과자
    '25.2.13 11:45 AM (106.250.xxx.151)

    김혜수 쇼츠 보고 왔는데 김혜수가 좋아한다는 뽀또 급 먹고 싶어요 ㅎㅎ
    뽀또를 잊고 있었네요
    죽도 먹기 힘들었을때를 생각하며 자제해야 하는데 말이예요

  • 4. ..
    '25.2.13 11:51 AM (106.101.xxx.245)

    저는 새우깡 중독이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한웅큼 먹어요

  • 5. ㅋㅋ
    '25.2.13 11:51 AM (124.57.xxx.213)

    작은 봉다리를 사세요 ~

  • 6. 트랜스지방
    '25.2.13 11:52 AM (223.39.xxx.175)

    예전 이슈었는데.튀긴과자

  • 7. ...
    '25.2.13 12:02 PM (211.36.xxx.77)

    저두 요즘 빠진 신상 과자가 있어서 사먹었는데 보통은
    좀먹구 클립해두는데 한봉지 큰걸 다먹게 되더라구요
    그날 전이라 단게 땡겨서 정신을 못차리고
    집게 된건데

    잘 안사다놔요 애들도 먹게되고
    살이 담날 쪄있더라구요
    여기서두 보니 무의식적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과자가
    혈당을 많이 올린데요

  • 8. 쓸개코
    '25.2.13 12:06 PM (175.194.xxx.121)

    저도 과자 좋아해요. 약 먹고 있어서 안 먹어야 하는데 유혹 참기가 어렵습니다.
    편의점에 우유사러 갔다가.. 치킨팝이 눈에 띄는거에요.
    제가 좋아하거든요. 양도 딱 두 주먹.. 그래 이것만 먹자.. 하고 뒤도는데 제크 양파맛이 눈에 ..
    이틀동안 다 먹었어요.

  • 9. 맛있는과자
    '25.2.13 12:07 PM (106.250.xxx.151)

    반성하고 가끔 과자 보관소를 비우기도 하는데
    과자가 없으면 너무 허전해서 또 사게되네요
    트랜스지방, 작은봉다리, 혈당 다 맘에 새겨야겠어요

  • 10. 저도 꿀꽈배기
    '25.2.13 12:10 PM (119.71.xxx.160)

    좋아하는 데

    바싹 고소 달콤하니 진짜 맛있죠

    저도 한 때 하루에 꿀과배기 하나를 먹지 않으면 생활이

    안되는 때가 있었어요

  • 11.
    '25.2.13 12:29 PM (58.140.xxx.20)

    저도 과자 엄청 좋아해요
    요샌 새우깡에 꼿혀서 한박스 사놓고 먹었더니 질려서 이젠 안먹고 요샌 마카로니과자에 꼿혀서 쿠팡에서 3키로 사서 먹고있어요

  • 12. 윗님
    '25.2.13 12:32 PM (211.213.xxx.201)

    제가 마카로니 킬러인데 억지로 참고 있는데 불을 지피심 우짜나요 ㅎㅎ

  • 13. 저도 과자
    '25.2.13 12:43 PM (115.23.xxx.134)

    매일 먹어요

  • 14.
    '25.2.13 1:5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위암 수술한 친구가 수덕사의 여승처럼 먹다가 제가 간만에
    저 친구가 과거 좋아했던 에이스를 사갔는데 세상에 5통을 뜯어서
    커피에 다 찍어 먹어버리더라구요

  • 15. ㅇㅇ
    '25.2.13 2:42 PM (175.126.xxx.178)

    맛있을때 많이 드세요.
    나이 들면 점점 입맛없어져서
    먹을게 먹고 싶은게 팍팍 줄어요.

    건강하게 살려면 독약도 많이 들이키라는 옛말 틀린거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5730 궁중팬(코팅팬)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7 올리브 2025/02/13 1,553
1665729 여기 있는 정치관련 작전세력들? 나만 그런가요? 7 00 2025/02/13 749
1665728 김상욱 “대통령 탄핵 기각되면 다시 계엄, 대한민국 망한다” 8 ## 2025/02/13 3,036
1665727 중학생 아이 집안일 8 요즘아이 2025/02/13 1,574
1665726 나이 어린 사람이 먼저 인사 3 질문 2025/02/13 1,553
1665725 민주당 너무하네요!! 37 dd 2025/02/13 4,392
1665724 저는 지금 햇살이 젤 좋아요~ 5 힐링 2025/02/13 1,287
1665723 추합 예비번호받았는데....어찌생각하세요 16 ..... 2025/02/13 2,891
1665722 정신질환 교사가 존속살인 미수 후 3세 아들 살해하고 극단선택 14 또또 2025/02/13 2,942
1665721 학교 방학이든 학기중이든 사람이 상주해야죠 6 ㅇㅇ 2025/02/13 1,314
1665720 커피잔 이름 찾아요 8 000000.. 2025/02/13 1,774
1665719 권성동이 개사과 지적했다고 명신이가 격노ㅋㅋㅋ 6 가관이다 2025/02/13 3,225
1665718 대학 선택좀 봐주세요 8 ... 2025/02/13 1,394
1665717 예쁘면 처가집 월300 보내도 암 상관없네요 19 ㅎㅎ 2025/02/13 5,759
1665716 코인 주문 질문드립니다. 3 ... 2025/02/13 1,530
1665715 윤은 직업을 잘못선택한듯 5 ㅎㄹㄹㅇㅇㄴ.. 2025/02/13 2,292
1665714 돌싱이여도 이쁘고 돈많으면 연애가 쉽던데요? 26 돌싱 2025/02/13 4,099
1665713 손목다쳤는데 아들이 반찬공수해다 줬어요 6 아들자랑 2025/02/13 2,612
1665712 2/13(목)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2/13 636
1665711 스카치테이프에 메모해서 바로 붙이는 거 13 테이프 2025/02/13 2,967
1665710 재미있는 경험 6 중고거래 2025/02/13 1,689
1665709 몽클레어 패딩 22 ㅇㅇ 2025/02/13 6,730
1665708 짤 보고 깜짝 놀람 1 타임머신 2025/02/13 1,465
1665707 이런 글 볼 적마다 선생들 정말 마귀같아요 10 마리아사랑 2025/02/13 2,689
1665706 아파트값 초양극화 27 결말은 2025/02/13 4,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