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다깨서 묵주기도 해요..

이런 조회수 : 4,636
작성일 : 2025-02-13 03:14:30

아파서 세수도 못하고 잠들었다가

뭔가 되게 힘들더라고요

아프고 무섭고 벌벌 떨리고..

저절로 묵주기도 하면서 한참을 있었네요

 

결국 일어나 세수할 기력을 되찾아

다시 묵주기도하며 잠드려구요

 

새삼 너무너무나ㅈ나약한 저를 느낍니다

 

묵주기도에 매달린다는 느낌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그냥 기도도 좋지만

묵주기도가 있어서 참 좋네요

 

잠들면서 또 하려구요

 

주님.

늘 저와 함께 하시고

이 어려움을 극복할 힘을 주소서.

 

 

이 글 읽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IP : 222.113.xxx.25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꼬옥
    '25.2.13 3:16 AM (118.235.xxx.85)

    기도 응답 받으시길요 !

  • 2. ...
    '25.2.13 3:18 AM (110.14.xxx.242)

    저도 그런 경험이 종종 있어서 공감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기도에 소홀해 지려 유혹에 빠질때 마다
    힘들때만 매달리는 자신이 부끄러워져 정신 차리게 됩니다^^

    원글님, 평화로운 밤 되시길 빕니다~

  • 3. ..
    '25.2.13 3:54 AM (86.178.xxx.25)

    어쩜.. 저도 방금 1단묵주기도했는데 묵주기도 글 보고 놀랐어요. 원글님 이하 모든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

  • 4. 주님의 평화가
    '25.2.13 4:23 AM (112.186.xxx.243)

    평화를 빕니다

  • 5. 주님이 항상
    '25.2.13 4:40 AM (218.232.xxx.132)

    함께 하시길 빕니다

  • 6. 공감
    '25.2.13 5:04 AM (112.169.xxx.168)

    아멘~ 저도 기도하며 안정을 찾아요

  • 7. luck
    '25.2.13 5:06 AM (218.154.xxx.93)

    저도 어제 운전하며
    오랫만에 묵주기도 했습니다 ㅎㅎ

    평화를 빕니다 원글님 & 댓글님들~~

  • 8. 율리안나
    '25.2.13 5:36 AM (121.190.xxx.100)

    저도 오늘부터 묵주기도 묵주기도 시작하렵니다
    제몸도 아프고 불면에 시달리며 주위에 시한부를 받은분을 위해 가족과 나라를 위해 열심히 기도할래요 아멘!

  • 9. 묵주기도
    '25.2.13 5:45 AM (218.48.xxx.3)

    의 힘은 막강하다고해요. 이기도는 사람이 만든 기도문이 아니라
    성모님이 도미니코 성인에게 내려주셨다고합니다. 가톨릭천주교 교우시라면 아래 링크를 꼭 열어보세요. 묵주기도의 차원 달라질겁니다.
    https://youtu.be/1wAFao3x0UU?si=WFrwmpWYLkGMES6a

  • 10. 묵주기도유래
    '25.2.13 5:50 AM (218.48.xxx.3)

    https://youtu.be/1wAFao3x0UU?si=RBrVoCDSfg5gU34n

  • 11.
    '25.2.13 6:19 AM (58.76.xxx.65)

    원글님 빨리 나으시고
    82님들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언제나 행복 하세요

  • 12. ㅇㅇ
    '25.2.13 6:30 AM (73.109.xxx.43)

    “이 글 읽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다른 분들 평화를 빕니다

  • 13. . .
    '25.2.13 7:19 AM (125.177.xxx.5)

    모든분들의 마음의 평화와 주변의 평안을 바랍니다.. 원글님도 몸과 마음의 좋지 않은 것들이 잔잔한 호수의 반사되어 나오는 빛처럼 평화로운 은총으로 위로받으시길..

  • 14.
    '25.2.13 7:46 AM (124.57.xxx.71)

    원글님과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 15. 비비안나
    '25.2.13 7:50 AM (221.141.xxx.231)

    오늘도 저희 생각과 말과 행위를 주님의 평화로 이끌어주소서.
    아멘

  • 16. 플럼스카페
    '25.2.13 8:11 AM (1.240.xxx.197)

    저도 펑화를 빕니다.

  • 17. 원글님
    '25.2.13 8:24 AM (119.192.xxx.50)

    평안과 건강이 함께하시기를..
    너무 힘드시면 정신의학과 가셔서 약 처방 받는것도
    도움되실거예요
    저도 좀 나아졌어요

  • 18. ..
    '25.2.13 8:50 AM (59.6.xxx.10)

    평화를 빕니다

  • 19. 엘리
    '25.2.13 10:24 AM (222.108.xxx.61)

    평화를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713 천주교 신자이신 분들~ 절망과 공포감이 들면 어떻게 기도 하시나.. 15 보호자 2025/02/13 2,170
1671712 허벅지 안쪽살 이별시키기 2 허벅지 2025/02/13 2,067
1671711 애 있는 돌싱이 최악의 조건인가요? 28 8282 2025/02/13 6,272
1671710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의원의 대표 연설, 양당을 향.. 4 지지합니다 .. 2025/02/13 1,190
1671709 천벌받은 전올케 56 .... 2025/02/13 28,749
1671708 친윤 이영림 검사장 헌재 비방, 사실관계부터 틀려 4 ㅅㅅ 2025/02/13 2,103
1671707 최상목 언제탄핵 되나요 2 탄핵 2025/02/13 1,664
1671706 불면의밤 갱년기 증상인가요 7 갱년기 2025/02/13 3,543
1671705 힘든상황에서 수능본 조카 추합되길 기도부탁드려요 13 간절함 2025/02/13 2,267
1671704 자다깨서 묵주기도 해요.. 19 이런 2025/02/13 4,636
1671703 사람이 너무 싫어요 6 행복한나13.. 2025/02/13 4,029
1671702 난 호구인가 2 난 호구인가.. 2025/02/13 2,414
1671701 요걸로 평생 운세 한번 봐 보세요.  12 .. 2025/02/13 6,290
1671700 Dc 국힘갤의 문형배 치밀한 날조과정!! 왕소름 3 ㅇㅇㅇ 2025/02/13 1,755
1671699 뉴ㅈㅅ 하니 불체자문제에 24 박지원의원 2025/02/13 4,316
1671698 50대 영어공부 방법 정리 88 며칠전 2025/02/13 14,391
1671697 마리 앙투아네트에 격분한 윤, 극렬 유튜버 용산 불러 술자리 9 미친.. 2025/02/13 4,820
1671696 아들.... 딸.... 2 ..... 2025/02/13 2,607
1671695 학년초가 되면 늘 아이 반편성이 걱정되요 2 ㅇㅇㅇ 2025/02/13 1,808
1671694 이해민 의원의 인생의 책#10 세 번째 개정판이 나와야 되는 책.. ../.. 2025/02/13 1,031
1671693 운동하는데 심한 건성모발과 두피 가지신 분 샴푸 얼마나 자주 하.. 2 질문 2025/02/13 1,305
1671692 남자 정장 알마니 아직 많이 입나요? 10 수트빨 2025/02/13 2,078
1671691 대치동 몽클레어 17 ㅇㅇ 2025/02/13 7,473
1671690 갈비탕 고기 여쭈어봅니다. 넓적한 고기.. 6 고기 2025/02/13 1,355
1671689 우울감과 분노 어떻게 흘려보내나요 죽고싶어요 21 연보라 2025/02/13 5,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