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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완비) 이준혁 보려고 조강지처클럽을 봤는데 웃겨죽어요

나 미친다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25-02-13 00:24:53

막장드라마에다가 이준혁이 수염에 거지컷트하고 나와서 ㅎㅎ 이십대 초반인데 어쩜 그리 수염이 안 어울리는지 빵 터지네요. 드라마 내용도 어이없어서 웃기고 ㅋㅋ 그나마 수상한 삼형제는 좀 나아서 볼만했는데 이효춘 배우가 연기력이 완전 ㅜㅜ 조강지처는 김해숙 배우 연기가 찰졌는데 완전 비교되네요. 이십대 초반에 스타일링만 세련됐어도 좀 뜨지않았을까 싶어요. 그때는 그게 유행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모습이 더 젊어보여요. 2007, 2009년 드라마였는데 시청률이 30프로가 넘네요. 암튼 이제라도 멜로 많이 찍고 승승장구하길 바랍니다.

IP : 125.142.xxx.2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2.13 12:41 AM (210.97.xxx.59)

    저는 그 드라마 본방으로 다 봤는데 역할만 잘 들어왔음 엄청 뜰 얼굴인데 싶은.. 생각이 그때도 들었어요.

    시크릿가든에도 김사랑에게 나쁜놈으로 잠깐 나오고 ㅜㅜ 왜 저런 역만 들어오는지 싶었단 아까운 얼굴인데 그때도 또 생각했지요..

  • 2. 멜로가 첨이래요
    '25.2.13 12:44 AM (125.142.xxx.233)

    정통 멜로는 나이 40에 첨 찍는다고 해서 완전 놀랐어요. 15년을 장르드라마에만 바친거라는데 제발 더 늙기 전에 달달한 멜로 좀 많이 찍었으면 좋겠어요. 또 별명이 밀키 바닐라 엔젤인데 하도 소심해서 밀키 바들바들 엔젤이래요 ㅎㅎ

  • 3. 작년엔가
    '25.2.13 12:54 AM (125.178.xxx.170)

    이준혁 옛날 인터뷰를 봤거든요.

    자기는 멜로는 안 한다고요.
    할 게 제한되니 이제야 찍었나 봐요.

    요즘 볼 때마다
    저 얼굴로 왜 안찍어 ㅎ

  • 4. ..
    '25.2.13 1:53 AM (210.181.xxx.204)

    저도 그때부터 눈에 들어왔는데 얼굴도 까무잡잡, 수염이 아쉬웠죠. 근데 적도의 남자때부터 악역 나오더니 이미지가 그렇게 굳어서 약간 야비한 이미지..비숲 서동재때 확 잘생겨졌다 느꼈는데 이때부터 지금의 뽀얀 피부, 수염 제모 한 것 같기도 한데.. 야비한 이미지가 강해서 직장 동료들한테 묻고다녀도 그저 그런 반응이었어요.
    근데 이제와서 적도의 남자를 보니 그때도 잘생겼더라구요.
    그리고 365라는 드라마가 있어요. 이준혁 주연이라 봤구요. 이때는 선역이에요. 관심있는 분들 보세요. 내용도 재밌어요.
    남자분들은 레이저 제모 강춥니다..아픈만큼 미모가..

  • 5. 수염이
    '25.2.13 2:15 AM (61.84.xxx.189) - 삭제된댓글

    진짜 사람 얼굴을 확 가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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