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차가 어려운 구축들요

이사할곳 보는데 조회수 : 3,082
작성일 : 2025-02-12 20:03:05

자금 사정상, 그리고

위치도 괜찮아서 보는 아파트들이

다 좋은데 주차가 가구당

0.5대, 0.6대...막 이래서 고민이에요.

0.8,0.9대도 아닌데

이중주차도 한계가 있을거고요,

네이버로 공영주차장 검색해도

근방에 없는데, 그렇다고 평수가

차 안쓰는 세대가 거주하는

아주 적은 평수도 아니거든요.

즉 차가 꽤 있다는 소리라서

지금 고민 중입니다ㅜㅜ

 

구축이라 주차대수 한참 부족한

아파트 거주하시는 분들.

이 문제를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결하시고 계신가요?

IP : 175.117.xxx.1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2 8:06 PM (211.48.xxx.252)

    남들보다 일찍 퇴근하는 편이라 주차는 어렵지 않고
    약속있거나 늦을때는 이중주차합니다.
    그리고 일단 주차하고 나면 다음날 아침까지는 차 안빼요.

  • 2. 저희는
    '25.2.12 8:09 PM (175.117.xxx.137)

    퇴근도 늦고, 아침도 제 시간 출근이라서요.
    이중주차도 꽉 차면 다들 그냥 길에다 하는건가요?ㅜㅜ

  • 3. 주차 힘든
    '25.2.12 8:14 PM (59.6.xxx.211)

    구축은 아파트 주변 길거리 주차할 수 밖에요.
    그대신 아침에 일찍 빼야죠.
    차 손상 많이 가더라구요.

  • 4. . . .
    '25.2.12 8:17 PM (125.129.xxx.50)

    구축사는 지인보니 지하는 거의 못세우고 늦게 귀가하면 이중주차한다고 합니다.
    아예 못하는 경우는 없는거 같아요.
    스트레스는 있죠. 다 상황에 맞춰 사는거죠.

  • 5. 구축
    '25.2.12 8:17 PM (106.101.xxx.106)

    주차 진짜 미칩니다 늦게 들어오심 동네 뺑뺑 도는거 밖엔 답이 없죠..ㅜㅜ 적어도 1.2대는 되어야 이중주차라도 하는데 그정도면 답 없습니다

  • 6. ㅎㅎ
    '25.2.12 8:17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어지간 하면 저녁에 차끌고 나갈 생각 안합니다.
    주변에 공영주차당도 있는데 거기 세우는 것도 귀찮아서.
    근데 다들 각오하고 이사와서 그런가 별다른 트러블 없이
    지냅니다. 물피도주는 주차장 컨디션과는 별개인거 같아요.

  • 7.
    '25.2.12 8:24 PM (222.107.xxx.251)

    저 신도시 구축서 20년 살다 차2대 그것도 매일 늦은 귀가로 새로산 제네시스 매일 길가 주차시키고 넘 넘 스트레스 받다 못참아 전세주고 근처 신축 전세 왔는데 와 정말 삶의질이 다르네요
    차 한대는 어찌하겠는데 2대니 추가 비용 내면서 아파트 안으로는 주차 거의 못했어요

  • 8. 아...ㅜㅜ
    '25.2.12 8:31 PM (175.117.xxx.137)

    전 주차도 잘 못해서
    진짜 댓글보고 안되겠다 싶습니다.
    현실적인 부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9. ㅡㅡㅡ
    '25.2.12 9:04 PM (58.148.xxx.3)

    그냥 요령이 생기고 적응합니다. 덕분에 칼퇴근 습관. 약속있어도 집에 차두고 나와요. 테트리스하는 구축인데 7시까지는 어디든 낑겨넣거든요

  • 10.
    '25.2.12 9:24 PM (116.37.xxx.236)

    자동잠금차도 많아져서 이중 주차해놓으면 차 밀지도 못할때 많아요.

  • 11. . .
    '25.2.12 10:04 PM (114.207.xxx.135)

    지금부터 그렇게 신경쓰이시면 절대 매수하지 마세요
    저도 주차대수가 첫번째 조건이예요
    요즘은 차가지고 다니는 성인자녀들도 있고
    다들 맞벌이니까 운전하시잖아요
    1.5는 되야 견딥니다.
    눈오고 비오는날 길가에 주차하게되면 힘들어요
    정말 스트레스예요

  • 12. ㅡㅡㅡㅡ
    '25.2.12 10:5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꼭 그 아파트 아니면 안되는거 아니면,
    사서 고생하지 마시고,
    주차 스트레스 덜한 데로 알아 보세요.

  • 13.
    '25.2.12 11:14 PM (211.57.xxx.44)

    이중주차 길주차

    남편 늦게 퇴근하면 20분 뺑뺑이는 기본이에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241 남의 카톡프사에 이렇게까지 다양한의미를 부여할줄이야 24 ..... 2025/02/16 3,333
1671240 전광훈 "선관위 해체하고 목사가 선거 감독해야".. 15 2025/02/16 2,164
1671239 고등애들 갚으라고 말했어요. 20 이번에 2025/02/16 5,593
1671238 검찰, 내일 '尹 부부 공천개입' 수사 중간 발표 7 ........ 2025/02/16 1,958
1671237 오래된 동전이요 4 백원 2025/02/16 1,637
1671236 의대합격 어련히 소문이 납니다. 23 자중 2025/02/16 6,269
1671235 사는게 뭘까 6 살기싫다 2025/02/16 2,267
1671234 황창연신부 시국특강, 댓글 만평 9 신부님 만세.. 2025/02/16 2,298
1671233 CCTV에 딱 걸린 국회 단전 시도 6 계엄군 2025/02/16 1,857
1671232 캡쳐한 kt 멤버십카드도 사용 가능하나요? 4 멤버십 혜택.. 2025/02/16 1,884
1671231 동물병원은 전세계적으로 다 비싼 건가요.  21 .. 2025/02/16 2,840
1671230 저렴이 앰플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4 신데렐라 2025/02/16 1,832
1671229 시모 이해안가는 거.. 2 Wlo 2025/02/16 2,750
1671228 26시간째 단식중인데요.. 4 ... 2025/02/16 2,463
1671227 인성문제 베스트글 21 2025/02/16 3,670
1671226 카톡프사... 가족 사진은 괜찮죠? 15 아이스 2025/02/16 4,382
1671225 작년에 세게 스트레스줬던 친구 6 .. 2025/02/16 2,875
1671224 여성호르몬제....참 헷갈리는 게요..... 1 아직도고민 2025/02/16 2,231
1671223 중국 공장에서 한국엔 우리한테만 팔았다던 물건을 2025/02/16 1,780
1671222 쿠팡 알바를 지원하려고 하는데 4 ... 2025/02/16 3,257
1671221 셀프세차하니 심봉사 눈뜬듯 2 세차 2025/02/16 2,788
1671220 동생에게만 재산 물려줄까봐…부모 집에 불 지른 30대女 2 ㅇㅇ 2025/02/16 4,346
1671219 주병진맞선녀들 관상해석ㅎ 6 ㄱㄴ 2025/02/16 4,731
1671218 아이돌 진심 멋있나요? 22 ... 2025/02/16 3,228
1671217 장사경험 없이 시작해 보신분 18 장사경험 2025/02/16 3,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