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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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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네요

ㅗㅎㄹㅇ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25-02-12 10:20:40

내란건은 두고라도

다른나라 국가정상과 만나면

왜 알아서 기는모드인지

왜 바람불기전에 먼저 눕는지...

불우하고 못배우고 그럼 이해라도 가지

잘사는 집에 태어나 최고 학부나오고

고시통과한 인간이....

 

어려서 일본들에게 조센징 소리 많이듣고

일본인에게 머리숙인 아부지 할부지의 영향인가요

아님 그 유전자??

 

그 열등감 어디서 나오는지....

IP : 211.36.xxx.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2 10:23 AM (221.162.xxx.205)

    잔존일본인인가봐요
    그러니 애국심이 충만한겁니다
    나경원도 어린시절 사진보면 너무나 일본어린이 같아요

  • 2. 인성
    '25.2.12 10:27 AM (112.157.xxx.212)

    인성 자체가 비루하잖아요
    비루한것들 특징이
    강해보이면 납작 엎드리고
    약해보이면 짓 밟고
    그렇잖아요?

  • 3. ...
    '25.2.12 10:28 AM (1.177.xxx.84)

    전형적인 강약약강 스타일.

  • 4. ...
    '25.2.12 10:28 AM (220.83.xxx.108)

    국강 이익과 자신의 이익을 철저히 분리하니까요.
    국가의 이익에 반해도 자신에게 이익이되면 당연히 하는 인간.
    이런 사람을 다른 말로 매국노라고 하죠.

  • 5. 게다가
    '25.2.12 10:29 AM (112.157.xxx.212)

    일본놈들 특징이 이지메 잖아요?
    저놈은 대텅이라는 자리가
    갈라치기 하는 자리라 믿고 있었던것 아닌가요?
    정치인도 나누고 국민도 나누고
    자신을 지지않는 세력은 아예 외면해버리고
    일본놈들 특성이 나타나긴 했네요

  • 6. 바이든
    '25.2.12 10:32 AM (14.52.xxx.37)

    노룩악수때 윤석열 표정 보세요
    전형적인 강약약강의 비겁한 모습
    우리나라에서 저랬으면...?


    https://youtu.be/C2-HTUyE6Y4

  • 7. ..
    '25.2.12 10:32 AM (122.40.xxx.4)

    검찰 조직에 오래 있으면서 내가 아래에 있거나 초짜면 확실히 기어야 하는건 아니까 그렇게 한듯..평등한 관계에서 성숙하게 토론하는법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바로 대통령이 되었으니..

  • 8. 링크
    '25.2.12 10:36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유튜브 보다 든 생각이요
    도대체 저 망할 부부는
    한놈은 다리가 쩍벌에 휘적휘적
    한 인간은다리는 팔자걸음에 팔은 휘적휘적에
    쌍으로 왜 저모양으로 걷는거에요?
    대화를 나누기도 전에 몸으로 천박함을 표현해주는 재주가
    뛰어나요

  • 9. 그게
    '25.2.12 11:22 AM (211.234.xxx.103)

    자리가 무서운것 같아요
    내 위에 아무도 없고
    겁박하면 다 무릎 꿇고 빌빌거리니
    마치 왕이된듯 착각
    대통령까지 했으니
    눈에 보이는게 아무것도 없음
    그래서 인성이 중요하고 기본이 중요한 것입니다
    기본없이 성공만 가르치는 부모에
    그걸 얻어내고나서 기고만장한 삶
    대운이 들었으나 그걸 감당할 인격이 안되는 인간들은
    스스로 자충수를 둡니다
    짐작했던 일입니다

  • 10. 상사?
    '25.2.12 12:37 PM (59.21.xxx.249)

    상사였던 이성윤 검사에게 윤썩열이 총장되고선 바로 별일 아닌데도 이 새끼야 대놓고 하는 놈이면 말 다했죠.

  • 11. ㅇㅇ
    '25.2.12 2:11 PM (118.235.xxx.112)

    미국이나 일본사람 만나면 납작 엎드리고
    개발도상국 사람 만나면 거만한거..
    그게 서울법대 스타일입니다.
    서울법대 나와도 안그러는 사람 (예 : 조국, 최강욱 등등)은 아주 소수에요

    서울법대 나온 사람 300명 이상 만나보고 내린 결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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