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가 결혼하는데요

고민상담 조회수 : 4,649
작성일 : 2025-02-11 16:31:50

전 오래전 이혼후 전남편 하고는 연락할일이

없었어요

딸아이가 엄마도 왔으면 해서 혼주석언 앉으려고 

합니다

제 손님도 당연히 부를거예요

뿌린게 제법 많아

축의금 들어오는건 딸아이 주려고 합니다

이럴경우 축의금은 보통 식장경비 치르고

나머진 아이한테 주려고 해요

축의금이 전남편이랑 분리하고 싶어요

접수상황도 제가 알아야 나중에 갚아야 하고요

식 끝나고 봉투 가지고 예약실가서 계산하나요

 

IP : 110.11.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는
    '25.2.11 4:34 PM (210.223.xxx.132)

    부조 받는데서 보통 기록을 하지요. 나중에 그걸 보고 부조도 분류도 되고요. 제 자식 결혼때는 예식장이 카드 결제되서 제 카드를 주었습니다. 현금결제만 되는 곳도 있답니다. 미리 알아보세요.

  • 2. ..
    '25.2.11 4:35 PM (211.234.xxx.213)

    집에 가서 정리하죠

  • 3. ...
    '25.2.11 4:49 PM (222.107.xxx.139) - 삭제된댓글

    축의금 받는 사람이 누구 앞으로 들어온 건지 알 수 없잖아요.
    그렇다고 받을 때마다 신부 모친꺼냐고 물을 수도 없고요.
    축의금 받으면 봉투에 얼만지 5, 10, 50 이렇게 써놓고 돈은 따로 보관했던거 같거든요.
    그 자리에서 바로 나눌 수 없으니 방명록이랑 님 앞으로 들어온 봉투만 보면 총 얼마인지 알 수 있겠죠.
    결재는 따로 했지 축의금 들어온 돈으로 하지 않았어요

  • 4. ...
    '25.2.11 4:50 PM (222.107.xxx.139) - 삭제된댓글

    축의금 받는 사람이 누구 앞으로 들어온 건지 알 수 없잖아요.
    그렇다고 받을 때마다 신부 모친꺼냐고 물을 수도 없고요.
    축의금 받으면 봉투에 얼만지 5, 10, 50 이렇게 써놓고 돈은 따로 보관했던거 같거든요.
    그 자리에서 바로 나눌 수 없으니 방명록이랑 님 앞으로 들어온 봉투만 보면 총 얼마인지 알 수 있겠죠.
    결제는 따로 했지 축의금 들어온 돈으로 하지 않았어요

  • 5. 아이
    '25.2.11 4:50 PM (116.33.xxx.104)

    줄거면 접수하면 되죠

  • 6. 그냥
    '25.2.11 5:00 PM (39.7.xxx.234) - 삭제된댓글

    ㅣ인터넷 청첩해서 인터넷 뱅킹으로 받은후
    딸에게 주세요.
    장럐때도 보니 키오스크로도 하더라고요
    3년전 시모 장례때도 인터넷 부조 받았고
    올사람들은 와서 하고요.
    이혼한 혼주가 누가 내껀지 나중에 어떻게 다 확인해요?

  • 7. ㅇㅇ
    '25.2.11 5:03 PM (125.130.xxx.146)

    예식장 한 번도 안가보셨나요
    축의금 받는 곳이 따로 있잖아요.
    보통 축의금 받으면 그 옆에서 식권을 주고 ㅎ

    예식장 경비는 따로 처리하고
    축의금 봉투는 집에 가서 정리하고요.

    님이 지인에게 축의금을 따로 받는 수밖에 없고
    그럴 경우 식권이 좀 문제이겠네요.

  • 8. 현소
    '25.2.11 5:36 PM (1.232.xxx.66)

    축의금은 같은곳에서 받잖아요
    신부측이니까요
    엄마아빠 따로 받지 않지요

  • 9. 식비처리
    '25.2.11 5:39 PM (175.209.xxx.116)

    식 끝나고 양가모여 현금으로 계산한디고 하데요

  • 10. 식 머치고
    '25.2.11 7:01 PM (121.129.xxx.10)

    내거 니거 봉투 분류 하세요.
    그래야 내모고이 계산 되는 거죠.

  • 11.
    '25.2.11 7:44 PM (121.167.xxx.120)

    원글님 같은 경우 친한 사람 이혼한 사정 아는 사람에겐 원글님 계좌 가르쳐 주고 따로 받으세요
    사촌 시누가 이혼 했는데 우린 시누 계좌로
    보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6383 그냥 돈을 뿌리고 다니는구나 10 아효ㄷㅅㅇ 2025/02/16 4,948
1666382 보편적상식이란 게 있는데 4 인간이라면 2025/02/16 1,243
1666381 목이아파 목소리가 안나와요 1 목감기 2025/02/16 1,157
1666380 지인에게 감동했어요 20 2025/02/16 6,151
1666379 스타킹 비너스 or비비안 ? 1 비너스 2025/02/16 1,322
1666378 봉지욱- 국힘 내부비밀 보고서도 함께 공개 하겠습니다. 10 000 2025/02/16 2,778
1666377 지금 취업시장은 거의 IMF급임 10 ... 2025/02/16 4,591
1666376 전광훈의 13개 사업장 9 결국돈이구나.. 2025/02/16 2,534
1666375 예비대학생 아이패드 살려는데 도움 좀 10 문과남자 2025/02/16 1,782
1666374 달고나가 달지가 않아요 4 달고 2025/02/16 1,129
1666373 홍장원 ‘45년 지기’ 홍창성 교수가 쓴 글 14 ,, 2025/02/16 4,962
1666372 당근 거래 거절 했어요 11 오늘 2025/02/16 4,519
1666371 명품백 추천 15 이제 곧 6.. 2025/02/16 3,019
1666370 친정엄마들은 금을 며느리or딸 누구에게 주나요? 30 ..... 2025/02/16 5,508
1666369 사회생활 하시는분 요즘 다니는 회사 어떤가요? 9 ... 2025/02/16 2,238
1666368 윤석열은 홍장원에게 전화를 했고 27 @@ 2025/02/16 4,995
1666367 알뜰요금제 단점은...? 33 고민중 2025/02/16 3,870
1666366 사양꿀 결정은 어떻게 하나요? 2 2025/02/16 1,060
1666365 현대백화점에 @@@ 2025/02/16 1,303
1666364 집, 교육 해결해주면 누구라도 뽑을 거예요 37 ... 2025/02/16 2,758
1666363 은둔 독거인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28 2025/02/16 4,522
1666362 경조사비 지긋지긋 해요. 8 나도막쓸래 2025/02/16 3,852
1666361 상대방이 분노를 표출할때 어떻게 대응하세요? 5 ㅇ ㅇ 2025/02/16 1,849
1666360 자녀들 외출할 때 부모께 인사하나요? 7 ... 2025/02/16 2,419
1666359 드라마에서 방문 닫는 이유…? 5 2025/02/16 3,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