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세한 모습 보여드리는걸까요?
최고의 불효는 또 뭘까요?
부모보다 먼저 가는거 제외하고.. 뭘까요?
출세한 모습 보여드리는걸까요?
최고의 불효는 또 뭘까요?
부모보다 먼저 가는거 제외하고.. 뭘까요?
독립된 개체로 잘 사는 것
부모 개개인마다 다 다른 거 같아요
자기 인생 소중히 여길줄 알고 스스로 세상에서 잘 사는것.
제 역할 못하고 자식한테
기대면 효자라는 개념이 종같이 되는 거죠
자식은 독립해야 하는 존재고 부모는 어른으로 키워 독립시키는게 할일이라 봅니다.. 그러니 욕심으로 키우지 말것..:
부모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은 잘하면 잘할수록 바라는게 많아지죠.
인생 독립적으로 성실하고 재밌게 살아가고
가끔 부모 안부 정도는 챙기는 거요.
아무리 잘 살아도 부모 너무 모른척 하면 효도라고 할 수 없죠.
자기갈길 묵묵히 잘 가는 인생을 사는거 같아요.
마치고 각자 원하는 직종에 취업해서 다닌지 2년 넘어가는데
바빠서 소식 뜸해도 넘 고마워요.
여친 만나는데는 불을 켜도ㅎ 부모에게 안부전화 없어도 그래도 고마워요.
남편이 직장생활 33년이 넘어가고 같은 직장 다녔던지라
출세가 마냥 좋은것도 아닌거 다 보고 알고, 출세 안 바라요.
아이들이 일상의 소소한 기쁨과 행복을 알면서 살아갔으면 좋겠고
그 안에 저희부부는 없어도 돼요. 우리 둘은 알아서 잘사니까요
지금 바라는건 정말 부모집에 오고 싶어서 오고, 올때 기분좋고 즐겁게 왔다가
또 웃으면서 가기만 바래요. 이게 효도라고 생각함
부모는 어쨌든 자식에게 어느 정도는 만만해야하고(편해야하고),
끝까지 자식보단 부모가 더 잘해야 한다.가 제 생각입니다.
지는 시기, 서러움을 덜어 주는 인정이 “효” 징ㅅ
돈이 효자
출세한 모습만 보는건 배아파함
최고의 효도는 불효를 안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불효는 부모가 싫어하는거
저는 그렇게 해놓고 삽니다, 자식보고도 그랬어요
효도를 할려고 하지말고 불효를 안하면 된다,
즉
니 맘대로 살아, 니가 좋은대로
대신 엄마가 신경쓰이게 하는건 가능하면 하지말아 하고요
정도만 지키면 그게 효도입니다,
최고의 효도는 남들처럼 대학 갈때가고 취업할때하고 결혼할때하고 건강하게 사는거죠 그것도 못하는 자식들이 많은데요 제가 애낳고 키우다보니 저 일들이 당연하지 않더라구요
연로하신 부모님께 매일 아침 전화드리는거
부모 맘편하게 하는거....서로 믿는사이이인거..이거 아려워요 누군가 지나치게 의존적이거나 지배하려들거나 그러면 힘듬.
아이가 외동인데, 공대인데 석사까지만 했어요.
우리나라 대기업에 취업해서 다니다가 (1년 반 정도.)
해외에서 일해 보고 싶다고
자기 혼자 알아 보고 훌쩍 떠나서 해외동포가 되어버렸네요.
물론 매일 카톡으로 퇴근때 퇴근한다고 알려와요(약속한것)
그냥 독립해서 자기 앞가림하는게 효도라고 생각해요.
자기 앞가림 하는게 효도
몸이나 정신이 올바르게 건강하고 독립개체로 잘 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앞에 좋은 댓글 있네요
부모 맘 편하게 하는거
서로 믿는 사이인거
불효 안하는거.
경제적정신적으로 독립해서 잘살아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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