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10(월) 마감시황

나미옹 조회수 : 632
작성일 : 2025-02-10 18:22:56

『삼성전자의 반격』  

코스피 2,521.27 (-0.03%), 코스닥 749.67 (+0.91%) 

 

삼성전자 시장 수급 흡수하며 지수 방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0%, +0.9% 등락했습니다. KOSPI는 약보합 마감했지만, 삼성전자(+3.5%)가 지수를 +14.5p 끌어올린 점에서 삼성전자가 수급을 흡수하며 시장을 지탱했습니다. 검찰이 이재용 회장에 대해 상고를 결정하자 삼성 쇄신안이 연기된 점 등은 불확실성으로 작용했지만 1·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만큼 영향은 제한됐습니다. 오히려 Stargate 참여+빅테크 ASIC 반도체 HBM 공급+S25 국내·인도 등 판매 호조 기대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반대로 SK하이닉스(-2.4%)·한미반도체(-6.0%) 등 기존 HBM 관련주 약세였고, 조선(한화오션 -6.1%, HD현대중공업 -3.2%)·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3.2%, LS ELECTRIC -4.1%) 등 외국인 차익 매물 출회 업종 중심 부진했습니다. 

 

중국과의 해빙 분위기 

지난 금요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시진핑 주석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회담 결과 1)올 가을 경주에서 열릴 APEC 정상회의에 시진핑 주석이 참석해 11년 만에 방한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여기에 2)양국 문화 콘텐츠 교류 확산에 대한 공감대 형성되며 엔터주 투심 호재를 이끌었고, 3)공급망·첨단산업 협력 논의도 오간 만큼 국내에도 우호적이었습니다. 

#특징업종: 1)로봇: DeepSeek 로봇 서비스 확장 Vs. Tesla 로봇 양산체제 돌입 소식(씨메스 +6.9%, 클로봇 +2.8% 등 신고가) 2)엔터: 관세 피해 제한 + 한한령 해제 기대감(하이브 +1.5%, JYP Ent. +1.4% 등 신고가),  3)금융: 우리금융지주(+6.0%), 비과세 배당 기대감에 시간차 강세 

 

Trump 관세 이슈 

Trump의 통상정책은 이번 주초부터 변동성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주말 간 Trump-시진핑의 협상 부재로 오늘 중국의 대미국 보복 관세가 발효됩니다. 여기에 더해 미국의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25% 관세도 발표될 예정으로 국내 철강주 약세(대한제강 -3.9%, 동국제강 -3.8%) 및 알루미늄주 강세(조일알미늄 +2.0%, 남선알미늄 +1.1%) 나타났습니다. 또한 Trump는 11~12일 상호관세의 즉시 발효도 예고했기에 경계감은 늦출 수 없지만 실제 부과가 불확실성의 해소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월 NYFed 기대인플레이션(11일 01:00) 2)美 McDonald’s·Lowe’s 등 실적 발표 3)韓 한화에어로스페이스·CJ대한통운·엔씨소프트·크래프톤·BGF리테일 등 실적 발표(11일) 

출처 - 투자명가 커뮤니티

https://www.mginvest77.com/

IP : 175.223.xxx.24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102 후딱 쳐 넣으면 좋으련만.. 1 헌재답답 2025/02/11 1,275
    1671101 조현병 부모였던 시부모..그들도 정상아님 8 귀여워 2025/02/11 6,618
    1671100 짜파게티 칼로리가 600칼로리인데 9 ........ 2025/02/11 3,850
    1671099 지금 파김치를 담그면... 4 나루 2025/02/11 1,704
    1671098 아이 통지표... 2 .... 2025/02/11 1,969
    1671097 돈과 관련된 모든 악행뒤에 이명박 1 푸른당 2025/02/11 1,503
    1671096 "사망 현장 할머니가 처음 발견"…교사에 살해.. 40 ... 2025/02/11 23,668
    1671095 윤곽주사,실리프팅.. 부작용 있나요? 7 ㅂㅁ 2025/02/11 3,078
    1671094 조카 살해한 고모도 있었잖아요. 4 ㅇㅇ 2025/02/11 3,209
    1671093 마른아이 일주일에 1.5킬로 찌운 방법 7 2025/02/11 2,770
    1671092 지역맘카페에 딸기스무디에 계량컵 갈아넣음 14 ... 2025/02/11 5,200
    1671091 캄보디아 인구 1/4을 죽인 폴 포트가 한 말. 10 봄날처럼 2025/02/11 4,448
    1671090 대전 초등학교 사건은 충격이긴 하네요 4 ㅇㅇ 2025/02/11 3,701
    1671089 82 교사분들 or 자녀가 교사인 분들.. 5 .. 2025/02/11 3,669
    1671088 교대는 이제 5등급이면 가네요 19 ㅇㅇ 2025/02/11 7,367
    1671087 서울경찰청장은 누가 임명한거예요? 10 굼금하네요 2025/02/11 1,762
    1671086 엄마와 단둘이 일주일 지낸 후, 제 정신이 이상해진것 같아요 5 00 2025/02/11 5,586
    1671085 공무원이 철밥통이긴 하네요 4 참나 2025/02/11 3,150
    1671084 결혼지옥...아내분...왜 이혼 안할까요...답답해 속터지겠네요.. 6 .. 2025/02/11 5,873
    1671083 기사. 대전 피살 사건, 우발적 아니라 계획범죄네요 36 탄핵인용기원.. 2025/02/10 19,612
    1671082 장조림이 느끼하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9 .. 2025/02/10 1,532
    1671081 전 미국 etf 사는 것이 성격이 맞는 것 같아요 16 미주 2025/02/10 5,341
    1671080 대전, 정교사가 애를 납치해서 범행을 저지른거라네요 23 .. 2025/02/10 11,825
    1671079 테슬라의 변동성은 참 8 ㅇㅇ 2025/02/10 2,964
    1671078 영화 괴물..이해가세요(고레에다 감독) 22 2025/02/10 4,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