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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이해민 “추웠지만, 따뜻한“

../.. 조회수 : 3,190
작성일 : 2025-02-09 04:44:15

<추웠지만, 따뜻한>

추웠습니다. 
장갑을 안 낀 제 손을 보고 누군가 장갑을 건넸지만, 고맙지만 거절을 해야했어요. 저와 악수하는 분은 장갑을 끼고 있더라도 그 반대가 되면 안되겠다라는 단순한 생각이었는데

춥긴 추웠습니다. 

하지만, 깃발이 날리고, 노래가 흐르고, 사람이 흐르고, 그 흐름이 큰 줄기가 되고. 은박담요가 반짝이고. 그래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아마 우리는 따뜻한 봄을 맞이할 것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오늘도 맨 앞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 잊지맙시다.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c1HfaMnvR1G2451kQj9jEYCkMMDi...

 

IP : 172.225.xxx.2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9 4:58 AM (116.125.xxx.12)

    항상 응원합니다

  • 2. 저도 응원
    '25.2.9 5:01 AM (116.38.xxx.207)

    합니다. 글을 잘 쓰시네요.

  • 3. 총선 때
    '25.2.9 6:48 AM (76.168.xxx.21)

    다스뵈이다인가..나와서 이야기할 땐 소녀같았는데 저렇게 강단있는 정치인으로 거듭나셨네요.
    응원합니다!

  • 4. ......
    '25.2.9 7:17 AM (14.52.xxx.37) - 삭제된댓글

    한겨울의 예의와 신념이 맞닿은 순간이었군요.
    깃발과 노래는 시대의 울림이 되어 봄을 재촉할 것입니다
    조국혁신당의 발걸음이, 새벽을 여는 소리가 되기를.

  • 5. ..
    '25.2.9 7:32 AM (175.223.xxx.110)

    진짜 국민을 위한 정당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시고
    찐보수란 무엇인가?
    거대 여당으로 성장하시길

  • 6. ..
    '25.2.9 7:55 AM (118.235.xxx.193)

    조국혁신당! 응원합니다!

  • 7. ee
    '25.2.9 8:10 AM (115.41.xxx.13)

    그 마음이 전해져서 눈물이 나네요
    우울증인가 왜 자꾸 눈물이 나냐

  • 8. ...
    '25.2.9 8:27 AM (61.83.xxx.69)

    이번 야당 의원들 모두 최고예요~~~ 깃발들 춤추는데 뭉클했어요. 광장의 아름다움을 아는 참정치인.

  • 9. ...
    '25.2.9 9:12 AM (211.206.xxx.191)

    조국혁신당 흥해라~~~~

  • 10. 감사해요..
    '25.2.9 11:48 AM (218.147.xxx.249) - 삭제된댓글

    조국혁신당 존재 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 11. 감사해요..
    '25.2.9 11:50 AM (218.147.xxx.249)

    따스한 봄 날이 다가옴을 막을 수 없습니다..
    국민의 마음 속으로 깊이 깊이 들어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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