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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는 요즘 건다시마채볶음이 너무 맛있어요.

냠냠 조회수 : 3,128
작성일 : 2025-02-09 00:15:42

이거 살면서 처음 먹어봐요.ㅠ

선물세트에 건다시마채 한 봉지가 있던거 1년 이상 방치했다가

며칠전에 유튜브보고 해봤거든요.

국물내고 난 다시마는 정말 먹기싫어 안먹고 다 버리는데

이 다시마채는

볶았다가 밑반찬으로 놓고 먹으니 완전 맛있구요, 또 몸에도 좋은거 같고

만들기도 쉽고 너무나 좋아요. 다시마가 이렇게 맛있다니....

그래서 오늘도 

인터넷으로 3봉지나 샀어요.

 

볶는 방법은

다시마채를 물에 일단 불려요.

팬에 기름두르고 간 마늘 좀 넣고 다시마를 넣고 볶아요.당근채도 넣어요.

간은 액젓이나 국간장.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

 

엔지니어66님은 다시마채를 불려서 압력솥에 5분 끓인댔어요.

그렇게도 해봤더니 부드럽고 맛있어요.

 

IP : 211.109.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ㅇㅁ
    '25.2.9 12:20 AM (125.177.xxx.24)

    미역줄기 볶는 것처럼 하는 건가 봅니다.

  • 2. 원글
    '25.2.9 12:29 AM (211.109.xxx.57)

    진미채처럼 가늘게 썰어져서 나오는게 있어요.
    통으로 된 다시마가 아니예요.

  • 3. 12345
    '25.2.9 12:39 AM (61.77.xxx.109)

    유투브 링크 부탁드립니다

  • 4.
    '25.2.9 1:01 AM (211.235.xxx.102)

    미역줄기 볶음처럼 만드는 걸까요?

  • 5. ㆍㆍ
    '25.2.9 1:48 AM (118.220.xxx.220)

    다시마채를 파는군요 감사합니다

  • 6. ㅇㅇ
    '25.2.9 3:56 AM (211.234.xxx.135)

    건다시마채를 불리는거라면
    생다시마채로 해도 되는건지...
    생다시마채를 파네요

  • 7. ..
    '25.2.9 8:36 AM (14.40.xxx.165) - 삭제된댓글

    둘 다 먹어봤는데..
    염장된 채 파는 미역줄기가 훨씬
    맛있었어요. 다시마채 좀 뻑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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