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살 아이에게 불닭소스·소주 먹여 학대 살해한 부부

잔인한쓰레기들 조회수 : 2,477
작성일 : 2025-02-06 18:29:42

https://v.daum.net/v/20250206133403379

 

대전에서 숨진 만 2세 아이에게 30대 친부모가 반복된 폭행은 물론 성인도 먹기 어려워하는 붉닭볶음면 소스와 소주를 먹여 괴롭힌 것으로 조사됐다.

 

생후 25개월 된 아이에게 자행한 부모의 학대 행위 전모가 검찰 공소장을 통해 낱낱이 드러났다. 검찰은 A씨 부부가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의 건강이 좋지 않고, 의료비 등 부담이 가중되자 양육에 회의감을 갖게 돼 학대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IP : 125.132.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5.2.6 6:31 PM (122.36.xxx.85)

    이 정신병자들아 욕도 아깝다

  • 2. 회의?
    '25.2.6 6:35 PM (118.235.xxx.111)

    아놔 저런것들도 인간이라고 살게해야하는지ㅠ

  • 3.
    '25.2.6 6:44 PM (121.150.xxx.137)

    세상에..
    언제쯤 이런 뉴스 안보게 될까요.
    키우는 강아지가 초콜렛 조금 핥아도 안고 병원 뛰어가는데
    어째 부모중 정상이 하나도 없었던 건가.
    미친 것들이네요.
    불닭면소스라니. ㅠㅠ
    아가야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다음엔 정말정말 좋은 부모님아래 태어나
    진짜진짜 행복하게 살아라.

  • 4. ..
    '25.2.6 7:11 PM (61.254.xxx.115)

    너무 가슴아파요...

  • 5. OMG
    '25.2.6 7:11 PM (175.196.xxx.92)

    하아...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
    부모가 이 세상 전부이고 우주일텐데

    부모라는 것들이 세상 잔인하게 지 자식을 학대, 고문하고 아기를 가장 고통스럽게 만들다 죽여버렸네..

    그 아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통의 연속이었을까...

    이런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은 제발 얼굴좀 공개하고 거세시켜야 합니다.

    그들은 또 다시 아이를 낳을 자격도 키울 자격도 없다.

    감옥에 죽은 아기 사진 붙여놓고 얼마나 애를 고통스럽게 만들었는지 뼈저리게 반성하고 느껴야 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5096 복어.집에서 해먹음 맛있나요? 레시피ㅇ 14 궁금 2025/02/12 2,124
1665095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 비교섭단체 대표 발언문 9 ../.. 2025/02/12 1,886
1665094 오뚜기떡국 ㅜ 6 ... 2025/02/12 3,176
1665093 싸패기질 있는 초등교사 경험해 봤어요 8 에휴 2025/02/12 4,013
1665092 비타천플러스 효과 좋으네요 3 .... 2025/02/12 1,673
1665091 아파트 엘베공사중 ㅡ계단 짐 문제 8 오늘 2025/02/12 1,728
1665090 시중음식이 다 너무 달아요. 23 000 2025/02/12 3,615
1665089 네이버보다 다음 선호했는데요 바뀌니까 3 Q 2025/02/12 2,148
1665088 목 측면(귀아래 어깨 사이)이 붓고 누르면 좀 아픈데 어떤병원을.. 3 ... 2025/02/12 1,516
1665087 추위를 많이 타서 삶이 괴롭네요 23 00 2025/02/12 4,549
1665086 소금에서 푸른빛이돌아요 3 초보 2025/02/12 1,039
1665085 우울증있음 살인하나요? 3 에고 2025/02/12 1,638
1665084 죽기전에 알려달라는 레시피가 16 2025/02/12 5,459
1665083 뉴진스 NJZ 뉴진즈 뭐라고 불러요? 10 ........ 2025/02/12 2,341
1665082 조국혁신당, 이해민, 모두를 위한 새로운 세상을 위하여 ../.. 2025/02/12 839
1665081 기분나빴던 우체국업무 2 ... 2025/02/12 2,486
1665080 보자기 씻어서 찰밥 쪄도 될까요? 16 오곡밥 2025/02/12 2,498
1665079 친구 3명 만나기로 했는데요.. 50대 하루 재미있게 보내고 싶.. 5 50대 2025/02/12 4,120
1665078 조금 전 고객센터 상담원과의 통화. 13 ... 2025/02/12 3,666
1665077 내남편도 아닌데 속터지는줄 알았네요.. 21 ..... 2025/02/12 7,599
1665076 윤이나 윤지지자들이 많이 쓰는 댠어 4 2025/02/12 1,498
1665075 배부른 고민일수는 있지만 너무 고민이에요 19 oo 2025/02/12 5,290
1665074 예비초4.. 수학문제집 추천 부탁드려요 6 2025/02/12 1,303
1665073 4세대 보험 3 .... 2025/02/12 1,516
1665072 집 앞 초소형교회 나가봄(후기) 9 허허허 2025/02/12 3,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