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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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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좋은사람은 감추는것보다 노출을 하니 훨씬 예뻐보이네요

........ 조회수 : 2,981
작성일 : 2025-02-06 10:23:28

이번에 친구보고 느낀건데

왜 화가들이  명화에서 반누드를 즐겨그렸는지

여체의 미학을 강조했는지

연예인들이 구설에 오르면서까지 노출을 감행하고

즐기는지 이제 알거같습니다.

 

친구가 몸매가 좋아요

키는 별로 안큰데  라인이 살아있는체형

겨울 코트 벗어놓고 내 옷장 구경하면서

한여름 원피스  넘 예쁘다면서

입어보는데

얘는 겨울 코트로 몸 칭칭 둘러싸매는것보다

맨 몸선 드러나는 여름 나시 입는게

훨씬 미적으로 보이던데요

원래도  몸선 좋은거 알았지만

한여름에도 별다르게 몸매 표시나는 옷은 안입는 얘라

체형을 알아볼수는 없었거든요

나시 원피스를 입었는데 직각 똑떨어지는 어깨에

훅파인 쇠골,  정결한 팔뚝 라인, 허리골반비율

참 예쁘다예뻐 

명화 속의 반누드와 연예인의 과한 노출의 의도를

이제서야 이해했다는....

 

 

 

 

IP : 112.164.xxx.2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뽀
    '25.2.6 10:27 AM (126.157.xxx.79)

    생생하게 표현해주시니 상상이 되네요~
    정말 예쁠 것 같아요 ㅎㅎ

  • 2.
    '25.2.6 10:29 AM (220.81.xxx.139)

    드러내면 남자들 시선이 힘들어요

  • 3. 자고로
    '25.2.6 10:38 AM (106.102.xxx.187)

    여름엔 몸매 좋은년이 이기고
    겨울엔 돈 많은년이 이긴다 했습니다

  • 4. ......
    '25.2.6 10:41 AM (112.164.xxx.226)

    윗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몸매
    '25.2.6 10:43 AM (1.227.xxx.55)

    좋으면 벗으나 입으나 이쁘더라구요.
    오버핏으로 입어도 티나요.
    후즐근한 트레이닝복 입어도 그렇구요.

  • 6. 으하하
    '25.2.6 10:50 AM (211.60.xxx.180)

    여름엔 몸매! 겨울엔 돈!

    으앙 둘다 없지만 즐겁게 살아볼랍니다!

  • 7. ........
    '25.2.6 10:54 AM (180.224.xxx.208)

    돈도 몸매도 없는 년 울고 갑니다 ㅋㅋㅋ

  • 8. 크헉
    '25.2.6 10:56 AM (39.7.xxx.201)

    윗님 찌찌뽕

  • 9. 그래서
    '25.2.6 11:30 AM (169.212.xxx.150)

    몸이 예뻐지고 날씬해지면 자꾸 헐벗나봐요
    나도 헐벗고싶다

  • 10. ㄱㄴ
    '25.2.6 2:51 PM (118.220.xxx.61)

    패션의 완성은 몸매
    남자도 역삼각형에 허리는
    나보다 가늘다.
    힙은 튀어나오고
    허벅지 울룩불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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