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과 가서 뭐를 하면 좋을까요

피부과 조회수 : 2,116
작성일 : 2025-02-05 16:15:21

만 50세인데...

얼굴이 너무 칙칙하네요.

나름 밤마다 팩도 하고, 화장품도 신경써서 바르는데도..

얼굴 빛이 어두워서 아무래도 피부과 가서 시술을 받아보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뭐를 하면 좋을까요.

피부과도 추천해 주시면 너무 감사해요

IP : 221.139.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액
    '25.2.5 4:25 PM (118.235.xxx.56)

    100에서 200정도 장전하고 가시면 알아서 해주고 광나던데요.

  • 2.
    '25.2.5 4:32 PM (14.52.xxx.210)

    50이상 나이들어 한번에 변화되기란 쉽지않아요.
    그래서 최소 40대부터라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돈쓰고 다니라는거..
    관리 하고 안하고가 나이들며 점점 차이나듯 티나는거 같아요.

    100-200으로 변화 생겨봤자 잠깐일거예요.
    최소 년 300-400 생각하고 해마다 다니면 만족스러운 변화 느낄듯해요. 피부톤에서는요.

    그 이상 탄력이나 주름 등은 서서히 거상 생각해야죠.

  • 3. 저는
    '25.2.5 4:41 PM (1.235.xxx.169)

    만 48이던 작년에 같은 고민으로 생전 처음 피부과를 갔습니다. 10회에 200짜리 비싼 토닝 패키지 지르니까, 의사가 상태보고 그 때 그 때 알아서 이런저런 레이저 조합해서 쏴줬어요. 이제 10회 끝났는데, 피부결 좋아지고 모공도 작아지고 톤도 약간 개선되었어요. 기미는 없어지진 않고 옅어졌고요. 더 할까 하다가 몇 달 쉬었다 다시 해보려구요.

  • 4. 요즘은
    '25.2.5 5:19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성형으로 얼굴을 싹 갈아엎지 않고
    한듯 안한듯 젊어지고 생기있게 고급스럽게 변모하는걸 선호해요
    쎈스있고 기계좋은 강남 피부과 전문의한테 패키지 끊어서 시술하세요
    이왕 돈 쓰는거 트랜드빠른 강남에서들 한다네요

  • 5. phrena
    '25.2.5 5:26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저는 피부과 시술에 쫌 의문인데 ᆢ

    동네 아줌마들 시술한 분들 티만 팍팍 나고
    진정한 건강한 맑고 화사한 안색 도는 건

    결국 평소 섭생과 관리의 영역 같아서요

    저는 시술이나 성형 경험 전혀 없는데
    피부 맑다는 인정 받습니다;;

    집에 사우나 시설이 있어서
    약 보름에 한번 싸우나 틀고 목까지 푹 담근
    통 목욕 후 때 미는데 이때 각종 한약재나 과일
    청주&히말라얀 핑크 솔트 사용하구요

    일본제 골드원 이라는 브랜드의 골드필링 젤 사용한지
    거진 20년 되어가는데 ᆢ 피부에 닿으면 체온에 녹고
    살살 문지르면 후두둑 후두둑 ㅠ 각질이 바닥에 떨어질
    정도거든요
    꾸준한 각질 관리가 건강하고 맑은 피부의 관건이 아닌가고
    추정해 봅니당

    앗. 그리구 싸우나는 저희집이 고급이라 있는 게 아니구
    첫아이 낳고 화장실 외풍이 넘 쎄고 ᆢ 바닥에 난방이 안 들어와 있구
    라디에이터 박스조차 없어 겨울엔 머리도 못 감을 정도로 추워서
    남편이 설치한 거에요

    이 좋은 걸 사람들이 왜 집에 설치 안 하는지 의아한 품목^^;

  • 6.
    '25.2.5 8:27 PM (219.248.xxx.213)

    위분ᆢ각질은 벗기는게 아니래요 특히 40넘어가면 더더욱하면 안된다고들었는데ᆢ
    사우나도ᆢ안좋다고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3555 안전자산 '금' 사재기에 결국 골드바 판매 중단 5 ..... 2025/02/12 3,483
1673554 아버지가 구순염이라고 합니다. 4 oo 2025/02/12 2,513
1673553 윤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네요 10 ㅗㅎㄹㅇ 2025/02/12 2,648
1673552 땅콩 분태 없으면 내가 1 ㅑㅕ 2025/02/12 1,154
1673551 청원글) 재해 사망 미성년.심신미약자 관련 새해복많이받.. 2025/02/12 703
1673550 반찬가게에서 산 정월대보름 찰밥과 나물 9 지나가다 2025/02/12 4,005
1673549 이상민은 진짜 비호감이네요 16 .. 2025/02/12 6,061
1673548 부가티 커트러리 6 부가티 2025/02/12 1,781
1673547 이제 선생님이 따라오라해도 가지말라해얄지 9 ㄴㄷ 2025/02/12 1,959
1673546 졸업식 꽃다발이요. 이틀전에 사면 7 꽃다발 2025/02/12 1,534
1673545 정신건강보도 권고기준 이란 게 있네요.. 독자 2025/02/12 669
1673544 빵 만드는 거 전자랜지+에프 조합으로 해보셨나요 4 베이킹 2025/02/12 1,350
1673543 부모님 요양원 모시고 계신 분들 어떠세요? 19 봄봄 2025/02/12 4,888
1673542 굵은 소금 보관 어찌하시나요?? 11 소금 2025/02/12 2,063
1673541 정치성향으로 이성을 사귀는 2030세대 27 2030 2025/02/12 3,218
1673540 82에서는 맨날 손절손절 외치지만. 13 관계 2025/02/12 2,655
1673539 고혈압 있으신분, 도움되시기를 11 고혈압 2025/02/12 4,228
1673538 그저께 홍천스키장에서 사람간 충돌로 사망사고(스키어분이 사망했대.. 24 겁난다 2025/02/12 7,722
1673537 윤가 변호인 중 배씨 1 우와 2025/02/12 1,351
1673536 주식 차트 보실 줄 아는 분~~~ 4 사랑스러운 .. 2025/02/12 1,732
1673535 민주당 사랑은 권씨처럼~ 6 ㅋㅋㅋ 2025/02/12 1,253
1673534 고생안하고 사셨네요 54 반지 2025/02/12 19,798
1673533 양재 꽃시장은 지금 출발하면 늦었나요? 1 2025/02/12 979
1673532 나이드니까 살이 상체로만 가네요 15 2025/02/12 3,440
1673531 "공룡물총" 은행강도 사건 댓글 장원 4 ㅋㅋㅋ 2025/02/12 2,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