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은거 있음 아이하고 남편하고 누구 더 주고싶으세요?

코딜리아 조회수 : 2,533
작성일 : 2025-02-05 10:34:16

먹을거 한정되어있을때 남편하고 아이하고 누구 먼저 주고싶으세요?

IP : 59.16.xxx.16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5 10:34 AM (183.102.xxx.5)

    당연히 아이입니다 ㅋㅋ

  • 2. kk 11
    '25.2.5 10:34 AM (114.204.xxx.203)

    ㅋ 아이죠

  • 3. 당연
    '25.2.5 10:35 AM (211.36.xxx.14)

    아이죠 ..

  • 4. ...
    '25.2.5 10:35 AM (59.10.xxx.58)

    백퍼 아이.
    울집 아이가 잘 안먹고 말랐어요
    남편은 잘 먹고 체격 좋고요.

  • 5. 코딜리아
    '25.2.5 10:36 AM (59.16.xxx.167)

    근데 남편같은 경우는 아이보다 부인 먼저 챙기나요? 애들한테 그거 멋지마 엄마꺼야 할때가있어서요

  • 6. ㅐㅐㅐㅐ
    '25.2.5 10:36 AM (61.82.xxx.146)

    콩 한쪽도 나눠먹죠
    나도 같이 삼등분

  • 7. ...
    '25.2.5 10:37 AM (1.253.xxx.26)

    평소 반반 또는 아이 60:남편 40나눠줘요
    아무래도 쪼매 아이한테 더 가긴 하네요

  • 8. 00
    '25.2.5 10:37 AM (59.16.xxx.167)

    역시 엄마들은 남편보다 아이군요..그런거 남편한테 티안나게 하려고 노력하시나요?

  • 9. ...
    '25.2.5 10:37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저희는 정확히 등분하는 버릇이 들어있어서.. ㅋㅋ
    애들은 어리니까 살면서 이런 거 먹을 일이 많겠지 남편줘야지
    남편 나이가 나이인데 이런 거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1도 안 되는데? 애들 줘야지

    이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다가 그냥 공평하게 똑같이 가는 걸로요.

  • 10. ...
    '25.2.5 10:38 AM (118.235.xxx.111)

    엄마한테 혼날까봐???
    울집은 그래요...ㅋㅋ

  • 11. ..
    '25.2.5 10:40 AM (211.208.xxx.199)

    저흰 부부 먼저에요.
    남편은 애들 어릴때도 저 먼저 챙겼어요.

  • 12. ㅁㅁ
    '25.2.5 10:41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콩 반쪽도 나누죠
    그게 귀한거면 더욱이나 ㅠㅠ

  • 13. 아이
    '25.2.5 10:43 AM (116.33.xxx.104)

    주고 싶으나 반반줘요

  • 14. 그도
    '25.2.5 10:43 AM (211.36.xxx.14)

    그냥 대부분은 좋은곤 자식 아닌가용. 남편도 아이 먼저 챙겨요.

    이기적인 놈은 좋은건 지가 먼저라고 하겠지만.

    아내 사랑이나 남편 사랑이 유별나면 배우자가 우선이기도 하겠죠

  • 15. .....
    '25.2.5 10:44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당연히 아이요

  • 16. ..
    '25.2.5 10:46 AM (223.38.xxx.99) - 삭제된댓글

    아이가 어리고 생존이 걸린 식사면 당연히 아이 먼저.
    다 큰 성인이고 먹으면 좋지만 안먹어도 상관없는 귀한 음식이면 남편줍니다.

  • 17. 음..
    '25.2.5 10:46 AM (1.230.xxx.192)

    이런 것에 대해서
    항상 좋은 거 있으면 내가 내가 내가
    내가 취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사셔야 해요.

    자식, 남편 둘 중 고르는 순간부터
    내 자신은 없어지는 겁니다.

    그냥 자식이고 남편이고
    나나나

  • 18. ㅇㅇ
    '25.2.5 10:52 AM (106.101.xxx.176)

    당연히 아이죠.
    남편도 그럴 겁니다~

  • 19. 플럼스카페
    '25.2.5 10:53 AM (1.240.xxx.197)

    반반 주려고 하는데....
    며칠 전에 생선 굽는데 시어머님이 조기랑 도미를 주셨어요. 남편은 생선 조금 먹으니까 작은 조기 주고 생선 많이 먹는 고딩이 막내는 도미 줬는데 10시에 저녁밥 차려서 먹이는데 남편이 스윽 지나가다가
    야, 엄마가 나는 조기 주고 막둥이는 도미 구워줬다~
    그러는데 말만 그렇지 많이 먹어서 잘됐다 하는 표정이었어요.
    애들은 알랑가요, 부모 마음.

  • 20. ...
    '25.2.5 10:54 AM (211.36.xxx.121)

    좋은것은 아이들 나머지 우리차지죠

  • 21. ...
    '25.2.5 11:04 AM (218.232.xxx.208) - 삭제된댓글

    당연히 아이구요...
    남편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단지 나이들고 아이는 크니...
    조금씩 부부중심으로 변해가죠

  • 22. ...
    '25.2.5 11:06 AM (106.101.xxx.180) - 삭제된댓글

    애 대학들어가고 난 후로
    철저히 남편입니다.
    남편은 이제 나이들어가서 건강 신경써줘야 할것 같고
    아이는 이제 성인이 되었고 젊으니까요.
    저도 이렇게 제 마음이 확 바뀔줄 몰랐네요 ㅎㅎㅎ

  • 23. 나만
    '25.2.5 11:13 AM (211.241.xxx.107)

    내가 먼저 가져요
    이기제이라고 해도 할수 없어요
    그래야 남들도 나를 중요하게 생각하죠
    내가 먼저
    아이
    남편순입니다

  • 24. ...
    '25.2.5 11:30 AM (180.70.xxx.141)

    저는 준비할 때
    제일 좋은것으로 한 입, 한 개 제가 먼저 먹습니다 ㅎㅎ

  • 25. .....
    '25.2.5 11:37 AM (110.9.xxx.182)

    아이 어릴땐 아이줬는데
    이젠 늙은 남편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2289 재수 삼수할때도 가족들과 여름휴가 안가세요? 9 ㅇㅇ 2025/03/06 2,083
1672288 사람들과 대화 하는게 어려워요. 2 ㅇㅇㅇ 2025/03/06 2,028
1672287 반려견과의 이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9 mswe 2025/03/06 1,774
1672286 TV조선 또 공작 프레임 걸려다 /‘공작설’에 반박한 곽종근 .. 7 ........ 2025/03/06 1,961
1672285 보증금이 일억 이하이면.. 10 전세 2025/03/06 2,423
1672284 시모가 아들 자랑을 절대 안해요 11 2025/03/06 6,912
1672283 위고비 하시는 분들 성공하고 계신가요? 10 다이어트 2025/03/06 3,856
1672282 혹시 장안평 카센터 잘하는곳~ 3 ㅇㅇ 2025/03/06 1,695
1672281 150정도 수령하던 직장인(10년근무)이 실업급여를 얼마나 받을.. 7 그만할까 2025/03/06 3,050
1672280 심장병 강아지 삶은 계란 1개 괜찮나요. 5 .. 2025/03/06 1,947
1672279 권영세도 막말 터졌네요 8 영남만 분리.. 2025/03/06 3,721
1672278 심쿵한 드라마 Our Girl,보신 분 계세요? 애절한 러브.. 2025/03/06 1,285
1672277 청년 암환자 분들을 위한 지원 사업도 있네요. 4 가을 2025/03/06 2,120
1672276 54세 전업이 되고나니 34 ... 2025/03/06 19,514
1672275 개인이 모범 납세자 표창 받았다고 하는데요 4 2025/03/06 2,129
1672274 나박김치 담깄는데 새우젓냄새가.... 7 초보 2025/03/06 1,345
1672273 교육부-의대총장∙학장, 7일 '의대정원 동결' 선언 21 ... 2025/03/06 3,183
1672272 찝찝한 상황????조언 구해요 11 비디 2025/03/06 2,854
1672271 70대가 몰던 택시 담벼락 들이받아… 3명 사망·2명 중상 2 .. 2025/03/06 4,022
1672270 20대 때도 괜찮은 남자 드물어요 20 .. 2025/03/06 3,880
1672269 오월의 종, 최고입니다. 21 오월에도 종.. 2025/03/06 6,134
1672268 곡성 할머니가 써주신 손편지 보셨나요? 4 눈물나 2025/03/06 2,443
1672267 물김치 담갔는데 배추가 살아있어요 2 어쩌죠 2025/03/06 1,258
1672266 리사는 미국서도 욕 많이 먹네요 17 ㄱㄴㄷ 2025/03/06 8,056
1672265 이재명"체포안 가결, 검찰과 짜고 한 짓"비명.. 32 으이그 2025/03/06 2,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