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붕어빵 장사

ㄴㄴ 조회수 : 2,784
작성일 : 2025-02-04 17:42:22

붕어빵 파는분들 돈만진손으로

붕어빵 만지지 말아주세요

제발요

IP : 211.234.xxx.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4 5:54 PM (121.188.xxx.21)

    뿐 아니죠.
    얼마전에 개인빵집서 식빵을 사는데
    알바하시는분이 바닥에 있는 물건들 정리하다가
    식힌 식빵 덩어리를 손으로 덥썩 집더니 자르는거예요.
    맨손으로..
    기계위에 올려두고 또 맨손으로 식빵 잡고..
    거기서 스톱시키고 비닐장갑 끼시는게 좋겠다했더니
    얼굴 빨개지시더라구요. 자기도 안다는거죠
    신고 들어갈수도 있어요. 하고 나왔어요.
    그집은 식빵이 엄청 맛있는데
    위생이 쫌...(그전엔 사장이 썰어진 식빵이 바닥에 떨어지니까 집어서 호호불고 빵봉지에 넣으려다 걸려서 버렸거든요)

  • 2. 갑자기???
    '25.2.4 5:59 PM (58.230.xxx.181)

    붕어빵 뿐인가요. 밖에서 먹지를 말아야죠

  • 3.
    '25.2.4 6:0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우리 동네
    혼자하는 붕어빵 김밥 가게들은 칸칸 분리된 돈통에 만원짜리 5000원 1000원 500원 100원짜리 넣어두고 사먹는 사람들이 알아서 돈내고 거스럼돈 가져가고 그래요

  • 4. 엥?
    '25.2.4 6:06 P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님 순진하신건가요?
    붕어빵을 콕 찝어 말하는 이유가 뭔지...
    밖에서 사먹는 음식 중 붕어빵만 그럴라고요
    위생장갑 끼고 김밥말고 호떡굽고 뜨거운거 만지고 돈받고 행주 만지고
    그러는곳이 얼마나 많은데요

  • 5. .....
    '25.2.4 6:12 PM (61.78.xxx.218)

    예전에 회전초밥집을 갔는데

    손님이 주문을 하면 옆에 매니저가 그걸 볼펜으로 종이에 적어요..

    그종이를 앞에 요리사 한테 주면 그 요리사가 그걸 젖은 손으로 잡아서 보고

    조리대에 놓은후에 그 손으로 바로 회썰고 샤리잡고 하더라구요..

    그담부터 거기 안갔어요.

  • 6.
    '25.2.4 6:14 PM (175.197.xxx.81)

    이런글 좋아요
    파시는 분들 경각심 가지고 주의하셔야죠

  • 7. ..
    '25.2.4 6:26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에휴 베이커리에 포장 안 된 빵은 어쩌고요. 백화점도 그런데. 먼지.
    그냥 알고 먹어요.

  • 8. ㅇㅇ
    '25.2.4 6:38 PM (49.164.xxx.30) - 삭제된댓글

    아이고..꼴랑 3개 2천원짜리 먹으면서 꼴갑이네
    가서 말해요.

  • 9. ㅇㅇ
    '25.2.4 6:44 PM (49.164.xxx.30) - 삭제된댓글

    가서 직접 말해요.여기 그 붕어빵장사 있어요? 꼴랑 3개2천원짜리 사먹으면서 참 꼴갑이네..

  • 10. 윗분 왜그러나요
    '25.2.4 6:46 PM (1.228.xxx.227)

    꼴랑 꼴갑 ???

  • 11. ㅡ,ㅡ
    '25.2.4 7:28 PM (124.80.xxx.38)

    원글님앞에서 돈만지고 붕어빵 만진 그 사장님께 직접 하실말씀을 못하시고 여기 남기신듯 ㅎ
    귀여우시다.ㅎㅎ
    근데 진짜 돈에 세균 많은데 아무렇지않게 만지고 음식만지고 그런분들 많아요 ㅠ

  • 12. 맛집
    '25.2.5 5:56 AM (121.161.xxx.4)

    우리 동네 빵집 아줌마는 빵을 비닐팩에 넣으면서
    손가락에 침 묻혀 비닐팩을 열더라고요
    인터넷에 치면 후기 많은 나름 유명한 빵집임
    음식장사 하면서 위생관념이 다들 너무 부족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2025 한동훈, 이재명 K엔비디아론에 "남미 독재정권 국유화 .. 20 .. 2025/03/05 2,252
1672024 구축 33평 리모델링 준비중인데요. 11 .. 2025/03/05 3,411
1672023 케이트모스 인스타에서 보니 4 마델 2025/03/05 4,493
1672022 속이 허해서 눈물이.... 3 허해요 2025/03/05 3,052
1672021 전 민주골수인데 왜 민주는 이재명만 전폭적으로 미는건가요?? 34 ㅇㅇㅇ 2025/03/05 3,900
1672020 심플한 스타일의 지디는 앞으로 못보게될까요.. 2 ... 2025/03/05 2,605
1672019 그냥 라면 먹을려고요 9 ㅇㅇ 2025/03/05 2,729
1672018 매불쇼 고딩 댓글.jpg 7 이재명 출연.. 2025/03/05 4,827
1672017 버터쿠키에 잼이 찍어진 쿠키 어디서 살 수 있나요 2 버터 2025/03/05 1,925
1672016 생기부 3 생기부 2025/03/05 1,268
1672015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집니다 23 고민 2025/03/05 5,487
1672014 교회지인에게 돈 200 빌려줬는데 16 ... 2025/03/05 8,063
1672013 고등) 내신으로 가능한 대학,과는 어떻게 찾나요? 7 학부모 2025/03/05 1,853
1672012 고추씨는 어디에 쓰세요? 6 고추씨 2025/03/05 2,128
1672011 남자의 맘을 사로잡는 비법 같은게 잇나요? 7 머지 2025/03/05 3,744
1672010 호야키워보신분 7 2025/03/05 1,947
1672009 통3중 냄비 녹슬수도 있나요? 5 .. 2025/03/05 1,374
1672008 양조위는 눈빛이 너무 섹시해서 작은키의 단점도 상쇄하겠어요 6 ........ 2025/03/05 4,301
1672007 사랑과 야망에서 혜주 이모 2 궁금 2025/03/05 2,035
1672006 씽크대 테두리 곰팡이 보수 가능할까요? 2 ........ 2025/03/05 1,592
1672005 소설 '밝은밤' 읽으신 분들 모여봐요 4 .. 2025/03/05 2,512
1672004 건축 탐구 집- 신혼부부가 엄청 야무지네요. 4 2025/03/05 5,274
1672003 제 딸 말하는거 들어보셔요~ 16 웃겨서 2025/03/05 6,230
1672002 비만치료제 말고 게으름 치료제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3 게으른거 시.. 2025/03/05 1,862
1672001 아들과 간식 때문에 다투고 승질나서 사진보내버렸어요 16 ㅇㅎㅇ 2025/03/05 6,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