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핵도 있고 가끔 피가 날때도 있어요.
이게 변을 어떤 상태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괜찮다가도 힘을 조금이라도 주게 되면 아프고 안좋아요.
집에 있으면 약을 바르거나 관리가 되는데
여행가면 힘들거든요.
오래된 치질은 너무 아프고 후유증도 있대서 겁먹고 수술도 못하고 있어요.
치핵도 있고 가끔 피가 날때도 있어요.
이게 변을 어떤 상태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괜찮다가도 힘을 조금이라도 주게 되면 아프고 안좋아요.
집에 있으면 약을 바르거나 관리가 되는데
여행가면 힘들거든요.
오래된 치질은 너무 아프고 후유증도 있대서 겁먹고 수술도 못하고 있어요.
치질 수술 환자의 공통된 한 마디
진작 할 걸...
치칠은 피가나면 수술 해야되요
시간이 지나면 나오는 피의양도 횟수도 늘어요
경험자입니다
치핵이 튀어나오는거는 수술 밖에..
수술받고 며칠은 앉지못하고
누워 있어야되요
재발했다 소리도 공통적으로 하더라구요
완벽한 해결책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10782
댓글 달려고 로그인랬어요.
나이가 어찌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한시라도 빨리 수술하셔요.
저도 치핵 나오고, 피나오는 치질이였는데 친구들이랑 여행갔다가 힘들어서 제대로 피터지고 원피스 한벌 다 베리고 나서 바로 병원가서 수술받은지 10년 다 되어가네요.
진단받을때, 수술받을때의 수치심과 통증은 이틀밤만 고생하시면 그후로는 아주 편안하게 지내고 있어요.
치질 때문에 수술까지 하는 분들 이해가 안갑니다.
그건 질병이 아니라 배변 문제로 발생하는 증상이니까요.
수술로 어떻게 위기를 벗어났다 해도 배변 개선 안되면 또 재발하는게 치질이에요.
직장 항문 내부가 지나치게 늘어나고 혈관이 파손되어 울혈이 생기며 그것이 심하면
돌출되고..이게 기본 유형입니다..
치센이라고 먹는 약도 개발되어 있고..
연고도 개발되어 있는데 왜요?
화장실 가기전에 윤활작용을 도와줄수 있는 좌약 넣고 가시구요.
한가지 요령을 알려드리면..
힘 주면 변이 어디까지 이동해 있는지 본인이 알수 있잖아요.
항문 입구 부근까지 도달 했을때 배출에 힘을 쓰면서 한편으론 항문을 죄어주면 뭉쳐져 있던 변이 좀 가늘어지게 되고 그럼 무리 없이 배변이 가능하게 되면서 치질 증상은 점차 개선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젊어서 변비가 심해 치질에 시달리며 살면서 이것저것 몇가지 연고 사용해 봤지만 푸레파레이숀 이 가장 무난하고 좋았고 위에 열거한 방법을 터득하고 나서부터는 점차로 해방되어 약물과 이별하고 지낸지 5년이 넘었다구요.
다만 한가지 간과하면 안되는 부분은 치루 단계로 이행되어 있을때는 수술하셔야 해요.
저는 직장 다닐 때 치질 때문에 피가 나면
몸살을 앓을 정도로 심했어요.
게다가 항문소양증도 있었구요.
음식도 조심하고 늘 좌욕을 해도 그때 뿐이어서
퇴직 후 계획의 일순위가 치질수술이었는데
퇴직 후 의식 못하는 사이 증상이 깨끗하게 사라졌어요.
직장 다닐 때와 달리 스트레스를 안 받아 그런 것 같아요.
도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희망적인 얘길 들으니 정말 좋아요.
윤활작용 도와주는 약 좋을 것 같은데 약국에 파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70367 | 시빌워 개빡치는 캐릭터 (스포 만땅) 1 | 민폐캐릭 | 2025/02/08 | 1,680 |
| 1670366 | 민주당 센캐 ㅋㅋㅋ 25 | ㅇㅇ | 2025/02/08 | 5,995 |
| 1670365 | 가까운사람 단점이 보일때 어떻게 말하세요? 14 | 사람 | 2025/02/08 | 4,307 |
| 1670364 | 나이들면서 눈이 점점 작아지네요 5 | 눈 | 2025/02/08 | 3,860 |
| 1670363 | 우연히 보게된 1 | ㆍ | 2025/02/08 | 2,200 |
| 1670362 | 오늘 그알은 5 | … | 2025/02/08 | 2,765 |
| 1670361 | 싱싱한 삶은 꼬막이 써요. 7 | .. | 2025/02/08 | 2,490 |
| 1670360 | 노트북 구입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5 | 노트북 | 2025/02/08 | 1,229 |
| 1670359 | 14키로 감량하고 자신감이 많이 높아졌어요. 19 | ... | 2025/02/08 | 6,706 |
| 1670358 | 넷플렉스 사라진 딸 보셨어요? (스포유) 6 | … | 2025/02/08 | 6,579 |
| 1670357 | 앞지퍼 스포츠 브라 하시는분들~~ 5 | ... | 2025/02/08 | 2,610 |
| 1670356 | 오웅진신부는 전광훈이 부러웠나봐요 5 | ㄱㄴㄷ | 2025/02/08 | 3,589 |
| 1670355 | .. 6 | .. | 2025/02/08 | 1,501 |
| 1670354 | 유혹이 올때나 내 마음이 흔들릴때 23 | dday | 2025/02/08 | 3,683 |
| 1670353 | 충격받은 요리 레시피 있어요 ? 36 | 음 | 2025/02/08 | 7,304 |
| 1670352 | 깍두기 만드는 법 궁금 14 | ᆢ | 2025/02/08 | 1,983 |
| 1670351 | 하나로마트에서 파는 굵은 천일염은 2 | 김치만들기 | 2025/02/08 | 1,376 |
| 1670350 | 지산은 대출이 90%까지도 나왔대요 10 | ... | 2025/02/08 | 4,451 |
| 1670349 | 민주당 “김승희, 인청 대상 아닌 범죄혐의자…즉각 임명철회해야”.. 5 | 사람 | 2025/02/08 | 2,010 |
| 1670348 |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뭔지 알게 되었음 10 | ..... | 2025/02/08 | 4,833 |
| 1670347 | 공허한 인간관계 19 | 허무 | 2025/02/08 | 7,967 |
| 1670346 | 남편이 퇴직기념으로 자동차를 하나 더 사자는데요 4 | ........ | 2025/02/08 | 3,842 |
| 1670345 | 목동아파트 9단지 재건축 일정 어찌되나요 7 | … | 2025/02/08 | 2,345 |
| 1670344 | 어르신들 안부전화 3 | 슬퍼요 | 2025/02/08 | 2,142 |
| 1670343 | 경제왕초보 공부 같이 하실래요? 10 | 경제공부 함.. | 2025/02/08 | 2,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