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오줌 쌀것처럼 너무 급해요
막상 화장실가면 별로 안나와요..
팬티에 쌀정도로 못참아요
이거 어떻게 하죠???
내일 일요일이고 병원은 월욜에나 갈수있을거같은데 ㅠㅠㅠ
기저귀 차고 있어야 하나요??? ㅠㅠㅠ
금방이라도 오줌 쌀것처럼 너무 급해요
막상 화장실가면 별로 안나와요..
팬티에 쌀정도로 못참아요
이거 어떻게 하죠???
내일 일요일이고 병원은 월욜에나 갈수있을거같은데 ㅠㅠㅠ
기저귀 차고 있어야 하나요??? ㅠㅠㅠ
고통이 엄청날텐데요.. 참는다고 될일이 아닌데 항생제 집에 응급약 없나요??
기저귀 차고 얼른 응급실에 가세요.
전 화장실 급한 것보다 그 통증이 너무 괴로워서 주말에 참아보다 결국은 못참고 응급실에 달려갔는데 거기서 1분도 안 걸리는 간단한 검사하고 항생제 처방받아 먹고 한 두 시간 안에 상황 종료되었어요. 너무 쉽게 해결되어서 허무하더라고요. 괜히 참아 보려고 애를 썼다 싶고요.
주변에 주말에도 여는 병원 검색해서 내일이라도 갔다오세요. 아마 오늘 밤새 못잘꺼예요.
저두 처음 방광염 걸렸을때 날밤 샜어요.
급성이라 고통이 엄청 심할거에요.
365 오픈 병원 검색하시던지 응급실이라도 가세요.
이글 쓰실 때도 힘드시지만 곧 극한의 고통이 덮칩니다....
경험자.....
빨리 응급실 가서 주사 맞고 항생제 드세요.
윗분 댓글처럼 소변검사로 바로 진단 나오고
항생제 드심 한두시간 지나면 고요한 평화가 찾아옵니다!
가까운 곳에 야간진료 되는 산부인과도 한번 알아보세요
비뇨기과 야간진료 하는 곳 많아요. 참다가 신장까지 나빠질수 있으니 병원 찾아보세요.
그러다가 나중엔 요의는 느껴지는데
소변은 한 방울도 안 나오고
핏방울만 방울방울 떨어졌..
응급실 있는 좀 작은 병원 가서 항생제 주사 맞으세요.
응급실 가는게 빠르실꺼에요
낼 아침까지 못견딥니다.
당장 1.2분도 고통인데요.
예전에 24시간 산부인과 있을때는
접수고 나발이고 분만실이나 불켜진 아무곳이나 뛰어둔어갔어요.
2차병원 찾아서 당장 가셔요
방광염약 괜찮더라고요. 병원조제약과 차이 못느꼈어요
아, 저도 주말에 방광염으로 고생한 적 있는데 다행히 문 연 약국 찾아서 약을 사다 먹었더니 바로 괜찮아지더라구요. 물론 담날 병원에 가서 일주일치 약 먹었어요. 저는 10분에 서너 번씩 소변을 보았다는.... 그거 견디기 힘들 텐데 어떡해요. 응급실이라도 가셔야...
상비약 소염제 일단 드세요
뇨의는 둘째치고 시간 점점 지나면 아파질거예요.
어서 24시간 약국이나 야간진료하는 병원 찾아보셔요. 밤새 고생하실듯요.
24시까지 운영하는 병원 검색해보세요
가서 항생제 처방 받으세요
바로 좋아집니다
여는 병원 찾아야죠
좌욕하면 조금 나아요
중에서 항생제.소염진통제라도 복용하세요.
제가 엊그제 그랬는데요
일단 물을 계속 마시세요. 물을 무조건 많이 마시구요
약국가면 4알정도 먹는 유로펜정인가 사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나아졌는데요
약은 4알씩 아침점심저녁 3번 먹었어요.
중요한건 나아진것 같아도 계속 물을 마셔야해요
물을 안마시면 소변이 뿌옇게 되면서 다시 또 시작해요
가끔 저는 증상이 생겨서 아랫배아프고 소변 못보고 그럴때마다
물만 많이 마시고 낫긴했지만
상태가 차이가 있을수 있으니 참고만하시구요
아래를 따뜻하게 하니 더 좋아지긴했어요
고통이 심해지면서 소변을 거의 피로 볼만큼 힘들어요
빨리 병원 가야합니다 빨리요ㅠ
어떻게 해도 집에선 해결안됩니다. 응급실 가서 주사 한방 맞으면 바로 평화 되찾음(경험자입니다. 물론 저는 응급실 갈 생각을 못하고 밤새 고통속에서 사경을 헤매다가 다음날 아침 비뇨기과 갔는데, 비뇨기과에서 주는 항생제 약이랑 주사 한방(이것도 항생제) 맞고 5분만에 고통 사라지는 진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가셨나 몰겠네용. 화이팅하십셔
저는 그래서 항생제 처방 받으면 마지막 한 알은 남겨둡니다 응급사태 대비(하도 방광염, 요로감염, 골반염 자주 와서 항생제 좀 있어요. 산부인과 의사쌤이 급할때 병원 오지말고 그냥 먹으라고 일주일치 처방도 해주심)
체온을 올리는거 다해보세요
아랫배 따뜻하게 핫팩 두면 도움돼요
운동해서 체온 올리기등등
말도마세요.
나도 그래서 밤새 고통스러웠어요.
산부인과 약은 너무 약해서 먹어도 계속되는 진통
진통제도 먹어보세요.
산부인과 보다는 비뇨기과인거 같아서
담날 비뇨기과 가서 약을 타다 놨어요.
항생제를 좀 넣었다고 하셨어요.
비상약이 있어야지 안그러면 정말 고통이죠.
옛날 엄마들은 어찌 했을까 싶어요.
응급실 간적 있는데 그때 약 한봉지로 한방에 나은 기적이
집에 아무것도 없으면 응급실로 바로 가세요
한두 시간만에 평화가 오지만,
처방받은 항생제는 끝까지 다 드세요.
마지막에 비뇨기과 한 번 더 가셔서 진료받으시고요.
균이 완전히 박멸되지 않았는데 증상만 좋아졌다고 약을 먹다가 말아버리면
항생제 내성균 생겨서
다음번 치료는 더 힘듭니다.
더 센 항생제로 가야해서요.
그러다가 나중에 큰 병 걸리면 쓸 항생제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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