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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보고

ㅇㅇ 조회수 : 5,913
작성일 : 2025-02-01 13:12:07

저거 리얼인가요????

여자분은 남자가 유전병숨기고 결혼해서

그것때메 그런거같은데

남자가 일부러 숨긴건가요????

 

제가 볼 땐 남자가 보살인데요..

남자가 왜 이혼 안하는지 이해가 안감

남자가 불쌍하네요.

 

여자분은 본인이 만든 지옥에서 살고있어요

IP : 211.36.xxx.17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얼맞죠
    '25.2.1 1:13 PM (59.187.xxx.235)

    저게 연기면 연기대상감이죠

  • 2.
    '25.2.1 1:14 PM (39.115.xxx.72)

    남자분 몰랐대요. 하긴 다 큰 성인이 몸에 반점있다고(것도 목에 엄지손가락한마디정도) 유전병검사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아무도 몰랐는데 아기 반점보고 엄마가 발견하고 그러다가 알게된거같더라구요.

  • 3. os
    '25.2.1 1:16 PM (106.101.xxx.224)

    시어머니를 숙주년이라고
    부르던데.상상초월입니다

  • 4. 실제
    '25.2.1 1:17 PM (59.1.xxx.109)

    저런 부부들이 있다는게 신기해요

  • 5. ...
    '25.2.1 1:19 PM (112.186.xxx.241)

    이번 걱정부부편 레전드에요 ㅠㅠ

  • 6. ...
    '25.2.1 1:21 PM (106.101.xxx.118) - 삭제된댓글

    여자가 하도 따져대고 무시하고 발악하고 자존심 짓밟으니
    남편이 자존감이 지하까지 떨어져서 이혼하고 살 자신이 없는 것 같아요. 일종의 가스라이팅이죠.
    남편분 너무 안쓰럽고 불쌍해요.

  • 7. ....
    '25.2.1 1:24 PM (106.101.xxx.74)

    여자 너무너무 이상함

  • 8. ...
    '25.2.1 1:25 PM (121.146.xxx.52) - 삭제된댓글

    계속 같이 살면 제 명대로 못 살듯

  • 9. 프로가
    '25.2.1 1:27 PM (175.208.xxx.185)

    티비 없어 못보는데 재밌나보네요

  • 10. 저혈압치료
    '25.2.1 1:38 PM (210.126.xxx.33)

    여자, 한말 또하고 또하고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고요.
    본인 피부나 체격 유전자도 별로더구만 왜 남편탓만.
    해결도 안 될 문제로 남편을 궁지로 몰고.
    성격 희한해요. 그런 걸 성격장애라고 하는 건가 싶어요.
    다른 사람하고 결혼했더라도 주제만 다르고 그 여자 행태는 같을 듯.

  • 11. ...
    '25.2.1 1:43 PM (125.133.xxx.231)

    배우자 잘 만나야해요.
    남편분은 성격이 무던하신같은데..

  • 12. .ㅇ.ㅇ.
    '25.2.1 1:44 PM (211.246.xxx.195)

    내입에서 맞아도 싸다는 말이 나올줄이야..

  • 13. ....
    '25.2.1 1:51 PM (211.179.xxx.191)

    같이 미치는 과정을 보는거 같아서 나도 미치는줄요.
    마지막에 자기 담그려고 했다고 악을 쓰는데 본인도 그게 이상한줄 아는거죠. 지금까지는 어떻게든 남자 탓을 했는데 그게 들통날거?? 같으니 폭주하던데요.

  • 14. ㅜㅜ
    '25.2.1 1:59 PM (124.63.xxx.54)

    밖에서 병원이나 쿠팡고객센터에다 화풀이 한날은
    남편에게 좀 잠잠하단 말~
    너무 슬프더군요
    남편도 친정엄마도 너무 불쌍

  • 15. mm
    '25.2.1 2:24 PM (218.155.xxx.132)

    저 정도면 사귈 때도 인성이 좋진 않았을 것 같은데
    어떻게 저런 여자가 결혼을 했는지 신기해요.
    시어머니한테 방송인데 이년저년 하는 여자는 처음봐요.

  • 16. ㄱㄴㄱㄴ
    '25.2.1 2:29 PM (221.165.xxx.227)

    담근다는말이 대체 무슨 말인지
    남편비하발언도 서슴없이하고
    오히려 이혼은 여자가 하자하고 그렇다고 이혼해서 일한다는게 아니라 한부모 혜택 받겠단소리나하고 세금을 저런데에 써야되나요
    돈버는게 쉬운게 아닌데 자꾸 뭐라하고
    했던말 또하고
    욕을 왜하는지 알겠어요 욕하는걸 옹호하는건 아닌데 도망갈 구셕을 안주고 계속 따따타따 담근다는게 뭔지
    경찰은 왜 그리 자주 부르고

  • 17. ㄱㄴㄱㄴ
    '25.2.1 2:30 PM (221.165.xxx.227)

    전 시어머니한테 욕하는건 못봐서 다행이네요
    보다 혈압올라서 껐어요
    거기에 나온다는거 자체가 자기들 욕먹을거 알고나오는거 아닌가요

  • 18.
    '25.2.1 3:02 PM (1.247.xxx.192) - 삭제된댓글

    뭐든지 남편탓이던데요ㆍ 얘들이 작은거까지 남편탓
    오죽하면 서장훈이 둘다 작아서 그런거 같다고ㆍ
    남편 욕나오고 할때까지 긁고 무시발언하고
    ㄷㅂ피우는거 영상은 지한테 불리하니 못나가게막고 난리던데
    같은 여자가봐도 정상이 아니고. 남편이 이혼하길 바라네요

  • 19. 숙주
    '25.2.1 3:59 PM (121.162.xxx.234)

    숙주나물도 아니고
    고딩때 배웠잖아요
    기생하는 생물이 기생하는 대상이 숙주임
    고로 시어머니가 숙주면 부부가 기생하는게 됨 ㅋ

  • 20. 내아들이
    '25.2.1 8:25 PM (182.216.xxx.135)

    ㅈㅓ러고 살면 저는
    이혼시킬거에요.
    제정신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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