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원 데려다주고 시간이 마침 비어 기다리는 시간동안에 머리 컷트 하려고 몇군데 전화해보니
다들 예약 꽉찼다 해서 동네 조그만 미용실에 와있는데
조그맣고 이름없는 곳도 펌 손님이 2명이나 되어 중간중간에 다른 분들
봐주면서 커트 해주시네요.
미용실이 알짜인가 봅니다
아이 학원 데려다주고 시간이 마침 비어 기다리는 시간동안에 머리 컷트 하려고 몇군데 전화해보니
다들 예약 꽉찼다 해서 동네 조그만 미용실에 와있는데
조그맣고 이름없는 곳도 펌 손님이 2명이나 되어 중간중간에 다른 분들
봐주면서 커트 해주시네요.
미용실이 알짜인가 봅니다
혼자 하는 미용사. 예약 꽉 찹니다.
진정 알짜죠.
현재 직장인이지만
만약 내가 자영업을 한다. 하면
미용실이 넘 좋겠죠.
재료비도 안들어가고 관리비 제외 모두 순이익이잖아요
단 체력이 좋아야하고 멘탈관리가 잘 되야겠죠.
그런면에서 저는 파이.
미용실마다 달라요.
무조건 싼 곳은 동네 작은 곳이라도 잘 되는데
실력도 그다지면서 비싸고 한 곳은 문닫더라구요.
두 곳 닫았고, 제가 가는 곳은 정말 작년 가을 이후 파리 날려요.
실력 가격대 서비스 다 맞아야 해요.
청담 오래된 브랜드미용실, 2000년대에 건물도 올리고 그랬는데
코로나때부터 안 되어 건물, 유명 작가에게 팔고 본점폐업했고
분점들만 남아 있어요.
생기는게 미용실 저가 커피숍
미용실은 더 돈 들게 없으니 쉽게 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