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술이 다이어트에 적이네요

술이 웬수 조회수 : 3,241
작성일 : 2025-01-31 23:50:49

전 술 안마시면

일주일만에 1~2키로 빠지는데

금,토.. 다음날 쉬는 날이면

술한잔 집에서 하면 안주 섭취가 장난아니네요

 

이놈의 술을 어찌 끊을꼬

 

문어에 소주한잔하고

맥주에 샌드위치, 과자 흡입중입니다.

IP : 121.175.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31 11:52 PM (211.234.xxx.189)

    알콜이 식욕을 확 불질러요
    안주도 문제지만
    다음날까지 허기가 이어져서 음식 폭풍흡입

  • 2. ㅇㅇ
    '25.1.31 11:58 PM (116.32.xxx.119)

    술 자체 칼로리는 높나요?
    전 술은 안 마시는데 마시는 사람들 보면 안주발로 마시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 3.
    '25.2.1 12:06 AM (61.105.xxx.6)

    맞아요. 저도 술안마시면 확실히 금방 살빠지는데 문젠 술을 못끊겠어요.

  • 4. ..
    '25.2.1 12:25 AM (59.9.xxx.163)

    진짜 몸부하고 얼굴 트러블에 딸려오는 안주 칼로리들
    아예 안먹는게 돈아끼고 피부조아지고 살 안찌고 ㅜㅜ

  • 5. ㅡ,ㅡ
    '25.2.1 1:36 AM (112.168.xxx.30)

    연옌이랑 체급앞둔 운동선수가 급히 붓기뺄때 안주없이 깡소주마신대요.그만큼 수분을 쫙 빼주는거죠.
    건강한 방법은아니져.
    근데 안주랑같이드심 음식의 원래 칼로리x10000되는듯해요.
    진짜 평생 마른친구도 술마시기 시작하더니 젊을땐 배랑 옆구리만찌더니 나이드니까 뚱녀됐어요;;

  • 6. ...
    '25.2.1 1:54 AM (58.231.xxx.145)

    탄수화물4kcal 단백질4kcal 지방9kcal
    알콜은 7kcal 이면서 영양은 하나도 없고 열량만 있음.
    위에서 10%정도흡수하고 나머지는 소장에서 흡수.
    뇌장벽을 바로 통과할수있는 물질은 마약과 알콜뿐이라고
    함. 그래서 동작, 언어,기억등에 오작동 발생~
    하루에 딱 두잔만 드세요!

  • 7. 살빼기
    '25.2.1 6:47 AM (118.235.xxx.168)

    직장동료가 나이 50이 다 되었는데도 뱃살이 하나도 없어요
    키도 크고 날씬한데 엄청 잘먹어요
    특히 술 ㅎㅎ
    본인말로는 술을 먹기 위해서 운동을 한다던데요
    눈뜨면 스쿼트 100개는 기본이고 배드민턴도 선수 못지
    않게 하고 아무튼 들어보면 정말 빡세게 하던데
    그게 술을 먹으면 살이 많이 쩌서 안하면 돼지 된다고 ㅎㅎ

  • 8.
    '25.2.1 9:00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알코올은 중추신경 억제작용을 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시상하부의 기능을 억제/저해해서
    식욕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줄이기 때문에
    술을 마시면 식욕을 느끼게 돼요.

  • 9.
    '25.2.1 9:05 AM (221.138.xxx.139)

    알코올은 중추신경 억제작용을 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시상하부의 기능을 억제/저해해서
    식욕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줄이기 때문에
    술을 마시면 식욕을 느끼게 돼요.

    이게 다가 아니고
    술(알코올 및 당 등) 자체도 탄수화물로서의 칼로리가 높은데다
    알코올은 간의 기능을 크게 소모시키기 때문에
    간이 원래 기능해줘야 하는
    몸의 세포와 근육의 원활한 휴식과 재생을 저해하게 되죠.

    그러니
    신체기능이 왕성할 때는 술 좀 마셔도 감당이 되겠지만
    나이 들수록 내 몸과 내 간이 처리 가능한 수준으로 조절이 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1050 맨날 식당 비싸고 드럽다고 하면서 밥은 안하는 친정엄마 9 2025/01/31 3,516
1661049 사골분말로 닭곰탕 끓였더니 11 .. 2025/01/31 3,504
1661048 델피늄 꽃이 진짜 키우기 어려운거 같아요. 6 델피늄 2025/01/31 1,644
1661047 오피스텔 시세대로 월세인상요구하는경우 10 .. 2025/01/31 1,954
1661046 조국혁신당 의원 검찰,사법출신 의원 몇프로에요? 5 ........ 2025/01/31 1,351
1661045 일반 사과 씻어서 껍질째 먹는 분 보세요 17 ㅇㅇ 2025/01/31 7,978
1661044 권영세 좀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8 ... 2025/01/31 4,186
1661043 차영옥, 남자에게 6억 전재산 다잃고 현재 고깃집 알바 중 10 너무안됬어요.. 2025/01/31 7,196
1661042 이재명이 너무 싫습니다. 47 .. 2025/01/31 4,202
1661041 최상위권 중학생의 고등입시 고민입니다 17 고입고민 2025/01/31 3,001
1661040 강남에서 라식해보신분(본인이나 자녀) 15 ... 2025/01/31 2,209
1661039 인생 가장 큰 깨달음게 날 믿고 내가 능력있어야 되더라고요. 18 지나다 2025/01/31 5,717
1661038 전반적으로 사람들 업무 능력이 떨어진 것 같아요. 24 000 2025/01/31 3,880
1661037 역사학자 심용환, 12.3 게엄이 성공했다면? 2 하늘에 2025/01/31 2,485
1661036 정관장 오배송 일까요? 2 2025/01/31 1,508
1661035 곰국 질문이요!! 5 엄마가 2025/01/31 1,005
1661034 닥스 가방은 좀 나이든 이미지인가요? 19 ㅇㅇ 2025/01/31 3,409
1661033 부모님카톡에 전광훈티비 5 ㄱㄴ 2025/01/31 1,483
1661032 우리나라 극우보수의 실체는 식민지 민족주의의 파시즘이라고 하네요.. 10 ㅇㅇ 2025/01/31 1,178
1661031 시모한테 큰아들 걱정좀 그만하라고 말해버렸어요. 46 2025/01/31 7,059
1661030 삼재가 정말 있네요..;.. 18 삼재 2025/01/31 5,850
1661029 대학 자취할 아들, 살림살이 다 사야겠죠? 후라이팬20cm, 궁.. 25 꼭 필요한것.. 2025/01/31 3,191
1661028 국힘 ,삼성 MBC에 광고 넣지 마라 6 2025/01/31 2,672
1661027 민주당 대표와 의원들 불쌍하네요 60 // 2025/01/31 4,778
1661026 명절 일보다 돈이 작살나네요 5 ... 2025/01/31 5,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