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우같은 남편

..... 조회수 : 5,196
작성일 : 2025-01-31 11:07:07

제가 명절에 시가를 안가요

그러니 남편도 친정에 안가더라고요

당연한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설에 제 친정에 인사드리러 가더라고요

심지어

저는 몸이 안좋아서 안갔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저희친정 땅 얘기를 부쩍 많이 하더라고요 요즘 ㅋ

그럼 그렇지 허허

IP : 211.235.xxx.1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1.31 11:08 AM (118.235.xxx.218)

    이런경우 여자여우가
    더 많을껄요

  • 2.
    '25.1.31 11:08 AM (211.234.xxx.212)

    친정땅 부럽

  • 3. ...
    '25.1.31 11:10 AM (219.254.xxx.170)

    남자들도 얼마나 머리 굴리는데요..

  • 4. 하하
    '25.1.31 11:11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남편 처사가 좀 보기가 안 좋네요.
    돈 때문에 발길 끊었는데 돈 때문에 발길을 다시.
    히지만, 돈 앞에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 5. 하하
    '25.1.31 11:14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남편 처사가 좀 보기가 안 좋네요.
    발길 끊었는데 돈 때문에 발길을 다시.
    히지만, 돈 앞에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 6. ....
    '25.1.31 11:16 AM (211.235.xxx.148)

    제가 자기집에서 당할때 가만히 있더니
    참나....
    심지어 저희집에선 사위라고 얼마나 잘해줬는데
    진짜 ..... 상여시 네요

  • 7.
    '25.1.31 11:18 AM (211.235.xxx.148)

    저희집 딸만 둘입니다

  • 8. 와우
    '25.1.31 11:25 AM (122.32.xxx.106)

    땅 부럽다 대박나세요

  • 9. 인정
    '25.1.31 11:28 AM (122.32.xxx.106)

    방구만 끼던 빙충이들도 이혼애기하면 총기되찾는다고

  • 10. 풋풋
    '25.1.31 11:38 AM (119.196.xxx.115)

    아...그거 나 안받고 동생한테 주려고...해보세요

    게거품물고 난리날듯

  • 11.
    '25.1.31 11:38 AM (211.109.xxx.17)

    일관성이 없는 남편이네요. 진짜 얄미워요.

  • 12. ㅋㅋㅋㅋ
    '25.1.31 11:51 AM (106.101.xxx.140)

    방구만 끼던 빙충이들도 이혼애기하면 총기되찾는다고

    이거 너무 웃기네요~
    정말 보면 아이큐 모질라 보이게 집안에서 일머리 하나 없는데
    이혼한다고 하면 나보다 훨 똑똑하게 행동할 듯~

  • 13. 로즈
    '25.1.31 12:05 PM (211.234.xxx.47) - 삭제된댓글

    제친구는 시골땅이 많은 땅부자 시댁인데
    시댁이 갑질해도
    시댁은 꼬박꼬박 갑니다
    아이들 용돈도 두둑하게 주고
    양식도 여러가지 곡식도
    차에 한가득 실어 주니
    그 맛으로 가요
    올해 큰아이 유학 보낸다는데
    유학비 보태준다는데
    갑질을 해도 가야지요 ㅋ
    그 많은 시댁돈 친구가 안 가져가면
    아랫동서가 가져가니
    꾸역꾸역 욕하면서 내려가더라구요
    땅이야 유산으로 반절씩 나눠 가질 수 있지만
    돈은 가져가는 자가 위너

  • 14. ...
    '25.1.31 1:28 PM (211.246.xxx.203) - 삭제된댓글


    남편분 여시맞네요.
    제 남편도 그런과라서.. 쩝...
    저희 시댁은 그런돈도 없는데.왜 그렇게 갑질에 구박을 했는지.
    남편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고. 되려 날 욕했었음요..
    깔끔떤다고 욕먹고. 너무 검소하다고 욕먹고.
    남편 살찐다고 욕먹고.(원래 뚱뚱함)
    손윗동서 자기 맘대로 안되니 나한테 화풀이하고.
    안갑니다. 안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0959 오늘 추운듯요. 4 ..... 2025/01/31 1,708
1660958 옆 침대 투석환자 ,고혈압환잔데MRI 비용이 비싸서 9 딸이 입원중.. 2025/01/31 4,670
1660957 전한길 서울구치소 빤스런 요약본 2 2025/01/31 2,885
1660956 아쿠아로빅할때 수모는 따로 있나요? 8 축복 2025/01/31 1,372
1660955 계몽령 변호사, 수임전엔 위헌이라 했대요 5 계몽령 2025/01/31 1,886
1660954 하루 지난 아메리카노 마셔도 괜찮을까요? 11 0 0 2025/01/31 3,316
1660953 오늘 대부분 출근 하시나요? 7 ... 2025/01/31 2,440
1660952 이성재 장현성 닮았던 남편 이제는 악역전문배우 닮아가네요 7 ㄷㄷ 2025/01/31 2,499
1660951 디스크 초기인듯한데 병원 안 가고 운동? 7 허리 2025/01/31 1,778
1660950 당뇨 위염 있으면 오래 못 사나요? 7 ㅇㅇ 2025/01/31 2,849
1660949 정재형이랑 빠니에서 인종차별 얘기하는데 25 외국인은 2025/01/31 7,285
1660948 나솔사계 라방 정리 스포주의 18 2025/01/31 4,522
1660947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쓸 곳이 없네요 ㅠㅠ 30 ㅠㅠ 2025/01/31 5,067
1660946 90세 국제선 탑승 6 현소 2025/01/31 4,176
1660945 정신과 질환은 2016년 이후 실비보험부터 커버가 되네요. 5 2025/01/31 2,715
1660944 어려움을 훌훌 털고 일어나신분 8 ... 2025/01/31 2,636
1660943 요사이 노인들 많이 돌아가시네요. 24 2025/01/31 13,224
1660942 분당에 신장내과 유명한 선생님 계신가요? 2 혹시 2025/01/31 1,975
1660941 저의 코고는 소리때문에 잠 못자는 가족 30 2025/01/31 6,165
1660940 홍사훈 기자 페북 보고... 33 하늘에 2025/01/31 6,589
1660939 한겨울 결혼식장 옷 어떻게 입고 가나요? 3 질문 2025/01/31 2,931
1660938 중등아이 새벽까지 티비 보다 자는걸 지금 알게됐네요 12 어쩐지 2025/01/31 3,886
1660937 강강약약의 표본 노무현 대통령 4 이뻐 2025/01/31 2,313
1660936 미국 항공기사고로 숨진 13살 지나 한, 지나의 엄마 그리고 스.. 35 RIP 2025/01/31 29,158
1660935 ‘서울의 봄’ ‘이태신’ 실존인물의 증언 1 ... 2025/01/31 2,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