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에서 박사 지원

미국유학 조회수 : 2,660
작성일 : 2025-01-30 23:20:54

아들이 현재 서성한급 석사과정을 하고 있어요. 

IT 쪽으로 하고 있는데 박사도 욕심을 부리네요.

석사는 운 좋게 전액 장학금으로 부담이 없는데 미국 유학까지 지원할 능력은 안됩니다. 평범한 중산층이라서... ㅜㅜ

갈꺼면 미국으로 가고 싶다고 하는데..

혹시 학교나 회사측에서 학비지원 받아 가신 분들 계신가요? 주위에 물어 볼 곳이 없네요.

정보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IP : 114.205.xxx.15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가장학금
    '25.1.30 11:21 PM (211.186.xxx.7)

    알아보세요

  • 2. 글쎄
    '25.1.30 11:23 PM (59.10.xxx.58)

    아이가 더 잘알지 않을까 싶어요
    이과계통 박사는 거의 전액 장학금으로 많이 가던데요
    그래도 생활비 꽤 들거예요

  • 3. .....
    '25.1.30 11:24 PM (110.9.xxx.182)

    아이가 더 잘알꺼예요. 선배등 물어보라 하세요.
    엄마가 해줄수 없어요

  • 4. ㄴㅇ
    '25.1.30 11:27 PM (61.101.xxx.67)

    유투브에서 찾아보세요 박사는 대부분 펀딩받고 생활비도 받아가는 경우가 많아요.

  • 5. 발랄
    '25.1.30 11:41 PM (71.176.xxx.191)

    미국 이공계 박사는 학생에 대한 투자가 기본이어서 학교에서 펀딩받아서 공부하는게 일반적이예요. 물론 연구조교같은걸 하면서 하죠. 펀딩이 학생에 대한 서프트나 전체 교육 프로그램의 질을 말해주는 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자기돈으로 공부라는 박사는 절대 생각도 말아야해요. 미국대학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어서 참고하라고 말씀드려요.

  • 6. 미국 유명공대는
    '25.1.30 11:42 PM (59.6.xxx.211)

    대부분 대학원은 석박사 통합 과정이고
    합격만 하면 TA RA 등을 하면 대부분 장학금 줍니다.
    아이가 유학 가고 싶다고 한다면
    학교 지원해 보라고 하세요.
    엄마가 전혀 모르시는 분 같은데 오히려 도움 안 될거 같아요.

    석사 후 박사는 본인이 알아서 할겁니다.
    본인 하고 싶은대로 하라 하세요.
    공대박사는 학비는 전혀 안 들어요. 대부분

  • 7. ....
    '25.1.30 11:53 PM (223.38.xxx.252)

    이공계 박사과정은 학비 없이 돈 받고 다녀요

  • 8. 박사과정은
    '25.1.30 11:57 PM (74.75.xxx.126)

    직업이라고 생각해서 대부분 돈 받고 다녀요. 심지어 문과도 TA RA하면서 생활비 정도 벌고요.
    그리고 간혹, 아무런 펀딩이 없는데도 올려면 와라 (사실상 떨어진거지만), 그런 admission받고 오는 한국 박사 유학생들 있는데요. 성공적으로 학위 마치는 경우 드물더라고요. 그러니까 박사 유학할 실력이 되어서 admission 받는다면 펀딩도 거의 당연히 받으실 거라고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지원해 보세요.

  • 9. ㅇㅇ
    '25.1.31 12:34 AM (116.121.xxx.181)

    박사과정 대부분 돈 받고 다니는 거 맞아요.
    근데,
    캘리포니아 등 요즘 주정부 예산이 줄어들어서 박사과정 예산이 대폭 줄었나 봐요.
    합격해놓고도
    너, 이 정도 학비 내야 할 텐데, 다닐 수 있느냐, 이런 메일 온다고 하네요.

  • 10. 미국에선
    '25.1.31 1:36 AM (74.75.xxx.126)

    주립대학이라도 주정부 보조 비율이 높지 않아요. 주마다 다르긴 하지만요.
    (저 미국 주립대학에서 20년 넘게 근무중입니다). 재정적으로 제일 튼튼한 건 endowment 차고 넘치는 명문 사립대이고 그 다음은 명문 주립대. 대학원생들 수입은 정부 예산에 크게 좌지 우지 되지 않는 이유가 대학원생들은 조교 월급을 제일 많이 받거든요. 그 학교의 학생수가 갑자기 줄어서 등록금이 적게 들어오고 필요한 조교의 숫자도 줄어든다면 대학원생들 수입도 타격을 받겠지만요, 캘리포리아같이 인구 유입이 계속 되는 주는 큰 타격 없을 거라고 봐요. 단순히 정부 지원 변동은 중요한 변수가 되지는 않고요. 일단 지원하고 도전해 보세요. 단 전액 자비 부담으로 오라는 admission받으면 가지 마시고요.

  • 11. 교포
    '25.1.31 1:37 AM (99.139.xxx.175)

    미국 이공계 박사과정은 풀타임 직업의 개념이라
    학비 면제에 장학금 나오는 경우가 일반적이에요.

    국제학생의 경우 펀딩없는 어드미션만 나오기도 하는데
    이건 사실 오지 말라는 소리.
    (굳이 니가 돈싸들고 오겠다면 말리지는 않겠다는 의미)

    지금 학교 선배들 유학실적이 있을테니
    이미 어느학교 어느 교수가 돈이 있고 이런거 알 거에요.
    부지런히 교수컨택해서 리서치 분야 매칭 확인하고 펀딩 얘기하고
    박사는 시험준비 플러스, 이런 교수 컨택이 중요해요. 이미 다 알거에요 본인이.

    긍까 왠만하면 펀딩이 나오고, 그게 없다면 가면 안된단 소리에요 그런 학교는.

  • 12.
    '25.1.31 2:47 AM (220.255.xxx.83)

    자기돈 내고 가는 이공계 박사가 있나요? 학비받고 생활비는 조금 주거나 TA로 월급받아 생활하게 해줘요.

  • 13. ..
    '25.1.31 6:30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돈 안들어요. 붙는게 문제지

  • 14. 미국 박사
    '25.1.31 7:56 AM (121.184.xxx.74)

    돈 안들어요.
    남편은 전자공학 저는 인문학 박사인데
    건강보험 생활비까지 다 나왔어요. 빠듯하지만요.
    주위에 미국박사 천지인데 돈들어간 사람 없습니다.

  • 15. 아드님
    '25.1.31 3:29 PM (118.220.xxx.61)

    이 더 잘 아실거에요.
    자소서.논문.성적증명서등등 서류제츌하면
    교수가 면접보자고 메일이 와요.
    면접보고 합격여부 메일이 와요

    보통 그 지역 원룸월세 플러스 용돈정도 매달 받고
    학비안내구요
    혼자가면 돈들일 없죠
    여러학교 지원해보라하세요.

  • 16. ㅇㅇㅇ
    '25.1.31 4:28 PM (121.125.xxx.162) - 삭제된댓글

    1년간 어학?만 할때는 내돈이 있어야 하드만요
    학비+주거생활비

    그다음 처음 학기부터는 성적이 나와야 장학금을 신청하니 또 필요한듯 하고요

    그리고나서 성적이 월등히 좋으면 생활비장학금까지 받드라구요

    그래서 처음 학교를 정할때 생활비 엄청 비싼 동네 학교를 못 가드라구요 ㅡ하버드 예일 이런데ㅡ
    그런데 지방주립대 이런데는 또 교수들도 중앙으로 진출하고 싶어해서 학기중간에 학생들 내팽게치고 혼자 가버려서 그동안의 시간 헛수고로 만들어버리고 교수 다시 찾고 ㅠㅠ그동안 시간 날리고

  • 17. ㅇㅇㅇ
    '25.1.31 4:30 PM (121.125.xxx.162) - 삭제된댓글

    이상 보고들은 아는 만큼만 적어보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3589 단순 눈밑지방재배치만 하신 82님들~ 4 단순 눈밑지.. 2025/02/06 1,394
1683588 인터넷으로 식재료 장을 어디서 보세요? 18 장보기 2025/02/06 2,517
1683587 단독명의에서 부부공동명의로 바꾸려면 질문 2025/02/06 338
1683586 수능도시락 이거 어때요? 10 ㅇㅇ 2025/02/06 1,168
1683585 수거대상에 최재영목사와 사제단이 4 ㄱㄴ 2025/02/06 1,107
1683584 극우 집회 내몰린 10대들…'미인가' 기숙학교서 "좌익.. 9 000 2025/02/06 1,171
1683583 2/6(목) 오늘의 종목 1 나미옹 2025/02/06 290
1683582 물가가 엄청 올랐어요!!! 19 000 2025/02/06 4,477
1683581 10to4인 분들 꽤되는듯 5 근무시간 2025/02/06 2,322
1683580 드디어 빚을 조금씩 갚기 시작했어요. 7 2025/02/06 2,321
1683579 오늘부터 헌재 10시에 시작하나요? 6 ss 2025/02/06 1,098
1683578 편향,자기합리화,내로남불,고집,독선 2 우아여인 2025/02/06 431
1683577 (멧돼지신속탄핵)스트레스받으시는 분들 팟빵매불쇼 추천합니다. ^^ 2025/02/06 266
1683576 약국 조제비용 추가 아침은 없나요 4 2025/02/06 886
1683575 카톡 안읽는 것도 동굴 들어간건가요? 27 2025/02/06 2,587
1683574 수방사 장교가 이진우 윤석열 통화 다 들었군요 13 2025/02/06 5,656
1683573 조국혁신당, 내란과 독재 부패의 악순환 조국혁신당이 끊겠습니다 .. 7 ../.. 2025/02/06 861
1683572 테이크아웃 비용 아깝지 않아요? 7 커피 2025/02/06 2,474
1683571 2월 말부터 따뜻한 봄…"올해 여름은 4월부터 11월까.. 3 ㅇㅇ 2025/02/06 4,123
1683570 JTBC 단독) 반탄핵 단상 선 10대들 '같은 교회 11 에휴 2025/02/06 2,357
1683569 1월한달만 1조 지출.. 4 올해 2025/02/06 2,274
1683568 폰에 네이버 검색 창 여러개 만들수있나요? 4 비교검색 2025/02/06 699
1683567 말을 조금 줄이고 싶어서 점심시간에 운동하고싶어요 8 갱년기 2025/02/06 2,404
1683566 조카가 연상과 결혼하겠다는데 87 ㅇㅇ 2025/02/06 18,792
1683565 내과에서 당화혈색소 검사만 할수 없나요? 6 ᆢᆢ 2025/02/06 2,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