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문전대통령과 이대표 맞잡은 손

사람사는세상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25-01-30 22:47:03

오늘 문 전대통령과 이재명대표 손잡고

평산마을에서 활짝 웃는 모습 언론에 도배되었지요.

 이걸로 게임은 끝났어요.

 

민심이 천심입니다.

계엄은 돌아올수 없는 강이었고.

해서는 안될짓이었고.

건드려서는 안될 우리 국민의 상처였지요.

전두환 5공화국 계엄,518

 

결국 윤거늬가 국짐의 마지막 

숨통을 끊어버리고마네요.

윤거늬는 진짜 특이한 사람입니다.

 

 민주당도 절대적으로 만들고.

자기편인 국짐도 천하의 적으로 돌려버렸네요.

 

하긴 우파인 의사집단을 공공의 적으로 몰아댈때부터

쎄하긴했습니다.

 

국짐은 과거 현재 미래 모두 분열이고,

민주당은 과거와 현재가 합치되었고

결국 이룰수없을 것만 같았던 단합을 보여주었지요.

 

국민은 폭력과 위압과 분열과 내전과 총부리를

거부합니다.

 

국민은 단합과 사람과 민주와 협치를 원합니다.

 

문재인과 이재명,

오늘 두손 꼭 잡은 두사람의 모습에서

마지막 희망을, 마지막 평화를 보았습니다.

 

우리는 맞잡은 두 손을 원하는것이지,

평화를 원하는 것이지,

 

총부리와 경찰차벽으로 자기를 보호하느라,

자신의 여자의 범법을 보호하느라,

국민의 안위는 개나 줘버리는 그 작당과

그 무리를 절대 용서할 수없습니다.

 

 

 

IP : 122.202.xxx.1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25.1.30 11:03 PM (211.234.xxx.221)

    이재명,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통합·포용 강조에 크게 공감" [TF사진관] - https://v.daum.net/v/20250130163332633

  • 2. 문프
    '25.1.30 11:18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이재명 대통령으로 인정한다는 대국민 선언 같았음.

  • 3. ㅇㅇ
    '25.1.30 11:30 PM (112.152.xxx.24)

    저도 생중계 봤는데요,
    문통이 일부러 기자들 보랍시고 이재명 대표 데리고 사진 잘찍힐 자리로 단둘이 내려와서 손잡고 포즈 취하시더라고요
    다분히 의도가 있으셨어요
    갈라치기하는 국힘놈들 보라고 하신 행동이었음

  • 4. 공감동감
    '25.1.30 11:53 PM (39.125.xxx.100)

    이재명과 문재인의 '만남'은 고도의 정치적 의미이자 상징인 이유
    https://www.ddanzi.com/free/833946771

  • 5. ㅇㅇ
    '25.1.31 1:00 AM (112.157.xxx.143)

    문프까지 욕먹이지말고 꺼져라 좀
    방패로삼는걸 누가몰라 ㅋㅋㅋㅋ

  • 6. 너나꺼지세요
    '25.1.31 5:31 AM (172.56.xxx.71)

    윤찍었음 내란당에 관심 가지지 뭔 민주당에 그리 관심들이 많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7870 아 밥 하기 싫다 8 ㅇㅇ 2025/03/27 1,720
1697869 샤브샤브 육수 쯔유 대신 뭘 넣어야해요? 18 짜짜로닝 2025/03/27 2,026
1697868 이재명 대표의 안전이 지금 최우선입니다 9 ㅇㅇ 2025/03/27 920
1697867 조갑제 "대한민국 국민이 윤석열에 의해 계몽 당할 수준.. 14 ㅅㅅ 2025/03/27 3,302
1697866 전관예우 없앨수 없나요 5 2025/03/27 847
1697865 날씨가 왜이런지 1 춥다덥다 2025/03/27 1,308
1697864 하루에 얼마나 걸어요? 9 어디까지걸어.. 2025/03/27 1,687
1697863 돈 거래는 절대 하지 마세요 8 ..... 2025/03/27 5,604
1697862 이재명은 안동사람인데 32 ........ 2025/03/27 4,656
1697861 집회장소 1 ,,,, 2025/03/27 297
1697860 심우정 딸 아들 프로필 아시는 분 10 ... 2025/03/27 2,480
1697859 딩크 재산은 핏줄에게만 갑니다 21 상속 2025/03/27 6,066
1697858 34평 싱크대 얼마하나요? 11 ... 2025/03/27 1,848
1697857 푸바오가 한국에서 사육사들이 퇴실때 부르면 2 팬더 2025/03/27 2,420
1697856 이재명 대표한테 어떤 사람이 달려들어 옷으로 때렸어요 35 왜 저러는지.. 2025/03/27 4,076
1697855 장제원 성폭행은 어찌되가고 있나요? 3 .. 2025/03/27 1,611
1697854 그 종교집단 너무 의심스러운데 1 ㅡㅡㅡㅡ 2025/03/27 917
1697853 3/27(목) 마감시황 나미옹 2025/03/27 258
1697852 긴장상태가 지속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2 두근두근 2025/03/27 741
1697851 요즘 넘 잘 놀래는데 2025/03/27 280
1697850 (박훈 페북) 기각, 각하 가능성은 없다!! 불안의 근원은 무엇.. 5 ㅅㅅ 2025/03/27 2,103
1697849 방귀냄새 해결방법 2 방방이 2025/03/27 1,675
1697848 이대표한테 어떤놈 또 달려듬 ㅠㅠ 20 ㅁㅁ 2025/03/27 3,915
1697847 겸공 노변말 들어보니 어제 오후에 헌재가 선고 하려 했데요 17 00 2025/03/27 4,315
1697846 헌재 오늘도 조용? 4 ..... 2025/03/27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