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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의 매국노 할아버지 재산으로 집안싸움.

일제불매 조회수 : 5,698
작성일 : 2025-01-29 18:52:39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90419?sid=102

 

일제강점기에 일본한테 그리 돈을 기부하고도 

300억대의 땅으로 자식대에서 유산싸움. 

저 땅은 빙산의 일각이지 싶네요. 

매국노 김씨의 막내아들이 이지아 아버지. 

그 금력으로 미국 아트센터 유학

얼척없이 mama 콘서트에서 래퍼로 등장. 

히고싶은거 다하고사네요. 

 

이런 매국노 집안들 대한민국에 많을듯하네요. 

이승만 박정희때문에 매국노들 재산 몰수 못한건 

대한민국 천추의 한이네요 

윤가도 한핏줄 집구석 

IP : 49.167.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9 6:56 PM (115.143.xxx.157)

    밖에 얼굴 들고 다닐 사람이 아닌데. ㅉㅉ

  • 2. ....
    '25.1.29 6:56 PM (72.43.xxx.126)

    지금이라도 친일파후손들 추방해야할듯요

  • 3. 진짜
    '25.1.29 7:01 PM (61.39.xxx.172)

    누군 독립운동하느라 재산 날리고 본인 가족 후손 대대로 고생하고

    누군 일본에 붙어 본인 호의호식하고 재산불려
    대대로 배두드리고 잘살고

    이건 아니잖아요?

    이서진 이지아 다 제발 안봤으면 좋겠고
    여기서 막 칭송하는글도 안봤으면 좋겠어요

  • 4. 친일파정리
    '25.1.29 7:07 PM (211.234.xxx.107)

    합시다.으마으마.

  • 5. ..
    '25.1.29 7:13 PM (1.233.xxx.223)

    다 이승만 때문이죠

  • 6. PD들
    '25.1.29 7:50 PM (211.206.xxx.191)

    정신 차리고 친일파 자손 소비하지 마라.

  • 7. 저희
    '25.1.29 10:00 PM (74.75.xxx.126)

    외할아버지요. 대한민국 초기정부 감찰위원인가 무슨 요직에 발탁되셨는데요. 친일파 아니고 독립운동 하던 집안이었어요. 그 때 해방되고 일본사람들이 급히 떠나면서 서울 시내에 버려진 땅이 많았대요. 특히 종로 완전 노른자위 땅 포함이요. 정부에서 할아버지한테 하사가 내려왔대요. 거기다 집짓고 살라고요. 할아버지는 사대문 밖에 있는 낡고 초라한 집에 살고 계셨지만, 나는 이미 안락하게 기거하는 집이 한 채 있으니 필요 없다고 거절하시고, 대신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 중 집이 아직 없는 사람들이 누가 있나 조사하라고 했대요. 네 명이 집이 없어서 그 집터를 1/4로 나눠서 공평하게 나눠주셨다네요. 외삼촌 두명이 있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그 일로 화를 냈어요. 그 1/4이라도 받았다면 우리가 지금 얼마나 잘 살겠냐고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같은 이유로 독립유공자 등록도 하지 않으셨어요. 국민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는데 왜 등록을 하냐고요.
    결과적으로 가난하게 사셨지만 손녀인 저의 존경은 두고두고 쌓이네요. 특히 잘 알려진 친일파들 자손들 잘먹고 잘 사는 거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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