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기 걸린지 5일인데요

증상 조회수 : 1,881
작성일 : 2025-01-27 15:48:39

감기걸린지 5일지났는데요.

삼일은 몸살로 끙끙앓고  깊은 기침 조금씩 있고요.

평소 이렇게 타이레놀과 기침약 먹다보면 

낫는데요..

지금도 몸살끼 없어지고 

기침도 일부러 뱉어야 간질간질 깊은 기침 나오는 정도예요. 활동하는것도 이상없이 하고 있구요.

 

근데요.. 열이 계속 나네요.

37.5도 위아래로 꾸준히요.

타이레놀 먹으면 37도. 

약기운 떨어지면 37.5도 좀 넘구요.

 

아픈것도 괜찮아졌는데 

열이 계속 나는 이유가 뭘까요?

기침할때 간질간질. 폐쪽이 좀 답답한 감이 약간 

있지만

가래도 없고 마른기침만 있는 상태입니다.

경험 있으신분 계실까요?

 

IP : 125.244.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감
    '25.1.27 3:52 PM (223.62.xxx.106)

    휴유증인듯
    48시간내에 타미 플루 처방 받았으면 더 빨리 회복 될수 있었는데요.
    결론은 빨리 병원.가.세.요.

  • 2. 몬스터
    '25.1.27 4:07 PM (125.176.xxx.131)

    의사가 그러는데,
    그냥 콧물+ 열 + 기침 나는 정도는 감기지만,
    근육통이 수반되면 독감이라고 했어요.
    근육통도 있으셨나요? 그렇다면 반드시 독감 약을 처방해서 드셔야 돼요.. 일반 감기약으로는 잘 낫지 않는답니다.
    초기에 참지말고 바로 병원가시지...ㅠㅠ
    저 이틀만에 열 떨어지고 컨디션 돌아왔거든요..
    지금이라도 병원 가보시는게 어때요?
    후유증 오래가면 안좋아요

  • 3. 그렇군요
    '25.1.27 4:25 PM (125.244.xxx.62)

    근육통 심했어요. 타미플루가 답이였나보네요.ㅠㅠ

  • 4. 독감
    '25.1.27 6:16 PM (125.31.xxx.26)

    저랑 증상이 비슷합니다
    저는 A형독감이었어요
    감기인줄 알고 병원 갔더니 증상 듣고 독감 검사하자고 했어요
    타미플루 5일 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4630 더쿠 모신 글)현재 미국AI 주식 폭락하는 이유 13 탄핵인용기원.. 2025/01/28 7,257
1664629 명문대 교환학생갔다온 학생들 탄탄대로 길 걷던가요? 21 ..... 2025/01/28 7,841
1664628 극락세계를 소개합니다~~ 7 나무아미타불.. 2025/01/28 4,641
1664627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10 ㅇㅇ 2025/01/27 1,847
1664626 인천공항 출국 몇 시간 전 가야할까요?(29일) 14 중국 2025/01/27 4,168
1664625 성게알 드셔보신 분, 맛이 어때요? 13 궁금 2025/01/27 2,789
1664624 조국혁신당 김선민, 민족 대명절 설입니다 5 ../.. 2025/01/27 1,678
1664623 만약 내 부모님이 단톡방에 이런 글을 쓴다면 어떨꺼 같은세요? 13 If 2025/01/27 6,322
1664622 박은정 의원 젊었을때 모습 보세요 20 .... 2025/01/27 8,579
1664621 막스마라 테디베어 코트 15 ㅇㅇ 2025/01/27 4,542
1664620 초장 찍어 먹으면 좋을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23 ... 2025/01/27 2,786
1664619 남편이 장남인데 제사 안한다고 하면 둘째가 하나요? 15 남편 2025/01/27 5,939
1664618 카톡선물을 깜빡하고 못받았어요 3 ... 2025/01/27 2,849
1664617 친정엄마랑 취향 다른거 신기해요 2 .. 2025/01/27 1,920
1664616 몇년전까지도 남편하고 싸우면 7 00 2025/01/27 3,854
1664615 '중장년 병' 옛말…2030, 5명 중 1명이 '당뇨병 고위험'.. 1 123 2025/01/27 3,627
1664614 쪽방촌 인사하러 갔다가 팩트폭격 맞는 오세훈 8 더쿠 2025/01/27 4,109
1664613 애들 데리고 놀러다닐때 말인데요 10 남편은 2025/01/27 2,335
1664612 팔순어머니 홍조 2 걱정 2025/01/27 1,922
1664611 교통사고 났는데 오늘 병원비만 내고 연락처도 안남겼어요 19 사고 2025/01/27 5,113
1664610 양가 어른들 임종 그리고 삶이 참 덧없네요 22 임종 2025/01/27 14,121
1664609 이탈리아 악세사리 체인점 이름 기억이 안 나요 2025/01/27 1,118
1664608 노무현재단에서 노통 명예훼손 제보 받는답니다 5 하늘에 2025/01/27 1,613
1664607 법륜스님 제일 웃긴 1분짜리 즉문즉설 ㅋ 30 너무 웃겨요.. 2025/01/27 6,651
1664606 딥시크가 난리던데 써보신 분? 6 벅차다 2025/01/27 5,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