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안와사로 인한 어지러움

질문 조회수 : 1,856
작성일 : 2025-01-27 13:44:18

안녕하세요?

눈이 오는 설연휴지만 그래도 맘은 좀 편안한 날이네요.

 

지인이 구안와사가 왔는데 병원서 mri 찍고, 약 처방 받아 먹고, 침도 같이 병행하는 게 좋다고 병원에서 얘기해 침도 맞고 있대요.

근데 며칠이 지났는데도 어지럽다네요.

어지러운 게 이렇게 오래 갈 수 있나요?

첨에 구안와사는 찬 곳에 얼굴 대고 자면 입 돌아가는 것으로만 알았다가 그런 일 없이 올 수 있다는 것에 놀랐어요. 평소 혈압은 높은 편이고요.

병원서 1~6개월 치료 이야기 했다는데 오래 걸려도 치료는 되겠지요? 걱정이 되네요.

IP : 218.52.xxx.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7 1:46 PM (49.164.xxx.30)

    찬곳에서 자는거랑 상관없고 스트레스나
    힘들고 면역력떨어지면 오더라구요
    남편이 작년에 왔는데 어지럼증은 없었고
    한달은 걸려요.

  • 2. .?
    '25.1.27 1:48 PM (211.235.xxx.31)

    몇달전 구안와사왔었어요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지속되니 오더라구요
    다행히 세게 오진않아서 약먹고 물리치료받으니 서서히 돌아오더라구요. 마음 편안히 하시고 잘먹고 잘 자라고 하더라구요

  • 3. 스트레스로
    '25.1.27 1:51 PM (175.208.xxx.185)

    놀란일 있어 스트레스로 왔었는데
    침 맞고 나았어요
    신경성입니다.

  • 4. 질문
    '25.1.27 2:06 PM (218.52.xxx.98)

    그렇군요. 건강 자신하고 있던 사람이라 더 걱정이 되는 듯요. 다들 그렇게 어지럽진 않으셨나 본데 왜 이리 오래 가는지..ㅜㅜ

    지나치지 않고 답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 5. 제제네
    '25.1.27 2:09 PM (125.178.xxx.218)

    울언니가 구안와사와서 완전히 돌아오지 않았어요.
    스트레스 면역력 저하가 더 큰 원인이더라구요.
    긴시간 돈도 들었지만 어색한 얼굴표정에 지금도 맘아파하네요. 푹쉬면서 맘 편하게 ..

  • 6. 어지럼증
    '25.1.27 2:28 PM (220.122.xxx.137)

    구안와사에 어지럼증?
    어지럼증 있으면 뇌? 귀?
    넘어가지 말고 확인 해야 해요

  • 7. ㅇㅇ
    '25.1.27 2:58 PM (106.102.xxx.115)

    구안와사 왔다고 어지럽지는 않아요 별개의 문제 같은데요 찬바람 오래 맞아도, 입돌아 갑니다 한달내내 침맞고 정상으로 돌아 왓어요

  • 8.
    '25.1.27 7:17 PM (121.167.xxx.120)

    체력 안 좋으면 침 매일 맞아도 어지러워요
    한의사와 의논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994 엄마와 나의 주민번호 뒷자리 7 흐음.. 2025/10/25 3,220
1758993 대법원장이 하급 판사 인사임명 -한국밖에 없다 47 000 2025/10/25 2,118
1758992 갈비찜을 하려는데 일단 고기를 다 삶을까요? 5 요리왕비룡 2025/10/25 1,109
1758991 Etf 모으는거 궁금해요 5 ... 2025/10/25 3,556
1758990 코스트코 마그네슘 약은 한 종류인가요? 2 코코 2025/10/25 984
1758989 1년 5천을 채 못 달려요. 신차는 아깝네요 9 신차중고차 2025/10/25 2,700
1758988 김거니 1 결국 2025/10/25 1,282
1758987 40대에 은반지하고 다니면 좀 그런가요? 13 ㅇㅇ 2025/10/25 2,760
1758986 국힘대표 장동혁이 부동산 소유 현황 ㄷㄷㄷ 42 ... 2025/10/25 3,753
1758985 새벽에 TV가 혼자 켜서서 식겁했어요. 7 ... 2025/10/25 2,769
1758984 토요일인데 여유롭고 편안한 마음이 안 느껴지니 5 짜증난다 2025/10/25 1,451
1758983 주말 새벽에 눈뜨자마자 나눈 50대 부부의 대화 4 빵터짐 2025/10/25 4,545
1758982 400억 이찬진 금감원장이 성남패밀리였군요 37 .... 2025/10/25 3,272
1758981 가방 추천합니다 내돈내산 17 가방 2025/10/25 6,487
1758980 숄더백에 가방끈 달아서 크로스로 메는거 가능한가요 11 Cc 2025/10/25 2,064
1758979 노년병원비 얼마나 있어야할지.. 12 노년병원비 2025/10/25 3,528
1758978 나솔 영수 컨셉에 맞게 광고를.. 82님들 촉이 대단하심 11 ㅎㅎ 2025/10/25 3,886
1758977 스페인 여행 혼자 가보신 분 계세요? 4 혼여 2025/10/25 1,456
1758976 김용민이 거짓말했네요 39 ㅇㅇ 2025/10/25 5,807
1758975 신축 이사와서 좋은 점 26 .. 2025/10/25 6,080
1758974 유모차에 손주 태우고 한강공원 산책하는 부부 14 ^^ 2025/10/25 4,925
1758973 인천 불꽃놀이 어제 2025/10/25 785
1758972 결혼이란 정서적 육체적 원가족으로부터 독립가능한 사람만 하는것 3 결혼 2025/10/25 1,605
1758971 인생을 리셋할수 있다면 시어머니 먼저 고르고 그 아들 보겠음 21 ... 2025/10/25 3,523
1758970 왜 민주당은 이명박식 공급을 못하나요? 39 ... 2025/10/25 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