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에서 아침먹고 바로 친정 가나요?
아님 손윗 시누이네 식구들 얼때까지 기다렸다가 밥 한끼라도 같이 먹고 가나요?
시가에서 아침먹고 바로 친정 가나요?
아님 손윗 시누이네 식구들 얼때까지 기다렸다가 밥 한끼라도 같이 먹고 가나요?
시누도 친정 오는데 원글더 친정 가야죠
바로 친정 갑니다.
내 딸 오면
남의 딸도 보내주어야죠
이럴때 아니면 얼굴 보기 힘들다고 보고 갔으면 하셔서요ㅜㅜ
보통은시가에서 아침먹고 친정가기 바쁘지 않나요..
명절에 차도 밀리는데 빨리 서둘려서 가야죠
요즘은 해외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덜 밀리겠지만요
그래도 밀리는 구간은 밀리니까 빨리 서둘러서 가야죠 ..
당장 원글님 시누이도 아침 먹고 친정오는거잖아요
저흰 시누가 안 와서요. 문제는 시어머니 혼자 계시는거 맘 쓰인다고 자꾸 남편이 늦게 출발하려 함-_-
가야죠
아... 네.... 그러게요.
제가 따로 전화 할게요.
이러고 친정으로 가세요
남편에게는 단단히 말해두시고요.
이건 시댁에 반항하라는것도 아니고, 그럼 딸 기다리는 우리 부모님은 뭔가요.
이때 아니면 친정식구도 모이기 힘들잖아요.
지네 식구만 식구고 며느리네 식구는 무사하는건가
시모들 참 이기족이고 밉상으로 굴어요
어째야 하나 고민하는 분위기도 풍기지 마세요
아침에 시가가고 본가 도착하는 시간이 11시에서 11시30분 정도예요 본가에서 점심 먹어요
시부모님 생일때도 보잖아요 뭘
생일때 안보는가보죠.
욕심 많은 노인네.... 으이구...
설마 일년에 설날만 만나는 사이인가요? 웃기는 시모.
올케 얼굴봐야 한다고 아침먹고 치우면 인나세요
그집 딸은 친정에 도착하느만 님은 출발도 안하고 뭐해요
이게 허락이 되고 아무렇지 않은분들은 만나든 서너밤을
자든 상관없지만 반대인 분들은 속병생겨가며 그럴필요가 뭔가요
서로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같은 지역에 사는 집은 친정 늦게가기도 해요
늘 만나니...원식구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건 맞죠
그럼 어느 한쪽은 늘 못 모이잖아요
그러니 설엔 친정먼저 추석엔 시댁 이런식으로 나누지...
그래도 형제자매많은 쪽은 어려울걸요
최근 몇년간 명절 당일에는 친정만 가요.
시가에는 그전이나 후에 다녀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시어머니가 명절에 밥 사먹자 하셨는데 당일에 여는 데가 별로 없어서예요.
제 어머니는 이것저것 사서 집에서 차리는 스타일이라서 당일에 갑니다.
전에는 당일에 시가에서 아침 먹고 친정에서 점심 먹었어요.
아니 상식적으로 보고 싶겠냐고요!!!
니자식은 니만 이쁘다는 불변의 진리
시어머니들 주레퍼토리....
몇번 당하다가 이젠 안통함
상식적으로 시누오시전에 내가 가는게 맞잖아요.
아침먹고 바로 나오기. 신혼초에는 힘들었는데 몇년후부터는 되더라구요. 남편이 잘해야 가능.
이건 평소 자주보냐 안보냐의 차이일듯요
진짜 명절아니면 모이질 않아서 못보는거면 가끔은 명절에 한번씩 보는거도 괜찮을테고 명절 아니어도 일년에 몇번보는 사이라면 기다릴 필요없죠
일년에 명절아니면 못보는 사이에요?
자기딸 오기전에 남의집 딸도 보내는겁니다..
저런 시어머니는 진짜 ㅠ너무 싫다.
뭉개고 있으면서 눈치보는 남편은 냅두고.
짐 착착 챙기고 옷 입으시길…
아침먹고 바로 가요.
내 집 딸도 친정오는데 남의 집 딸은 왜 안보내나요???
어머니 저도 친정가야지요 하고 아침 먹고 바로 나오세요~~
고민하지도 마시길요
저는 친정 부모님이랑 성장기때부터 안좋아서
시가가 더 편해요.
시누들 올때까지 기다렸다 밥 같이 먹고 놀다
최대한 늦게 감.
지금 못가면 평생 못갑니다 명절 당일 아침 먹고 뒷정리하고 11시이전에 나와서 친정가서 점심 드세요
편하게 해주지도 않으면서 시누들 꼭 명절 당일에 와서 일시켜요
본인들 시집엔 안가고.
모이면 왜 시집에 안갔냐고 뭐라해요
자기들끼리도 모두 모이니 민망한가봐요.
시집에는 아예 안 가고 명절전날 당일 그 담날까지 친정에서 놀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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