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리 여행

조회수 : 3,263
작성일 : 2025-01-27 07:53:11

중인데

에어비인데, 집들이 다 추워요

난방을 다들 안하나봐요

밖에는 비까지 내려 더 춥네요

지금은 패딩입고 잘려고 하는데

따뜻하게 보낼 아이디어 없을까요?

IP : 80.47.xxx.9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25.1.27 7:56 AM (114.204.xxx.203)

    유럽 겨울은 전기담요 갖고 가는데 ...
    파쉬 살수있음 좋고 아니면 물병에 따뜻한 물 담아 침대에 넣고 주무세요
    주인과 통화는 안되나요

  • 2. 임시로
    '25.1.27 8:04 AM (182.211.xxx.204)

    2L 물통에 물통이 쭈그러들지 않을 정도의 뜨거운 물을 담아
    안고 주무세요. 이불 속에서 생각보다 오래 따뜻할 거예요.

  • 3.
    '25.1.27 8:07 AM (80.47.xxx.90)

    2명의 지인집에서 지금은 에어비엔비에서 지내요
    다들 집에 난방을 안하고 어둡게 지내네요
    이게 유럽 스탈인가요?

    전 추위를 잘 견디는 스타일인데도 불구하고 이리 추운데
    추위 약한사람은 겨울에 파리에 오면 안되겠네요
    호텔은 따뜻하겠지요?

  • 4. ...
    '25.1.27 8:08 AM (61.97.xxx.55) - 삭제된댓글

    유럽 겨울여행 얘기 나오면 빠짐없이 나오는 게 추위 얘기죠
    호텔도 추우니 전기장판 챙기라는 얘기 늘 나오는데...

  • 5. .....
    '25.1.27 8:11 AM (106.101.xxx.151)

    작년 겨울에 파리 호텔 여러곳 갔는데 모두 한국처럼 따뜻했어요 파리 중심부 말고 변두리 호텔도 그렇고 파리에서 몇시간 떨어진 근교 호텔도 다 너무 따뜻했어요 다음숙소는 옮기시는게 좋겠어요

  • 6.
    '25.1.27 8:19 AM (80.47.xxx.90)

    아침밥과 저녁은 주로 숙소에서 먹어야 되서 호텔은 피하고 있어요 간단한 조리도구 있는 숙소 이용하고 있네요

    낼은 패트병에 뜨건 물좀 받아놓고 자보도록 할게요

  • 7.
    '25.1.27 8:35 AM (121.168.xxx.239)

    따뜻한 차나 물 한잔 마시면 좋아요.
    그리고 드라이기로 목뒷쪽에
    따수운 바람 좀 쒜어 주시고
    이불 속도 드라이기로
    우선 데워 주고 잠자리 들어 보세요.

    오늘밤도 추억에 남겠지요.
    즐거운 여행하시길요.

  • 8. 에고
    '25.1.27 8:38 AM (218.238.xxx.47)

    전기장판 작은거라도 챙겨가시지~
    그 스산한 유럽날씨 너무 싫어요..

  • 9. 다음주
    '25.1.27 8:41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딸아이 출국하는데 많이 춥나요?

  • 10. ..
    '25.1.27 8:45 AM (86.190.xxx.160)

    파쉬물주머니같은거 돌아다니시다가 하나 사세요.. 1,2월이 비 자주 오고 스산하게 추워요.

  • 11.
    '25.1.27 8:58 AM (1.224.xxx.82)

    온열팩이라도 사서 붙이고 주무세요

  • 12. ........
    '25.1.27 9:09 AM (218.147.xxx.4)

    핫팩 사서요 뜨겁게 만든후 이불속에 자기전에 넣어두면 안이 따뜻해져요 아침까지두요
    피쉬같은건 사면 또 짐되고
    하루에 하나씩 핫팩 쓰세요

  • 13. 윗댓님들
    '25.1.27 9:13 AM (106.102.xxx.134)

    위에 위험한 조언들도 보이네요
    핫팩 붙인채로 이불 덮고 잠들어 보셨나요?
    온도조절이 전혀 안 되는 거라서요
    밤새도록 같은 위치에 붙어 있으면, 피부에 저온화상 입습니다ㄷㄷㄷㄷㄷ

  • 14. 약국
    '25.1.27 9:17 AM (119.149.xxx.37)

    길거리에 약국 들어가시면 파쉬 물주머니 핫팩 있어요
    그거 하나 사셔서 수건에 싸서 이불속에 넣고 주무세요

    유럽은 원래 돌집이 많고 층고도 높아서 난방이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조명도 개별 조명들이 주로 많고요

  • 15. ㅇㅇ
    '25.1.27 9:20 AM (220.65.xxx.124)

    에어컨 확인하셨어요? 유럽은 에어컨이 냉난방 다 되는 거 많아요. 히터같은 난방기가 안 보인다면 냉난방기가 있을 거예요.

  • 16. 히트텍
    '25.1.27 9:29 AM (83.85.xxx.42)

    며칠이나 있는 지 모르지만 히트텍 두꺼운걸로 상하의 다 사서 입으세요. 확실히 달라요.
    유럽 유니클로 사이즈는 한국보다 한 사이즈 작을 걸로 사야 합니다.

    오래 살다 보면 이렇게 차가운 공기가 더 신선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 17. 다음주
    '25.1.27 9:36 AM (121.131.xxx.137)

    따님이 유럽 가신다는 분 여행용 전기장판 꼭 구입하라고 하세요.
    딱 1인용으로 사이즈 크지 않아서 캐리어 한 구석에 집어 넣으면 큰짐 안됩니다.
    짐 많아서 겨울점퍼 한 개 포기하더라도 전기장판은 꼭 챙겨야돼요.
    옷은 추우면 H&M 같은데서 한벌 사입으면 되지만 전기정판은 현지에서 구하기 어렵잖아요.
    혹시 콘센트가 침대에서 멀리 있을수도 있으니 2구짜리 멀티탭도 추가로 가져가시구요.
    11월 중순에 파리 갔는데도 전기장판 없었으면 어땠을지...끔찍하더라구요.
    이제 가을겨울 유럽여행에서 전기장판은 필수입니다.

  • 18.
    '25.1.27 9:43 AM (1.224.xxx.82)

    10월에 파리 갔을 때 비 오고 초겨울 날씨라..
    얇은 티 위에 핫팩 붙이고 잤는데 따뜻하던데요

  • 19. ㅡㅡㅡ
    '25.1.27 10:35 AM (58.148.xxx.3)

    오래 있을거면 현지서 사요 전기방석 작은거라도. 등따시면 좀 나아요. 애들은 괜찮더만 저는 전기장판 없었음 돌아올 판이었네요.

  • 20. ㅇㅇ
    '25.1.27 10:36 AM (221.162.xxx.176) - 삭제된댓글

    유럽이 겨울이 우기라서
    뼈시리듯 으슬거려요
    당장 패트병에 뜨신물담아서 발쪽 에넣어보세요
    마트가면 물주머니 팔아요

  • 21. 12월에
    '25.1.27 10:40 AM (39.123.xxx.167)

    갔었는데 호텔이라 그런지 전 따로 챙겨간 전기장판 사용 안했어요
    우선 주방이 있으니 물을 계속 끓이세요 온도 올러가게
    비가 와서 좀 그렇긴하지만 공기가 따뜻해져서 괜찮아요
    핫팩있음 발쪽이 하나 넣고 주무시구요

  • 22. 핫팩은
    '25.1.27 11:59 A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수건으로 싸서 이불안에 두면돼요

  • 23. 다음주 출국
    '25.1.27 1:40 P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네 딸아이한테 댓글 보여줬어요
    쇼파용 전기매트 챙겨서 보낼게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1194 우리나라 극우보수의 실체는 식민지 민족주의의 파시즘이라고 하네요.. 10 ㅇㅇ 2025/01/31 1,169
1661193 시모한테 큰아들 걱정좀 그만하라고 말해버렸어요. 46 2025/01/31 7,048
1661192 삼재가 정말 있네요..;.. 18 삼재 2025/01/31 5,835
1661191 대학 자취할 아들, 살림살이 다 사야겠죠? 후라이팬20cm, 궁.. 25 꼭 필요한것.. 2025/01/31 3,176
1661190 국힘 ,삼성 MBC에 광고 넣지 마라 6 2025/01/31 2,666
1661189 민주당 대표와 의원들 불쌍하네요 60 // 2025/01/31 4,761
1661188 명절 일보다 돈이 작살나네요 5 ... 2025/01/31 5,143
1661187 단발에 볼륨줘서 묶을건데, 저렴이 고데기도 괜찮겠죠? 13 보다나? 더.. 2025/01/31 2,181
1661186 상속 증여세는 개정 좀 했으면 좋겠어요 33 2025/01/31 3,849
1661185 강아지가 무슨 야채를 잘 먹나요? 15 ㅇㅇ 2025/01/31 2,101
1661184 어제는 쫓겨나고 오늘은 울고불고 기괴한 전한길 14 이사람뭔가요.. 2025/01/31 5,192
1661183 보험추천 부탁드려요 3 건강 2025/01/31 1,317
1661182 우리 욱이 연기도 잘하네요!!!!! 6 매불쇼 2025/01/31 3,245
1661181 남편이 저몰래 대출로 코인하는데 방법이 없나요?? 10 .. 2025/01/31 3,147
1661180 여우같은 남편 10 ..... 2025/01/31 5,189
1661179 부산입니다 6 미리 감사 2025/01/31 2,164
1661178 로봇청소기 처음 맵 그리다가 중단했을경우 1 로청 2025/01/31 1,169
1661177 예식장에서 축의금 관리 9 ... 2025/01/31 2,728
1661176 이번에 서울 고등배정 강배 많나요 5 Gh 2025/01/31 2,164
1661175 서울인근 눈구경 1 ... 2025/01/31 1,085
1661174 뇌파검사에서 왜 잤다고 나올까요? 7 ... 2025/01/31 2,157
1661173 먹튀 중국인에 건강보혐료 적자 11 사과 2025/01/31 1,639
1661172 시어머니 눈에서 하트 뿅뿅 7 뿌듯 2025/01/31 5,396
1661171 얼마전 가루칼슘제 글 혹시 삭제됐나요?? 3 바쁘자 2025/01/31 1,097
1661170 인종차별의 이중성 14 눈누 2025/01/31 2,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