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쯔유는 어떤맛이에요?

경축 조회수 : 3,125
작성일 : 2025-01-27 01:42:29

쯔유를 많이 쓰던데 저는 아직이요. 

어떤맛인가요? 대체할만한게 있을까요?

 

 

 

 

IP : 122.36.xxx.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7 1:43 AM (220.94.xxx.134) - 삭제된댓글

    우동국물맛 간장맛 ?

  • 2. ...
    '25.1.27 1:45 AM (221.151.xxx.109)

    우동국물, 메밀소바 생각해 보세요

  • 3. 0ㅇㅇ
    '25.1.27 2:02 AM (121.162.xxx.85)

    액젓 느낌인데 많이 희석되고 단 맛이 추가된??

  • 4. 쯔유는
    '25.1.27 2:11 AM (1.224.xxx.182)

    간장+설탕+가쓰오부시+다시마육수+다시다(조미료)를 섞어놓은 맛입니다. 대체로 농축된것을 판매하니 비율대로 물을 섞어서 메밀소바 소스나 더 희석시켜서 샤브 국물, 우동 국물 등에 사용하죠. 밖에서 이미 많이 드셔보셔서 익숙한 맛일거예요..

  • 5. ..
    '25.1.27 2:16 AM (104.28.xxx.59) - 삭제된댓글

    가츠오부시 우려낸 간장에 + 설탕 느낌.

  • 6. ㅡㅡ
    '25.1.27 3:43 AM (122.36.xxx.85)

    아.. 설명을 듣고보니 단맛이 크네요.

  • 7. ...
    '25.1.27 8:12 AM (220.75.xxx.108)

    진간장에 설탕 참치액에 맛술 다 더한 맛이에요.

  • 8. ㅇㅇ
    '25.1.27 8:34 AM (106.102.xxx.188)

    여름에 메밀소바 드셔 보셨지요?
    메밀국수 사리 옆에 나오는, 적셔먹는 그 육수요
    그게 쯔유를 물에 타서 희석한 거에요

  • 9. 오 중국꺼
    '25.1.27 9:38 AM (116.41.xxx.141)

    아니고 일본이메요 ㅎ

    내위키

    쯔유
    이동:둘러보기, 검색

    つゆ(汁·液).

    가쓰오부시와 다시마를 우려낸 다시와 청주 또는 미림, 간장, 설탕을 베이스로 한[1] 일본의 장국이다. 물론 대량생산하는 것들은 MSG, 카라멜색소를 비롯한 여러 가지 첨가물이 들어가고, 가쓰오부시 말고도 고등어도 들어간다. 집에서 간단히 만들려면 혼다시와 간장, 미림, 설탕으로 만들 수 있다. 어차피 혼다시가 가쓰오부시로 만든 과립형 조미료다. 가쓰오부시를 대패로 얇게 저민 케즈리부시와 다시마, 간장, 미림, 설탕을 우려서 만들 수도 있는데, 국물이 금방 우러나기 때문에 시간은 얼마 안 걸린다. 간장 및 캐러멜색소 때문에 짙은 갈색을 띠고 있다. 보통은 설탕이 약간 들어 있어서 살짝 단맛이 나는 편.

    일본에서는 쯔유라고 하면 장맛비(梅雨)라는 뜻도 되고, 그냥 우리가 아는 국물을 쯔유라고 부르기도 하기 때문에 좀 더 정확히 멘쯔유(めんつゆ, 麺汁)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국수를 위한 국물'이라는 뜻. 말은 멘쯔유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5966 토트넘 감독 왜 안자르냐요 8 ㅇㅇㅇ 2025/01/27 1,921
1665965 지금 눈이나 비 오는 곳 있나요? 14 ㅇㅁ 2025/01/27 5,024
1665964 심우정 자녀 수상한 장학금 12 법앞에 평등.. 2025/01/27 5,368
1665963 미국은 왜 팁을 줄까요 49 ㄴㅇㄹ 2025/01/27 7,253
1665962 여러분 만석이 수상소감 보세요 5 ooooo 2025/01/27 4,175
1665961 권기자님이 경호차장 패는 질문들 ㅎ 11 탄핵 2025/01/27 3,812
1665960 시댁가기 싫어요 23 ㅇㅇ 2025/01/27 8,209
1665959 이번감기는 갈증이 너무 나요 3 어휴 2025/01/27 1,600
1665958 2023년 9월 윤석열이 한동훈 시켜서 한 일 8 ... 2025/01/27 3,948
1665957 설 연휴시작인데 독감에 걸렸어요ㅜㅜ 4 ㅇㅇ 2025/01/27 2,470
1665956 차인표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14 차인표 2025/01/27 7,043
1665955 딸들 독립하라니 7 2025/01/27 4,879
1665954 외로워요 많이.. 2 ㅇㅇ 2025/01/27 3,235
1665953 옥씨부인전 만석이때문에 눈물펑펑…ㅠㅠ 12 만석아!!!.. 2025/01/27 6,439
1665952 여친과 통화하러 12시면 나가는 아들 6 집에서 2025/01/27 3,800
1665951 슈퍼카를 탄 젊은사업가 유투버의 실체 6 아이고 2025/01/27 5,973
1665950 “체포 피하려 7층 갔을 뿐…판사실인지 몰랐다” 27 ㅇㅇ 2025/01/26 13,463
1665949 혼자 사는 사람 후라이팬 추천 좀 해주세요. 11 푸우 2025/01/26 2,418
1665948 순천 쪽은 구정 차례를 전날 지내나요? 12 ㅇㅇ 2025/01/26 2,687
1665947 명절 비용이요....특히 설에는 세뱃돈 까지 있는데 3 궁금 2025/01/26 3,418
1665946 휴게소 식당 테이블에서 외부음식 먹는건 불가능한가요? 12 식탐 2025/01/26 5,811
1665945 기소정식 중인 공수처와 처장님 ㅋ 5 ㅡ,,- 2025/01/26 4,034
1665944 혹시 듀얼소닉 새 카트리지 교체시 error 702가 뜨는데 어.. 사용법 2025/01/26 838
1665943 갱년기 증상이 직장인과 전업이 다를까요? 19 ... 2025/01/26 4,589
1665942 부루마블 게임 대학생도 할까요? 2 청정지킴이 2025/01/26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