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민의힘 최원식, 인천투데이 기자 폭행… “정식으로 때린 건 아냐”

.......... 조회수 : 2,533
작성일 : 2025-01-24 21:12:14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3961

 

최원식 국민의힘 인천계양갑 당협위원장(전직 국회의원)이 술자리에서 인천 지역언론 기자를 폭행하고, 반말과 인천 지역 폄하 등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해당 지역언론사 동료들을 비롯해 언론계에선 최 위원장이 당협위원장 자리를 내려놓고 사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미디어오늘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2일 저녁 국민의힘 소속 여재만 계양구의원의 주도로 최 위원장, 인천투데이 A기자, 기호일보 기자 2명, 인천일보 기자 1명 등 6명이 술자리를 가졌다. 다수의 참석자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최 위원장이 기자들에게 반말을 섞어가며 이야기를 했고, A기자가 최 위원장에게 ‘반말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했다. 최 위원장은 ‘이부망천(서울 살다 이혼하면 부천 가고 망하면 인천간다는 지역비하발언)’ 발언과 함께 이 자리에 참석한 기호일보의 제호(언론사이름)를 이용해 조롱하는 발언을 했다. ‘기호일번’은 더불어민주당이니 ‘기호이번’으로 바꾸라는 식의 내용이었다

역시 제정신인 인간이 국짐에 있을리가 없지

IP : 119.69.xxx.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4 9:13 PM (118.235.xxx.228)

    정식? 그럼 가식으로 때림?

  • 2. 정신줄
    '25.1.24 9:34 PM (118.235.xxx.152) - 삭제된댓글

    정신줄이 제대로 붙어 있으면 국힘이 아니지.

  • 3. ..
    '25.1.24 9:43 PM (73.195.xxx.124)

    연습삼아 때려본 모양.

  • 4. 낮달
    '25.1.24 10:08 PM (110.47.xxx.112) - 삭제된댓글

    몇 대 때리고 그만두려 했는데... 폭행이 되어브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6336 계몽령 변호사, 수임전엔 위헌이라 했대요 6 계몽령 2025/01/31 1,824
1666335 하루 지난 아메리카노 마셔도 괜찮을까요? 11 0 0 2025/01/31 3,172
1666334 오늘 대부분 출근 하시나요? 7 ... 2025/01/31 2,371
1666333 이성재 장현성 닮았던 남편 이제는 악역전문배우 닮아가네요 7 ㄷㄷ 2025/01/31 2,403
1666332 디스크 초기인듯한데 병원 안 가고 운동? 7 허리 2025/01/31 1,676
1666331 당뇨 위염 있으면 오래 못 사나요? 7 ㅇㅇ 2025/01/31 2,736
1666330 정재형이랑 빠니에서 인종차별 얘기하는데 25 외국인은 2025/01/31 7,189
1666329 나솔사계 라방 정리 스포주의 19 2025/01/31 4,455
1666328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쓸 곳이 없네요 ㅠㅠ 30 ㅠㅠ 2025/01/31 4,943
1666327 90세 국제선 탑승 6 현소 2025/01/31 4,108
1666326 정신과 질환은 2016년 이후 실비보험부터 커버가 되네요. 5 2025/01/31 2,578
1666325 어려움을 훌훌 털고 일어나신분 8 ... 2025/01/31 2,554
1666324 요사이 노인들 많이 돌아가시네요. 24 2025/01/31 13,141
1666323 분당에 신장내과 유명한 선생님 계신가요? 2 혹시 2025/01/31 1,828
1666322 저의 코고는 소리때문에 잠 못자는 가족 30 2025/01/31 6,089
1666321 홍사훈 기자 페북 보고... 33 하늘에 2025/01/31 6,504
1666320 한겨울 결혼식장 옷 어떻게 입고 가나요? 3 질문 2025/01/31 2,837
1666319 중등아이 새벽까지 티비 보다 자는걸 지금 알게됐네요 12 어쩐지 2025/01/31 3,785
1666318 강강약약의 표본 노무현 대통령 4 이뻐 2025/01/31 2,224
1666317 미국 항공기사고로 숨진 13살 지나 한, 지나의 엄마 그리고 스.. 35 RIP 2025/01/31 29,018
1666316 ‘서울의 봄’ ‘이태신’ 실존인물의 증언 1 ... 2025/01/31 2,503
1666315 평생 모솔인 분들 괜찮으신가요? 3 ㅇㅇ 2025/01/31 3,004
1666314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은데 애들 델고 유학가는거요 41 ,,, 2025/01/31 12,268
1666313 사투리 쓰는 남배우 실물봤는데 의외로 잘생겨서 놀랬네요 9 ㅇㅇㅇ 2025/01/31 5,978
1666312 사춘기 아이 먹는.. 3 2025/01/31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