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잡곡이 서걱거리는데ㅜㅜ

ㅇㅇㅇ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25-01-20 19:28:32

항상 현미에 잡곡을 섞어서 밥을 해먹는데요

이번에 새로 잡곡을 추가했더니

하루 종일 불렸다가 밥을 해도 쌀이 덜 익은 것처럼 서걱거려서

저걸 버려야 하나 고민이랍니다.

잡곡밥을 10년 이상 해먹고 있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네요

이번에 새로 추가한 잡곡은 

검정찰현미와 찰수수, 찰보리입니다.

어떤 잡곡때문에 서걱거릴까요?

 

 

IP : 119.67.xxx.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0 7:29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저는 전기압력밥솥에서 잡곡으로 하니 서걱거리지 않더군요.

  • 2. ...
    '25.1.20 7:36 PM (49.161.xxx.218)

    불려서밥하면
    서걱거릴 재료는 없는것같은데
    밥물을 조금더 넣어보세요

  • 3. ㅇㅇㅇ
    '25.1.20 7:43 PM (119.67.xxx.6)

    안그래도 밥물을 넉넉히 잡아서 아래쪽은 질게 될 정도로 넣었어요
    찰수수도 잡곡밥으로 지으면 찰기 있게 부드러운 거 맞나요?

  • 4. 공간
    '25.1.20 7:45 PM (222.113.xxx.251)

    물한컵 붓고 한번더 취사요

  • 5. ㅇㅇㅇ
    '25.1.20 7:51 PM (119.67.xxx.6)

    윗님 감사해요. 근데 전기밥솥이 아니라
    스타우브 냄비밥이고 이미 다 소분해서 냉동실 가기 직전이에요.
    항상 스타우브로 잡곡밥을 해왔는데
    이번 잡곡부터 서걱서걱
    분명 저 많은 알갱이 중 한 종자일 것 같은데

  • 6. ㅁㅁ
    '25.1.20 7:5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흑미요
    흑미는 소화자체가 안되고 그대로 배설

    이걸 눈으로 확인한 계기가
    일터에 근무때 계산에없던 흑미가 생겨 어떤식으로든 소비를 해보려
    조청을 하는데 조청이 아예 안나옴
    쌀알갱이가 삭혀지질않음

    흑미만으로 밥을 지어보세요
    아예 밥이안됨

  • 7. ㅇㅇㅇ
    '25.1.20 8:02 PM (119.67.xxx.6)

    정말요?
    예전에 그냥 흑미로 밥을 했을 땐 그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검정찰현미 얘가 범인??
    차라리 다 따로따로 둘 걸 다 섞어놔 가지고 아이고ㅠㅠ

  • 8. 잡곡은
    '25.1.20 8:03 PM (59.1.xxx.109)

    압력으로 해야 찰지고 좋던데요

  • 9. ㅇㅇㅇ
    '25.1.20 8:08 PM (119.67.xxx.6)

    그냥 보리는 지금까지 먹어 왔고 서걱거린 적이 없어서
    새로 추가한 찰보리도 범인은 아닐 것 같아요.
    찰수수 아니면 검정찰현미 이것들이 수상해요

  • 10. ..
    '25.1.20 8:12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무조건 압력 밥솥요..냄비 말고요 냄비 자체는 불려도 그닥...

  • 11. 보리도
    '25.1.20 8:19 PM (183.97.xxx.120)

    따로 끓여놨다가
    밥할 때 넣었었어요
    납작보리 아니면 덜익기도해요

  • 12. ...
    '25.1.20 8:35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저는 수수가 좀 의심스러운데요 ㅎ
    전에 율무도 너무 단단해서 따로 삶아서 밥지을때 넣었어요.

  • 13. 찰수수요
    '25.1.20 8:54 PM (211.205.xxx.145)

    수수가 원래 식감이 그렇다던데요?
    저도 수수 넣고 밥하고 서걱거려서 여기에 물어보니 원래 그렇다고 했어요. 입에서 톡톡 튄다며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고.찰 수수라도 쫀듯한 식감은 아니더라구요.

  • 14. ㅇㅇㅇ
    '25.1.20 9:41 PM (119.67.xxx.6)

    아 역시 생소한 잡곡이 수수였는데 맞았군요.
    압력솥을 사까마까 하던 차에 지름신을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7412 '최상목 문건' 실물 첫 확인‥포고령과 형식 유사... 14 2025/01/20 5,131
1657411 이쯤되면 국힘은 버리는거 어때요 8 안수연 2025/01/20 2,305
1657410 연대 조기발표 언제할까요.. 1 연대 발표 2025/01/20 1,399
1657409 수인번호 4 .. 2025/01/20 1,481
1657408 박은정 "폭동 배후조종"에 조배숙 놀라고 박지.. 11 우리박은정있.. 2025/01/20 5,282
1657407 검사가 황금폰 폐기하라고 ㄱㄴ 2025/01/20 1,702
1657406 너무 쉬운 모델하우스같은 집 만들기 16 미니멀 2025/01/20 7,121
1657405 mbc가 안나와요 5 집귀신 2025/01/20 3,625
1657404 뉴스데스크 시작합니다 ........ 2025/01/20 879
1657403 JTBC 김용현, 윤 대통령과 정반대 진술 10 .. 2025/01/20 4,225
1657402 O형 성격이 14 pp 2025/01/20 3,755
1657401 극우 꼴통들 분위기 6 0000 2025/01/20 3,131
1657400 잡곡이 서걱거리는데ㅜㅜ 11 ㅇㅇㅇ 2025/01/20 1,694
1657399 여론조사 전화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8 ㅇㅇ 2025/01/20 1,544
1657398 생각이 날듯 안날듯 찾아주세요 ㅠㅠ 6 ㄴㄴ 2025/01/20 1,272
1657397 이직한 곳이 주차가 진짜 거지같아요.. 3 .. 2025/01/20 2,162
1657396 결국 2차 내란인거네요 10 ㄴㅇㄹㅎ 2025/01/20 3,632
1657395 현금영수증을 안해주었는데 어떡하죠? 4 에공 2025/01/20 1,967
1657394 어깨말고 가슴에도 담이 붙을 수 있나요? 4 궁금맘 2025/01/20 1,125
1657393 저혈압 증상인지 봐주실수 있을까요? 2 어젯밤 2025/01/20 1,689
1657392 저는 평생 왜 이러고 살까요? 13 하아 2025/01/20 5,124
1657391 저가의 오리털이불 기부할 곳 있을까요? 1 .. 2025/01/20 1,619
1657390 등판이 담 걸린 느낌 9 또나 2025/01/20 1,622
1657389 서부지법 7층에서 판사 찾던 폭도의 정체.jpg 32 내그알 2025/01/20 16,654
1657388 두 부류가 문제 4 2025/01/20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