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치에 침묵한 댓가

불의에눈감은자들 조회수 : 1,662
작성일 : 2025-01-19 18:10:35

"처음 그들이 왔을때"

 

나치가 공산주의자를 덮쳤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후 그들이 사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후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후 그들이 유대인을 덮쳤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오늘의 폭동은 윤정권 3년동안 상식이 무너지고 원칙이 짓밟혀도 모른척 뒷짐지고 구경만 하거나 아니면 적극적으로 동조하고 권력의 개가 되어 불법을 자행하는데 앞장 섰던 자들이 키운 재앙의 불씨였다.

IP : 1.177.xxx.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1.19 7:38 PM (116.41.xxx.141)

    이시국에도 양비론 펼치는 자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7531 이세이미야케 플리츠플리즈 예쁘네요 16 ........ 2025/01/21 4,967
1657530 국회에서 국정조사 계속하는 이유 4 ㅇㅇㅇ 2025/01/21 2,009
1657529 헌법 재판관 생눈으로 확인 15 ㅇoo 2025/01/21 5,922
1657528 저혈압 치료 사진.jpg 5 더쿠특파원 2025/01/21 4,956
1657527 박은정, 국회소추단은 반드시 윤석열을 파면시키도록 하겠다 15 ㅇㅇ 2025/01/21 3,861
1657526 윤은 계엄을 한 적이 없는것도 같고 한것도 같고 16 ㅋㅋ 2025/01/21 4,086
1657525 개별포장된 견과 어디것이 맛있어요? 4 바다 2025/01/21 1,748
1657524 문형배 재판장 "尹 '기이한 선거부정 주장' 방치 어렵.. 19 당연함 2025/01/21 6,959
1657523 걸어서 10분거리..아이 데리러 갈까요? 7 ... 2025/01/21 2,046
1657522 이와중에 죄송. 부모님 주택에 소화기 놓으려고요 3 ..... 2025/01/21 1,393
1657521 캐리어 지퍼에 곰팡이 쓸었어요 4 P 2025/01/21 1,707
1657520 트럼프도 종북,빨갱이, 중국인 되는 건가요? 4 멧돼지 2025/01/21 1,085
1657519 저는 오늘 미세먼지가 역대급인 거 같아요 2 눈이 따가움.. 2025/01/21 2,132
1657518 윤석열 최상목에게 쪽지 준 적 없다 18 ㅇㅇ 2025/01/21 5,869
1657517 부산지구대 총기사건 3 “”“”“”.. 2025/01/21 2,673
1657516 묵주기도를 틀어놓고 잠들었더니... 5 어젯밤 2025/01/21 3,140
1657515 시부모님 용돈 28 용돈 2025/01/21 5,426
1657514 애견 장례비용도 엄청나네요.  32 .. 2025/01/21 5,001
1657513 尹대통령 측 "포고령 김용현이 작성…실행 계획 없었다&.. 24 .. 2025/01/21 4,117
1657512 의대생들 복귀하면 6 2025/01/21 2,591
1657511 참가비 10만 원, 지방 교통비 추가" 윤석열 지지 톡.. 4 여유11 2025/01/21 2,369
1657510 내 아들을 극우 유튜버에서 구출해 왔다 9 ㄱㄴㄷ 2025/01/21 3,255
1657509 애견 미용시 털길이(애견인님들께 질문요) 5 궁금 2025/01/21 1,006
1657508 윤석열 병적인 거짓말쟁이네요 34 거짓말 2025/01/21 5,936
1657507 최상목은 내란 특검범과 본인 내란죄를 딜할 계획인듯 3 특검법거부남.. 2025/01/21 1,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