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도 보기 싫어서 안 보고 지겨웠던 일도 당분간 쉬는데

독거 조회수 : 1,867
작성일 : 2025-01-14 15:12:52

뭐가 문제일까요

나조차도 지구에서 없애고 싶어요

IP : 49.173.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4 3:14 PM (114.204.xxx.203)

    우울증 같아요
    저도 그래요 딱 소멸하고 싶어요

  • 2. ㅇㅇ
    '25.1.14 3:18 PM (118.235.xxx.19)

    정신과 가셔서 상담하고 약드시면 멀쩡해져요.
    방치하지 마시고 얼른 잠바입고 가세요.
    자신을 좀먹게 두지 마세요.

  • 3. 원글
    '25.1.14 3:23 PM (49.173.xxx.58) - 삭제된댓글

    제가 초딩 때도 괴로워서 신경정신과 데려가 달라고 했었는데 중간중간 약은 종류별로 많이 먹었어요 근데 이제 그것도 싫다고 해야 하나
    그냥 밑빠진 독 같은데 그걸 나만 약 먹어 가며 막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약 먹고 나서 감정이 눌러진다고 뭐가 되는 건 아니었어요 그냥 살려두는 느낌이지
    약을 먹고 힘을 내서 일을 하는게 맞는데 이제 그런거가 지겨워요

  • 4. 저도요
    '25.1.14 3:57 PM (211.36.xxx.40)

    진짜 가족도 싫고 다 미워요
    이렇게 늙어가야 되나 싶게 나를
    힘들게 하는 모든 사람이 다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36 포테이토칩 오우 13:45:30 11
1789535 평촌 자연별곡 가보신분? ㅇㅇ 13:43:22 37
1789534 한 10살넘고부터 죽음을 생각했어요 1 .... 13:40:44 151
1789533 품질 좋은 헤나 부탁드려요 헤나 염색 13:34:00 41
1789532 식기세척기 , 건조기 쓰면 정말 삶이 편할까요? 16 궁금해요 13:31:46 406
1789531 50넘으니 7 ..... 13:30:08 526
1789530 외제차 팔아서 주식에 투자한다고 5 일요일 13:19:24 855
1789529 간병로봇 2 발상 13:17:10 464
1789528 집이 없어 20억 전세살던 이혜훈 5 법이개판 13:16:17 737
1789527 이 겨울에 토란국을 먹을 수 있다니 냉동기술 감사 맘대로 13:16:03 142
1789526 지금은 이해안되는 판매방식 6 수박 13:13:46 468
1789525 이혜훈 임명하는 방법 13 ㅇㅇ 13:11:49 603
1789524 냉장고 김치냄새 어떻게 빼세요? 2 .. 13:10:16 291
1789523 성범죄 피해자를 고소하는 고위당직자들이 있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2 ㅇㅇ 13:05:47 188
1789522 집안에서 빨래 말리면 곰팡이가 번지나요ㅜㅜ 15 13:01:34 1,310
1789521 탄생과 죽음 3 ㅡㅡ 13:01:04 412
1789520 벨벳같이 곱고 밀도높은 우유거품 3 커피 12:58:21 398
1789519 스타벅스 조각케익 추천 6 ..... 12:55:42 867
1789518 동네 커피숍 알바 Ehdsk 12:51:51 490
1789517 자식은 소유물이아니다 우연따라 잠시왔다 제길을갈뿐 6 이말이 12:48:13 921
1789516 몇개월 쉬어보니 겁나는 것 1 12:44:54 1,066
1789515 부침가루 대체 할게 있나요?(혈당관리) 12 ㅇㅇ 12:36:19 896
1789514 생굴무침 서너개 먹어도 노로바이러스 걸리나요? 8 생굴 12:35:38 902
1789513 이낙연 지키려고 윤 뽑는다는 혼종들 새주제 물고 또 등장하네요 9 ㅇㅇ 12:29:01 471
1789512 요즘은 왜아기들한테 27 이상해 12:27:53 2,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