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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집에서 이렇게 쉬는거 너무 심하지 않나요

,,,,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25-01-13 11:45:07

날이 추워선지 외출이 부담되서

토, 일 이틀내내 

밥먹고 나면 누워서  잡니다.

 

윤석열 잡아갔나 안갔나 누워서

폰 보거나, 책보거나

그러다  졸리면 자고, 배고프면 밥먹고

이틀내내 이래요

남편이 밥먹으러 나가자면 잠깐 근처 나가서

한끼 해결하고 또 한끼는 집에있는 음식으로 간단히.

 

이렇게 집에만 누워있으면

안 답답하냐 하는데

전혀요. 시간 너무 빨리가서 시간 붙잡아 두고싶을 정도인데

나이들수록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거 같아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인지

헬스장 안간지도 10일이 넘어가는데

영 움직이기가 싫네요.

 

직장인분들 저처럼 주말에 집에서 방구석귀신으로

쉬는 분들 없으신가요?

 

IP : 175.201.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 11:46 AM (121.137.xxx.171)

    주중에 일하시는데 당연한거죠.

  • 2. ..
    '25.1.13 11:47 AM (211.230.xxx.86)

    날씨가 추우니 나가기 싫긴해요. 저도 밖에 나가 에너지를 얻고오는사람인데, 진짜 요즘은 필요할때만 잠시 나갔다오기. 끝.

  • 3. 저요
    '25.1.13 11:47 AM (211.38.xxx.161)

    일욜 남편 외출하고 혼자 자유부인되어
    쇼파에서 넷플보다 졸다 개 산책 시키고
    배고프면 빵 먹고 푹 쉬었더니 너무 좋던대요

  • 4. ..
    '25.1.13 11:47 AM (73.148.xxx.169)

    네. 자식 있으니 주말엔 잠 보충해요.

  • 5. ...
    '25.1.13 11:47 AM (182.229.xxx.41)

    저요. 근데 그렇게 쉬었더니 체력이 미친듯이 저질이 되었어요

  • 6. ..
    '25.1.13 11:51 AM (222.106.xxx.144) - 삭제된댓글

    저 토요일 일요일 집회 나갔어요
    솔직히 좀 그렇네요
    지금 이런 시국에 2,30대 청년들마저 극우화 되어가고 있는데
    주말에 방구석에서 윤석열 잡혀갔나 안잡혀갔나 폰으로 확인하신다는게.. 휴
    내가 뭐하러 그 추운데 나가서 고생하나 싶군요

  • 7. ..
    '25.1.13 11:54 AM (175.212.xxx.141)

    금욜저녁에 들어와 월욜이침에 나가요
    주말에 집안일 몰아서 하거든요

  • 8. 체력
    '25.1.13 12:02 PM (99.241.xxx.71)

    떨어지지 않으세요?

  • 9. ㄴㄴ
    '25.1.13 12:21 PM (223.38.xxx.35)

    주말 내내 먹고 자고 뒹굴거리면
    얼굴 붓기가 살짝 느껴져서
    일부러 운동하고 외출해요

  • 10. ㅇㅇ
    '25.1.13 1:00 PM (1.234.xxx.226)

    맞아요 저도 윗분처럼 주말내내 집에만 있으면 얼굴도 몸도 붓고 ㅠㅠ
    그래서 외출없는 주말 일요일은 아침먹고 점심저녁 그다음날 아침까지 굶어요.
    그러면 회사갈때는 붓기가 좀 빠져서...

    중간에 커피숍 가서 바람좀 쐬고 그러면 덜 붓긴하던데,
    그게 또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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