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대에도

조회수 : 3,766
작성일 : 2025-01-11 08:32:14

원글의 내용은 삭제했어요

IP : 110.35.xxx.17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11 8:35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말도 마세요
    건강관련 잠시 일할때 본인 몸도 못가누고 손 발 떨리는
    팔십영감이 껄떡이는데 진심 토 쏠렷어요

  • 2. Fff
    '25.1.11 8:37 AM (223.38.xxx.163)

    80대도 플러팅해요
    뭐 어떻게 해보자는 건 아니고
    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죠
    좀 친절하게 대해주면 그러더라구요
    무시가 답이다!!!

  • 3. ....
    '25.1.11 8:38 AM (114.200.xxx.129)

    제가 50대는 아니지만 60대가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ㅠㅠㅠ
    112님 같은 반응이 당연한 느낌이네요
    당연히 여자로 보이겠죠
    10살이나 어린데요

  • 4. ..
    '25.1.11 8:40 AM (121.137.xxx.171)

    원글님 이쁘시구나. 여자는 이쁘면 뭐 나이 상관 없이 그들은 반응합니다.

  • 5. ㅇㅇ
    '25.1.11 8:43 AM (125.130.xxx.146)

    으.. 너무 싫을 거 같아요..

  • 6. ..
    '25.1.11 8:56 AM (211.208.xxx.199)

    파파 할아버지도 여자는 여자로 봅니다.

  • 7. oo
    '25.1.11 8:57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평생 혀 낼름거리며 살아온 남자의 본능이
    제 버릇 개 못 주고
    늙어가면서까지 혀 낼름..
    이성적 판단이 삭제 돼서 본능안 냠은 인간은
    노인 돼고 그렇고
    치매가 와도 그래요.
    그 자리에 님이 없으면 다른 여자에게 치근덕대겠죠.

  • 8. 상관 마세요
    '25.1.11 9:45 AM (211.241.xxx.107)

    어떤 남자 수강생이 자꾸 자기 옆에 앉으래요
    맨 뒷자리 좋아하는데
    앞자리 자기옆에 앉으라고
    누군가 거기 앉으려면 안된다고 해서
    사람들이 왜 그러냐고 하길래
    저 앉으라고 그런다고 난 싫다고 공개적으로 말해줬어요

  • 9.
    '25.1.11 9:53 AM (223.62.xxx.193) - 삭제된댓글

    중장년층 대상 재취업 교육을 장시간 받았는데
    서로 평가해주는 글에서 저에게 칭찬글 써주는 분이
    있었어요. 새해 인사 문자도 보내고..
    처음엔 교육생끼리의 의례적인 인사인가 싶었는데
    교육 다 끝난 후에도 가끔 안부인듯 간보는듯한 카톡을 몇번 보내길래 계속 무반응하니 그만 두더라구요.
    카톡엔 다복해보이는 가족들 사진에 아내가 무슨 대회에서 상도 타고 미인이던데 남편이 이러고 있는거 알고 있을까 싶어서 씁쓸했어요.
    다른 여자 교육생에도 그랬는지 어쩐지는 안알아봤는데 저에게만 그랬겠어요? ㅎㅎㅎ

  • 10. kk 11
    '25.1.11 10:17 AM (211.52.xxx.40)

    자제력 없는 사람은 조심해야죠
    여자 끼리도 어리고 이쁘다고 그러면 싫어하능데

  • 11. kk 11
    '25.1.11 10:17 AM (211.52.xxx.40)

    남자는 다 조심해야합니다

  • 12. 원글이
    '25.1.11 10:34 AM (110.35.xxx.176)

    윗님 댓글읽으니 알겠네요.
    자제력..
    그게 핵심이었네요.
    감사해요.

  • 13. ..
    '25.1.11 11:00 AM (180.69.xxx.29)

    주책 자제력 다 해당 되겠지만 혼자 오버 떨다 반응을 자기식대로 해석 왜곡하는것들이 스토커짓 해요 소름끼치는 노인네들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1295 겨울 참외 맛있어요? 2 2025/01/11 1,313
1661294 중도 남편이 보수 민주당으로 기울었네요. 21 윤수괴 2025/01/11 4,452
1661293 갑상선 저하인데요 14 ... 2025/01/11 2,777
1661292 영상 1도까지 오른다는데 세탁기 사용 9 빨래 2025/01/11 3,296
1661291 엿은 어떻게 자르면 좋을까요 7 2025/01/11 972
1661290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으로 8 체포 2025/01/11 1,908
1661289 너무 화가 나네요.. 9 짜증 2025/01/11 3,141
1661288 스승님과 박사님을 버린 이유 8 ㅇㅇ 2025/01/11 3,141
1661287 김부선 “이재명, 스캔들 부인 이해해···아내도 있으니까” 37 ㅇㅇ 2025/01/11 7,006
1661286 가난하고 못 배운자들은.. 5 .. 2025/01/11 2,866
1661285 나경원 의원님 저장용.gif 12 .. 2025/01/11 3,913
1661284 나경원 윤석열 한동훈과 맞짱 떴던 검사..박은정 8 .. 2025/01/11 3,586
1661283 김석훈 제2의 전성기인가요..ㅎㅎ 12 ... 2025/01/11 5,796
1661282 좁은 집에 2 고민 2025/01/11 2,218
1661281 나솔보니 피부가 32세, 34세, 37세 다 다르네요 6 ... 2025/01/11 4,055
1661280 오늘 떡볶이 드시러 오실거죠 ? 26 유지니맘 2025/01/11 4,131
1661279 .. 59 ㅇㅇ 2025/01/11 7,077
1661278 아직도 온 종일 뉴스만 봐요 17 2025/01/11 1,964
1661277 체포 가스렌지 부속 3 2025/01/11 1,161
1661276 김건희 수준 처참하네여 38 0000 2025/01/11 19,151
1661275 대통령실 경호원에 대한 추억 15 사형집행해라.. 2025/01/11 2,886
1661274 내일 기장 시장가요 7 알려주세요 2025/01/11 1,436
1661273 나훈아...이랬다네요. /펌 21 2025/01/11 7,226
1661272 (급) 테무 로그아웃 아시는 분 5 hani 2025/01/11 1,453
1661271 천공이 아니라 명태균이었어. 18 라스푸틴 2025/01/11 5,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