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6(월) 마감시황

나미옹 조회수 : 1,082
작성일 : 2025-01-06 17:14:48

『AI 기대감과 제조업지수 반등 겹호재』

코스피 2,488.64 (+1.91%), 코스닥 717.96 (+1.73%)

 

대외 호재에 KOSPI 2,500p 목전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9%, 1.7% 상승했습니다. 미국 12월 ISM 제조업지수 서프라이즈와 Microsoft(+1.1%)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등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달에 이어 서프라이즈를 보였고(49.3p), 선행지표인 신규주문도 2개월 연속 기준선 웃돌았습니다. 지난달의 경우 지표 발표 후 지수 반등이 나왔지만 당일 비상계엄 발생에 상승 추세로 이어지지 못했었습니다. Microsoft의 투자 발표 소식에 Nvidia(+4.5%) 등 강세 보이며 반도체지수(+2.8%) 상승세 이어나간 점도 국내 AI반도체 중심으로 우호적이었습니다(SK하이닉스 +9.8%, 한미반도체 +6.7%). KOSPI 및 삼성전자(+2.8%)에 대해 외국인 수급도 작년 10월 이후 약 2개월 만에 연속 순매수 유입됐습니다.

 

수출 실적 기대감 등에 화장품 호조

작년 화장품 수출 규모가 100억달러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가운데, 오늘도 화장품주 강세 보였습니다(아모레퍼시픽 +7.1%, 아모레G +7.5%). 여기에 마녀공장(+18.5%)도 지난주 국내 PEF와의 인수 계약 소식이 나오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진단키트: 중국 HMBV, 미국 AI, 한국 독감 등 감염증 확산(수젠텍·랩지노믹스 상한가) 2)양자: CES 2025에 양자 컴퓨팅 부문 신설(아톤 +11.6% 신고가, 아이윈플러스 상한가) 3)가상자산: Bitcoin 재차 99,000$ 돌파(우리기술투자 +9.5%, 한화투자증권 +3.9%)

 

CES 2025, JPMorgan 컨퍼런스 등 이벤트 플레이

내일 ‘DIVE IN’을 주제로 CES 2025가 개막합니다(현지시간 7~10일). Jensen Huang Nvidia CEO가 8년 만에 기조연설을 앞둔 가운데 SK하이닉스는 HBM3E 16단 제품 샘플을 최초 공개하는 등 시장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양자·로봇·FSD 등 신산업 관련 주가의 변동성 확대되고 있지만, 행사 이후 Sell-on이 나오거나 실망 매물이 출회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편 다음 주 JP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막을 앞두고 제약바이오 종목들은 전약후강을 보였습니다.

#주요일정: 1)Lisa Cook 연설(23:15) 2)美 11월 공장주문(24:00) 3)美 국채 입찰(3개월·6개월·3년) 4)CES 2025(1/7~10)

출처 - 투자명가 커뮤니티

https://www.mginvest77.com/

IP : 39.7.xxx.7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9880 윤석열 자진출두하라! 2 교란 2025/01/13 965
    1659879 파이낸셜뉴스 여론조사 기자ㅡ과거 기사 4 00 2025/01/13 1,046
    1659878 윤석열정부 '역술인 4급 행정관으로 채용근무' 18 2025/01/13 3,458
    1659877 시애틀진보연대, 윤석열 체포 및 파면 촉구 집회 개최 1 light7.. 2025/01/13 735
    1659876 인간극장 목사님 부인 12 싫으다 2025/01/13 5,084
    1659875 "지시불이행·공무집행방해…뭐가 처벌이 더 커?".. 2 이뻐 2025/01/13 1,477
    1659874 포로로 잡힌 북한군 2005년생ㅠ 8 ㅇㅇ 2025/01/13 3,238
    1659873 굽은등 말린 어깨 고쳐보신 분 계세요 16 집에서 2025/01/13 4,335
    1659872 윤 측 "대통령, 14일 탄핵 첫 심판 불출석... 6 ... 2025/01/13 1,606
    1659871 12.3 게엄군이 서울시 cctv보면서 5 하늘에 2025/01/13 2,742
    1659870 매년 1조 투입 '이재명 지역화폐법'…野, 7월 시행 못박다 47 .. 2025/01/13 3,743
    1659869 비몽사몽 핸폰을 보다 깜놀 5 멧돼지잡자 2025/01/13 3,580
    1659868 그리스 몇박며칠이 적당할까요? 5 .. 2025/01/13 2,020
    1659867 윤석열 ‘가짜출근’, 경찰 교통 무전에서도 드러났다 10 ㅅㅅ 2025/01/13 6,852
    1659866 그 경호차장 이란자 11 돼지잡자 2025/01/13 4,245
    1659865 송중기도 기러기 아빠인셈 아닌가요 49 .. 2025/01/13 16,959
    1659864 이순재는 사실 평생 감옥에서 살아야할 인물이 38 .. 2025/01/13 34,517
    1659863 신 없습니다 21 ... 2025/01/13 4,783
    1659862 유승호가 차은우보다 잘생겼나요? 14 ㅇㅇ 2025/01/13 4,242
    1659861 개신교가 정말 사회악으로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네요 4 ㅇㅇ 2025/01/13 2,371
    1659860 계엄 정황 드러날수록 웃픈점 25 ㅇㅇ 2025/01/13 6,961
    1659859 제가 옷을 아주 아주 많이 사게 된 사연 23 ㅎㅎ 2025/01/13 14,177
    1659858 루테인으로 눈 피로에 효과 보시나요. 8 .. 2025/01/13 4,327
    1659857 구축에 실링팬 달아보신 분 계신가요 5 Dd 2025/01/13 1,690
    1659856 세입자가 집을 엉망으로 썼는데요.. 4 2025/01/13 4,914